#조진웅

사람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활동 소식

2021.10.14

이쯤 되면 전지적 사람시점?! 사람엔터 소속 배우들의 관찰 예능 유튜브가 온다!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이하 '부국제')를 찾은 사람엔터테인먼트(이하 '사람엔터') 소속 배우들의 관찰 예능 유튜브 콘텐츠인 ‘전지적 사람시점’ 티저가 공개됐다.

올해 부국제는 별들의 전쟁이었다. 팬데믹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관객들과의 소중한 만남을 위해 수많은 스타들이 부산을 찾았고, 조진웅, 변요한, 한예리, 최희서, 이주영 등 사람엔터 소속 배우들 또한 영화제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뿐만 아니라 폐막식 및 액터스하우스를 앞두고 엄정화 배우 역시 참석을 예고하며 영화제에 힘을 실어줄 예정이라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기존의 영상 콘텐츠와 다르게 매니저들의 시각에서 담은 조진웅, 엄정화, 변요한, 한예리, 최희서, 이주영 등 부국제의 공식 일정에서는 볼 수 없었던 배우들의 생생한 비하인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레드카펫을 앞두고 헤어와 메이크업을 하는 모습에서부터, KTX와 비행기를 타고 부산을 찾는 여정, 영화제 틈틈이 해운대 바닷가와 부산 곳곳을 즐기는 모습 등 매니저들의 밀착 카메라를 통해 포착된 배우들의 사소하고도 리얼한 모습들과 담당 매니저와의 유쾌한 케미스트리는 팬데믹으로 인해 직접 부국제를 즐기지 못한 팬과 관객들에게도 큰 즐거움이 될 것이다.

한편,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전지적 사람시점’ 관찰 예능 콘텐츠는 사람엔터 유튜브 채널 ‘로그인’을 통해 오는 10월 중 본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사람엔터에는 공명, 권율, 김민하, 김성규, 김성식, 박규영, 변요한, 엄정화, 이기홍, 이주영, 이하늬, 정호연, 전채은, 조진웅, 최수영, 최원영, 최희서, 한예리 등의 배우들이 소속되어 있으며 글로벌 IP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자선 단체 화보, 다양성 영화 프로젝트 G-시네마 사업, 환경 캠페인 ‘LET’S SAVE THE EARTH’와 ‘2021 기후 변화 줄이는 도시숲 만들기’ 조성 프로젝트에 동참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및 환경 보호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사진 = 유튜브 '사람엔터테인먼트 로그인' 캡처]

 
2021.10.01

버락 오바마•마이클 샌델 등 출연한 tvN ‘월간 커넥트’ 최초 배우 게스트 ‘조진웅’, 코로나 시대 미래 예측한 JTBC 다큐멘터리 ‘A.C. 10’ 프레젠터로 나선다

배우 조진웅이 작품 외 다채로운 행보로 대중의 눈길을 끌고 있다.

영화 ‘대장 김창수’에서 백범 김구, ‘암살’에서 독립군 역을 맡는 등 역사를 다룬 이야기를 비롯한 수많은 작품에서 진심을 다해 캐릭터를 소화하며 대중에 ‘믿고 보는 배우’로 각인된 조진웅. 조진웅은 올해 제102주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식에서 임시정부 수립 과정과 역사적 의의를 전한 영상에 참여한 것을 시작으로 제73주년 제헌절 경축식 주제 영상의 내레이션을 맡아 이목을 끌었다. 이어, 홍범도 장군 유해 봉환 특사단으로 선정되어 78년 만에 고국으로 모신 홍범도 장군의 유해 봉환 여정에 일명 ‘국민대표’로 동행했다.

또한, 조진웅은 KBS 특집 다큐 ‘국민특사 조진웅, 홍범도 장군을 모셔오다’에서 홍범도 장군의 귀환이 담긴 여정을 생생히 전달, ‘홍범도장군기념사업회’ 홍보대사로 위촉되는 등 역사에 대한 신념을 토대로 묵직한 행보를 선보였다. 이후에도 조진웅은 tvN ‘월간 커넥트’, JTBC 팩추얼 ‘A.C. 10’ 출연과 더불어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올해의 배우상’ 심사위원, 2021 세계문화유산 활용 부여 정림사지 ‘사비, 빛의 화원’ 내레이션 등 다양한 활동으로 대중과 유의미한 소통을 이어갈 것을 예고했다.

