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사람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활동 소식

2021.10.09

'원 더 우먼' 이하늬, 본인 정체 알아차렸다!…’재벌 며느리 겸 그룹 총수X검사’…아슬아슬한 더블라이프 시작…2막 돌입!

배우 이하늬가 '원 더 우먼'에서 본인 정체를 알아차린 가운데, 그룹 총수이자 재벌 며느리인 강미나의 삶부터 검사인 조연주의 삶까지 일단 모두 수행하기로 결심해 본격적인 더블라이프의 시작을 알렸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원 더 우먼(One the Woman)’ (연출 최영훈 /극본 김윤 /제작 길픽쳐스) 7회에서는 조연주(이하늬 분)의 다이내믹한 정체 찾기 과정부터 부캐 재벌 강미나(이하늬 분)와 본캐 검사 조연주의 삶을 오가는 더블라이프까지 휘몰아치는 전개가 펼쳐졌다.

검찰에 소환당한 조연주는 최대한 눈에 띄지 않게 출두하라는 시아버지 한영식(전국환 분)의 말에 평소 몰고 다니는 차량이 아닌 경차를 타고 이동하게 됐다. 그러나 누군가 고의로 차량을 훼손, 위험에 처하고 이를 알아차린 김경신(예수정 분)이 '한주 시큐리티'를 붙였다. 하지만 상황을 모르는 조연주는 자신을 위험에 빠트리기 위한 전략으로 생각해 도로 위 추격전을 벌였다.

긴 추격전 끝에 서평지청 앞에 도착한 조연주는 자신을 향한 스포트라이트에 당황, 얼굴을 가리기 위해 선글라스와 스카프를 착용했다. 이 가운데 안유준(이원근 분)이 그 모습을 목격, "누나"라고 부르며 아는 채를 해왔고 그와의 대화를 통해 조연주는 자신이 '검사 사칭 사기꾼'이 아닌 ‘진짜 검사’라는 것을 알게 됐다. 그러나 조연주는 자신이 '비리 검사'였다는 사실을 