먼저 조진웅은 오는 10월 2일 오전 9시 방송되는 tvN ‘월간 커넥트’에 출연한다. tvN ‘월간 커넥트’는 이슈의 중심에 있는 화제의 인물과 온라인 연결을 통한 대담을 나누는 프로그램. 버락 오바마 美 전 대통령, ‘정의란 무엇인가’의 저자 마이클 샌델,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 등 사회적으로 큰 영향력을 선사한 인물들을 인터뷰이로 초대해 화제를 모았던 바. 조진웅은 최초의 배우 게스트로 출연해 본인의 연기 철학과 작품을 선택하는 기준 등 영화인으로서의 면모는 물론 OTT 산업에 대한 깊이 있는 인사이트를 나눌 예정.

그런가 하면 조진웅은 10월 2일 오후 6시 40분에 방송되는 JTBC 창사 10주년 다큐멘터리 ‘A.C. 10’에 단독 다큐멘터리 프레젠터로 출연한다. JTBC 팩추얼 ‘A.C. 10(After Corona 10)’은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코로나 발생 이후 10년 뒤의 미래를 예측해 드라마로 재구성한 다큐멘터리로, 국내 다큐멘터리 최초로 XR스튜디오를 구축, VFX(시각적인 특수 효과)와 같은 최신 기술을 접목해 미래의 코로나 시대를 생생하게 투영한다. 조진웅은 총 3부에 걸쳐 전달력 높은 목소리와 진중하고 무게감 있는 진행 실력을 갖춘 다큐멘터리 프레젠터로서 대중에게 팬데믹 이후의 미래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울 예정이다.

조진웅의 다채로운 행보는 오프라인에서도 계속될 전망이다. 10월 6일부터 개최되는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배우 엄정화와 함께 ‘올해의 배우상’ 심사위원으로 위촉된 조진웅은 신중하고 면밀한 심사를 통해 한국 영화계를 이끌어 갈 신인 배우를 발굴하고, 영화계 믿고 보는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보여줄 것. 특히, 조진웅은 올해 처음 선보이는 부산국제영화제의 신설 프로그램 ‘액터스 하우스’에 참여해 연기에 관한 진솔하고 심도 깊은 이야기를 관객들에게 들려줄 예정이다.

방송, 영화, 문화계를 비롯, 다방면으로 쉴 틈 없는 활약을 펼치고 있는 배우 조진웅이 선보일 다양한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국가보훈처 제공, tvN ‘월간 커넥트’ 제공, JTBC 팩추얼 제공, ‘사비, 빛의 화원’ 제공]

2021.07.21

조진웅, 첫 단편 연출작 '력사: 예고편' 제25회 판타지아국제영화제•제20회 뉴욕아시안영화제 국제단편 부문 공식 초청 쾌거

배우 조진웅의 첫 단편 연출작 '력사: 예고편'이 제25회 판타지아국제영화제(Fantasia International Film Festival)와 제20회 뉴욕아시안영화제(New York Asian Film Festival)의 국제단편 부문에 공식 초청되었다.

조진웅의 연출 데뷔작 '력사: 예고편'이 초청된 제25회 판타지아국제영화제는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개최되는 북미 최대의 장르 영화제 중 하나로, 조진웅은 지난해 같은 영화제에서 단독 주연으로 활약한 영화 '사라진 시간'으로 남우주연 특별언급상(Special Mention in the Cheval Noir Competition)을 수상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력사: 예고편'은 북미의 대표적인 아시아 영화 축제인 제20회 뉴욕아시안영화제 국제단편 부문에도 공식 초청되며, 조진웅은 감독 데뷔와 동시에 유수의 해외 영화제에 초청되는 기염을 토했다.

영화 '력사: 예고편(RYUK-SA: A TEASER)'은 언제나 우리와 함께해 왔던 어느 영웅의 이야기를 담은 휴먼 드라마로 '이 시대. 누구든, 언제든, 어디서든 영웅이 될 수 있다'는 기획 의도를 담아, 특별히 장편영화를 위한 예고편 형식으로 제작되었다. 판타지아영화제 아시아 프로그래밍 공동 디렉터 니콜라 아르샹보(Nicolas Archambault)는 "장편영화를 위한 예고편임에도 단편에 담긴 이야기 자체가 충분히 살아있고, 매력적이며 아름답게 연출되었다"는 찬사와 함께 "판타지아가 사랑하는 조진웅 배우의 첫 연출작을 소개할 수 있어 기쁘고, 추후 장편이 만들어지는 데 조금이나마 힘을 보탤 수 있다면 그 자체로 영광이다"라는 초청 소감을 밝혔다고 해외 배급사 케이무비엔터테인먼트는 전했다.

조진웅은 '시그널', '명량', '암살', '끝까지 간다', '독전', '공작', '완벽한 타인' 등 다양한 작품에서 장르를 불문하고 강렬한 카리스마와 몰입도 높은 연기력을 선보이며 대중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영화 '블랙머니'에서 거침없는 막프로 양민혁 역으로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며 제40회 황금촬영상 최우수남우상을 수상, 믿고 보는 배우로서의 저력을 과시했다. 또한, 제18회 피렌체한국영화제 '배우 특별전'의 주인공으로 선정되며 대표작 6편이 현지에 소개될 정도로 국내외를 막론하고 배우로서 활약을 펼쳐온 조진웅이 '력사: 예고편'으로 해외 영화제에 공식 초청되며 감독으로서의 가능성을 입증, 앞으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조진웅의 첫 단편 연출작 '력사: 예고편'은 제25회 판타지아국제영화제와 제20회 뉴욕아시안영화제에서 공개되며, 제25회 판타지아국제영화제는 8월 5일부터 8월 25일까지, 제20회 뉴욕아시안영화제는 8월 6일부터 8월 22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사진 제공 = 사람엔터테인먼트]

2021.06.02

사람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 ‘로그人’ 론칭...유쾌발랄한 티저 공개 ‘관심+기대UP’

사람엔터테인먼트(이하 사람엔터)가 공식 유튜브 채널을 새롭게 오픈했다.

사람엔터는 지난 1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공식 유튜브 채널 ‘로그人’의 론칭을 알리는 짧은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는 공명, 권율, 김성규, 박규영, 변요한, 이하늬, 엄정화, 정호연, 조진웅, 최수영, 한예리를 비롯한 사람엔터 소속 배우들이 유쾌하고 웃음기 가득한 모습으로 나타나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로그人’은 사람엔터 소속 배우들의 다채로운 일상을 기록한다는 의미로, 배우들의 일상 속 ‘찐’ 모습이 묻어나는 솔직하고 발칙한 유튜브 채널로 꾸며질 예정. ‘로그人’을 통해 사람엔터 배우들의 취향이나 취미, 라이프 스타일 등 이제껏 보지 못했던 모습을 공개하며 브이로그와 다양한 기획성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새롭게 론칭된 ‘로그人’ 채널의 첫 주자로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으로 배우로서 첫 발돋움을 하게 된 정호연이 나섰다. 세계적인 톱모델로 국내외 패션∙광고계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정호연은 제주도에 열린 샤넬 팝업 스토어에 방문, 엉뚱 발랄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내다가도 금세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선보여 보는 이들을 사로잡았다. ‘로그人’ 채널에서는 편안함과 털털함으로 반전 매력을 선보인 정호연을 필두로 사람엔터 배우진의 다양한 모습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 배우들의 촬영장에서의 모습뿐만이 아닌, 일상까지도 가감 없이 보여줌으로써 팬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사람엔터의 새로운 유튜브 채널 ‘로그人’에 대한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사람엔터에는 공명, 권율, 김성규, 변요한, 엄정화, 이기홍, 이하늬, 정호연, 조진웅, 최수영, 최희서, 한예리 등의 배우들이 소속되어 있으며 자선 단체 화보, 다양성 영화 프로젝트 G-시네마 사업, 환경 캠페인 ‘LET’S SAVE THE EARTH’와 ‘2021 기후 변화 줄이는 도시숲 만들기’ 조성 프로젝트에 동참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및 환경 보호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영국 거장 감독 마이크 피기스(Mike Figgis)와 협업한 옴니버스 프로젝트 ‘셰임(SHAME)’, 스타트렉 시리즈 작가 조 메노스키(Joe Menosky)와 함께한 ‘킹 세종 더 그레이트(King Sejong The Great)’ 프로젝트 등 의미 있는 글로벌 행보를 보여주고 있으며, 현재 제작한 영화 ‘유체이탈자’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 사람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유튜브 ‘채널 로그인’ 캡처]

2021.05.20

사람엔터 11人, ‘공명∙권율∙김성규∙변요한∙심달기∙엄정화∙이하늬∙조진웅∙최수영∙최희서∙한예리’ 영진위 ‘코리안 액터스200’ 선정

사람엔터테인먼트(이하 ‘사람엔터’) 소속 배우 11인, 공명, 권율, 김성규, 변요한, 심달기, 엄정화, 이하늬, 조진웅, 최수영, 최희서, 한예리(가나다 순)가 한국 영화를 대표하는 얼굴, ‘코리안 액터스(Korean Actors) 200’에 선정됐다.

‘코리안 액터스 200’은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의 글로벌 홍보 캠페인으로 세계 영화계 관계자들에게 직접 만든 콘텐츠를 전달한다는 데 큰 의미가 있는 프로젝트다. 특히 지난 10년 동안 한국 영화에 대한 참여도, 국내외 영화제 수상 기록 등을 바탕으로 남녀 배우 총 200명을 선정한 것으로 이중 사람엔터 소속 11인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영화배우로 이름을 올리게 돼 의미가 깊다. 이에 국내시장은 물론 글로벌 무대에서까지 활약할 사람엔터 11인의 행보는 어떨지 이목이 집중된다.

우선 영화 ‘극한직업’과 드라마 ‘멜로가 체질’로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20대 대표 남자 배우로 안착한 공명은 영화 ‘시민 덕희’, ‘한산: 용의 출현‘, ‘킬링 로맨스’와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드라마 ‘홍천기(가제)’를 일찌감치 차기작으로 선택하며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드는 활발한 활동을 펼칠 전망이다.

영화 ‘명량’, ‘박열’, 드라마 ‘해치’, ‘보이스2•3’, 카카오TV ‘며느라기’ 등 장르를 넘나드는 캐릭터 소화력으로 섬세한 연기력을 입증해온 권율은 영화 ‘경관의 피(가제)’ 개봉을 기다리며,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인 ‘달리와 감자탕’에서 부드러운 매력을 지닌 재벌가 기획조정실장으로 변신, 안방극장에 인사를 건넬 예정이다.

영화 ‘범죄도시’, ‘악인전’을 통해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김성규는 K콘텐츠의 글로벌 인기를 견인한 대표 작품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킹덤’ 시즌 1‧2에서 조선의 백성, 영신 역을 맡아 흡인력 넘치는 연기를 바탕으로 장르물을 대표하는 배우로 떠올랐다. 더불어 영화 ‘한산: 용의 출현’으로 스크린 복귀를 앞두고 있다.

드라마 ‘미생’을 시작으로 ‘육룡이 나르샤’, ‘미스터 션샤인’, 영화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등 매 작품마다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해온 변요한은 최근 영화 ‘자산어보’로 제 57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최우수연기상 후보에 오르는 등 한층 더 깊고 섬세해진 감정 연기로 호평받았다. 변요한은 현재 영화 ‘보이스(가제)’, ‘한산: 용의 출현’, ‘그녀가 죽었다’ 촬영을 마친 뒤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독립영화계 무서운 신예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페르소나-키스가 죄’, ‘보건교사 안은영’,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등으로 대중적 인지도를 쌓은 심달기는 최근 주연작 ‘더스트맨’으로 차세대 기대주에 이름을 올린 데 이어, 영화 ‘최선의 삶’ 개봉까지 앞두고 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시대의 아이콘 엄정화는 대중 음악계뿐만 아니라 영화계까지 점령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약하고 있다. 영화 ‘해운대’, ‘댄싱퀸, ‘몽타주’, ‘오케이 마담’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최근 2021 브랜드 고객 충성도 대상에서 베스트 솔로 아티스트까지 수상, 음악계와 영화계, 두 곳 모두에서 최정상 자리를 지켜오고 있는 것. 이와 함께 엄정화는 예능 프로그램 ‘온앤오프’의 MC로 시청자들을 찾아가고 있다.

그런가 하면 영화 ‘극한직업’과 드라마 ‘열혈사제’의 흥행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믿고 보는 배우’라는 수식어와 함께 ‘흥행 보증 수표’라는 타이틀까지 거머쥔 이하늬는 더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영화 ‘킬링 로맨스’, ‘외계+인’을 크랭크업했으며 현재 영화 ‘유령’ 촬영에 매진하며 쉴 틈 없이 바쁜 연기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어 영화 ‘아가씨’, ‘독전’, ‘블랙머니’, ‘사라진 시간’까지 빈틈없는 연기력을 바탕으로 대중의 신뢰를 받고있는 조진웅 또한 새로운 차기작으로 관객들을 찾아간다. 영화 ‘경관의 피(가제)’, ‘대외비: 권력의 탄생(가제)’로 스크린 복귀를 앞두고 있는 것.

드라마 ‘런 온’에서 영앤리치 CEO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하며 호평을 받았던 최수영은 올 초 영화 ‘새해전야’ 개봉을 시작으로 네이버 TV 금토드라마 ‘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에서 통통 튀는 연기로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영화 ‘박열’로 ‘청룡영화상’, ‘백상예술대상’을 비롯해 총 10개의 신인상을 받으며 국내 영화사에 유례없는 기록을 세운 최희서는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를 통해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최희서는 영화 ‘당신은 믿지 않겠지만’ 개봉을 앞두고 있다.

첫 할리우드 주연을 맡은 영화 ‘미나리’로 2021 골드리스트 여우주연상을 수상함은 물론,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여해 미국 현지의 뜨거운 관심을 불러 모은 한예리는 드라마 ‘홈타운’을 차기작으로 선택, 활발한 작품 활동을 예고했다.

한편, 영진위 ‘코리안 액터스 200’에 선정된 사람엔터 11인, 공명, 권율, 김성규, 변요한, 심달기, 엄정화, 이하늬, 조진웅, 최수영, 최희서, 한예리의 포트레이트와 필모그래피 영상은 온라인 스페셜 웹페이지와 사람엔터테인먼트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 = 영화진흥위원회]

2021.04.09

‘믿고 보는 배우에서 더마 스킨케어 브랜드 대표 얼굴로’ 배우 조진웅, 신뢰도 높은 이미지로 스킨케어 모델 발탁

- 빈틈없는 연기력으로 쌓아온 독보적 존재감 및 신뢰감으로 키네프 얼굴로 낙점

- 이달 중순 TV CF 공개 시작으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 선보일 예정

스크린을 장악하는 카리스마부터 진솔한 모습 등 다양한 매력을 선보여온 배우 조진웅이 스킨케어 브랜드 모델로 낙점돼 눈길을 끈다.

프로페셔널 더마 스킨케어 브랜드 키네프(kineff)는 배우 조진웅을 신규 모델로 추가 기용했다고 8일 밝혔다. 

키네프는 빠른 피부 자신감 회복을 위한 솔루션을 제시하는 브랜드로, 외부 환경에 민감해진 피부의 진정 및 보습, 수분 장벽 케어 제품을 중심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마일드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조진웅은 스크린을 넘나들며 선보여 온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진솔한 모습 등을 바탕으로 키네프 브랜드의 신규 모델로 발탁됐다. 

키네프 관계자는 “조진웅 씨가 오랜 기간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쌓아온 존재감 및 신뢰감 높은 이미지가 타협 없는 스킨케어 솔루션을 제시하는 브랜드 철학을 보여주기에 적합하다고 판단했다”며, “조진웅과 함께 향후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키네프를 더 잘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조진웅은 “처음으로 스킨케어 브랜드의 모델을 맡게 되어 기쁘면서도 책임감을 느낀다”며, “키네프의 새 얼굴로서 소비자들에게 브랜드를 더 잘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조진웅은 최근 금융 범죄 수사극 블랙머니로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가 주관하는 황금촬영상 최우수남우상을 수상했으며, 촬영을 마친 차기작 경관의 피(가제)와 대외비:권력의 탄생(가제)의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 제공 = 키네프]

2021.03.12

배우 조진웅, 제40회 황금촬영상 최우수남우상 수상…“대한민국 영화의 아름다운 정의를 지지하고 동참하겠다”

배우 조진웅이 제40회 황금촬영상 최우수남우상을 수상했다.

조진웅은 지난 11일에 개최된 제40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서 영화 ‘블랙머니’로 최우수남우상을 수상했다. 황금촬영상 영화제는 한국 영화의 지속적 기술 감각을 유지하고 새로운 얼굴을 찾는 데 목적을 둔 영화제로, (사)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가 주관하는 전통 있는 행사다.

조진웅, 이하늬 주연의 ‘블랙머니’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금융 범죄 수사극으로, 조진웅은 영화 ‘블랙머니’에서 수사를 위해서라면 거침이 없는 ‘막프로’ 검사 양민혁 역으로 분했다. 진실을 향해 거침없이 돌진하면서 예리한 관찰력으로 사건을 주시하기까지 밀도 높은 연기력과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을 보인 조진웅은 장르적 긴장감과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선보이며 믿고 보는 배우로서의 저력을 과시, 250만 명에 달하는 관객 수를 동원한 바 있다.

조진웅은 “‘블랙머니’를 시작할 때부터 영화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는데 ‘꼭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작품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또, “이 자리에서 수상하신 분들을 보고 있으니 제가 상을 받은 것에 어깨가 무거워진다. 앞으로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는 소감을 전했다. 끝으로, “대한민국 영화는 아름다운 정의를 지지한다. 그 마음에 꼭 동참하겠다”는 포부와 감사 인사로 마무리 했다.

조진웅은 ‘시그널’, ‘명량’, ‘암살’, ‘끝까지 간다’, ‘독전’, ‘완벽한 타인’, ‘사라진 시간’ 등 수많은 작품 속에서 다양한 장르와 캐릭터를 오가며 묵직한 카리스마와 깊은 울림으로 대중들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제18회 피렌체한국영화제 ‘배우 특별전’의 주인공으로 선정되어 ‘끝까지 간다’, ‘대장 김창수’, ‘독전’, ‘완벽한 타인’, ‘퍼펙트맨’, ‘블랙머니’ 등 대표작 6편이 현지에 소개된 바 있다. 조진웅은 ‘블랙머니’를 통해 ‘제7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했으며 ‘사라진 시간’으로 제24회 판타지아국제영화제 남우주연 특별언급상과 신인감독 특별언급상을 받아 2관왕의 영예를 안아 국내외를 막론하고 활약을 펼치고 있다.

한편, 조진웅은 영화 ‘경관의 피(가제)’와 ‘대외비: 권력의 탄생(가제)’ 촬영을 마치고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 = 사람엔터테인먼트 제공]

2021.02.19

조진웅•한예리•권율•변요한•이제훈•이하늬 소속사 사람엔터, 글로벌 오디션 개최...오늘(19일) 틱톡 통해 접수 시작!

사람엔터테인먼트(이하 사람엔터)의 ‘글로벌 인터랙티브 액터스 오디션(Global Interactive Actors Audition)’ 지원 접수가 오늘(19일) 오전 11시부터 시작된다. 

사람엔터와 글로벌 숏폼 모바일 비디오 플랫폼 틱톡(TikTok)이 함께하는 이번 오디션은 세계로 뻗어 나갈 인터랙티브 아티스트를 발굴하는 것이 주목적으로, 메인 슬로건 ‘렛츠 립 위드 사람(Let’s leap with SARAM)’은 “상호 간의 만남을 통해 함께 뛰어오르자”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사람엔터의 첫 글로벌 오디션이기도 한 이번 프로젝트는 언택트 시대의 흐름에 맞춰 비대면 형식으로 진행되며 16세에서 24세 사이 한국에서 연기 활동이 가능한 배우 지망생이라면 국적, 학력 관계없이 남녀 누구나 틱톡으로 지원 가능하다. 특히, 이번 오디션은 사람엔터 소속 배우 최수영, 공명, 박규영이 직접 응원에 나서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사람엔터 공식 틱톡 계정을 통해 공개된 응원 영상에서 세 사람은 사람엔터의 첫 번째 글로벌 공개 오디션을 축하함과 동시에, 각자 “야, 너도 할 수 있어”, “저도 한번 지원해볼까요?”, “지원해 주실 거죠?”라는 등의 재치 있는 인사말을 전하며 차세대 글로벌 스타 찾기에 힘을 보탰다. 
 

이번 오디션 지원자는 19일 오전 11시부터 24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진행되는 1차 접수 기간 중 사람엔터 공식 틱톡 계정(@saram_ent)을 팔로우하고, 매력 어필 영상과 사람엔터 배우들의 작품 속 씬을 재해석한 연기 영상을 각각 60초 이내로 촬영, 해당 콘텐츠들을 필수 해시태그 #렛츠립사람 #letsleapsaram과 함께 개인 틱톡 계정에 업로드하면 된다. 심사는 전문가 평가 점수 70%에 대중들이 누른 영상 좋아요 수 30%를 합산해 공정하게 진행될 예정으로 오디션에 관한 상세 내용은 틱톡 #렛츠립사람 또는 #letsleapsaram 챌린지 페이지(https://vt.tiktok.com/ZSJeN1gDG/)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사람엔터는 공명, 권율, 김성규, 데이비드 맥기니스, 박규영, 박예진, 변요한, 엄정화, 이기홍, 이제훈, 이하늬, 정호연, 조진웅, 최수영, 최원영, 최희서, 한예리 등 30여 명의 아티스트를 보유한, 양질의 문화 콘텐츠를 발굴•기획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다. 자선 단체 화보•다양성 영화 프로젝트 G-시네마 사업•환경 캠페인 ‘LET’S SAVE EARTH’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영국 거장 감독 마이크 피기스(Mike Figgis)와 협업한 옴니버스 프로젝트 ‘셰임(SHAME)’, 스타트렉 시리즈 작가 조 메노스키(Joe Menosky)와 함께한 ‘킹 세종 더 그레이트(King Sejong The Great)’ 프로젝트 등 의미 있는 글로벌 행보를 보여주고 있으며, 현재 제작한 영화 <유체이탈자>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제공 = 사람엔터테인먼트, 틱톡]

2021.02.15

"세계로 뻗어 나갈 차세대 글로벌 스타 찾는다"...사람엔터 '글로벌 인터랙티브 액터스 오디션' 개최

사람엔터테인먼트(이하 사람엔터)가 차세대 글로벌 스타 발굴 프로젝트를 개최한다. 

사람엔터는 오는 19일부터 글로벌 숏폼 모바일 비디오 플랫폼 틱톡(TikTok)과 함께 '글로벌 인터랙티브 액터스 오디션(Global Interactive Actors Audition)'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세계로 뻗어 나갈 인터랙티브 아티스트를 발굴하는 것이 주목적인 이번 오디션의 메인 슬로건은 '렛츠 립 위드 사람(Let's leap with SARAM)'으로 "상호 간의 만남을 통해 함께 뛰어오르자"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사람엔터의 첫 글로벌 오디션인 이번 프로젝트는 언택트 시대의 흐름에 맞춰 비대면 형식으로 진행된다. 16세에서 24세 사이 한국에서 연기 활동이 가능한 배우 지망생이라면 국적, 학력 관계없이 남녀 누구나 틱톡으로 지원 가능하다. 

지원자는 사람엔터 공식 틱톡 계정(@saram_ent)을 팔로우하고, 매력 어필 영상과 사람엔터 배우들의 작품 속 씬을 재해석한 연기 영상을 각각 60초 이내로 촬영, 해당 콘텐츠들을 필수 해시태그 #렛츠립사람 #letsleapsaram과 함께 개인 틱톡 계정에 업로드하면 된다. 19일부터 24일까지 총 6일 동안 진행되는 1차 비대면 오디션에 합격한 지원자들에게는 대면 혹은 비대면 2차 오디션 기회가 주어질 예정이다. 이와 관련된 상세 내용은 사람엔터 공식 홈페이지(www.esaram.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람엔터 이소영 대표는 "전 세계가 한국의 콘텐츠를 주목하고, 국내 시장 데뷔가 글로벌 무대 진출로도 확장되고 있는 지금은, 그 어느 때보다 다채로운 끼와 열린 사고,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지닌 차세대 글로벌 스타를 발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됐다"라며 "팬데믹이라는 유례없는 복병을 만나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펼칠 기회마저 점점 잃어가고 있는 이들에게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이번 오디션이 새로운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사람엔터는 공명, 권율, 김성규, 데이비드 맥기니스, 박규영, 박예진, 변요한, 엄정화, 이기홍, 이제훈, 이하늬, 정호연, 조진웅, 최수영, 최원영, 최희서, 한예리 등 30여 명의 아티스트를 보유한, 양질의 문화 콘텐츠를 발굴•기획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다. 자선 단체 화보•다양성 영화 프로젝트 G-시네마 사업•환경 캠페인 'LET'S SAVE EARTH'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영국 거장 감독 마이크 피기스(Mike Figgis)와 협업한 옴니버스 프로젝트 '셰임(SHAME)', 스타트렉 시리즈 작가 조 메노스키(Joe Menosky)와 함께한 '킹 세종 더 그레이트(King Sejong The Great)' 프로젝트 등 의미 있는 글로벌 행보를 보여주고 있으며, 현재 제작한 영화 <유체이탈자>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제공 = 사람엔터테인먼트]

2020.12.22

'블랙머니' 조진웅, 제7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남우주연상 수상

배우 조진웅이 영화 '블랙머니'로 제7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남우주연상과 작품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이하 제협)은 21일 '제7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수상작(자)을 발표했다. 제협은 지난해 10월 1일부터 올해 9월 30일까지 개봉한 장편 영화 162편을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 예심과 본심에 참여한 제협 회원과 운영위원들은 “영화의 기획과 제작의 의도가 잘 살아 있는지, 영화의 다양성을 얼마나 확장했는지 등에 주목했다”고 심사기준을 밝혔다. 그중 영화 '블랙머니'가 작품상을, 연달아 주연을 맡은 배우 조진웅이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이로써 조진웅은 2관왕의 영예를 안게 됐다.

제협은 '블랙머니'에 대해 “텔레비전 탐사 프로그램 소재를 대중영화로 풀어낸 특별하고 뛰어난 작품”이라며 “외국계 사모펀드와 국내 전•현직 각료 등이 뒤얽힌 2000년대 금융 사건의 복잡한 이면을 명료하게 극적으로 영상화했다”고 평가했다. 또한, 팽팽한 접전 끝에 가려진 남우주연상에서 수상을 거머쥔 조진웅 연기에 대해 “거대한 사건의 음모와 실체를 밝혀내기 위해 혼신을 다하는 평검사 역할을 우직한 육감 연기로 펼쳐냈다”며 호평했다.

조진웅은 영화 '블랙머니'에 대해 "동참을 넘어 현시대를 살아가는 국민의 일원으로서 소통했던 작품”이라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어 “'블랙머니'는 단순한 고발 영화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간 은폐되어왔던 사회적 사건을 가져와 대중들에게 해결방안과 대안을 모색할 수 있게 하는 영화”라는 말과 함께 작품에 담겨 있는 그 의미와 진정성에 다시 한번 이야기했다. 끝으로 “앞으로도 대중들과 이러한 삶의 질적 향상과 반성을 공유할 수 있는 작업이 있다면 기꺼이 동참하고 싶다”라고 밝히며 “영화 '블랙머니'에 관심과 격려를 보내주신 한국영화제작가협회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조진웅, 이하늬 주연의 금융 범죄 실화극 '블랙머니'는 수사를 위해서라면 거침이 없는 '막프로' 양민혁(조진웅 분) 검사가 자신이 조사를 담당한 피의자의 자살로 인해 곤경에 처하게 되고, 누명을 벗기 위해 사건의 내막을 파헤치다 거대한 금융 비리의 실체와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조진웅은 검사 양민혁으로 분해 진실을 향해 거침없이 돌진하는 열정과 패기 넘치는 모습부터, 예리한 관찰력으로 사건을 주시하는 밀도 높은 연기력으로 장르적 긴장감과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선보이며 믿고 보는 배우로서의 저력을 과시, 250만 명에 달하는 관객수를 동원한 바 있다.

한편, 조진웅은 영화 '경관의 피'(가제) 촬영을 마치고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 = 사람엔터테인먼트, 에이스메이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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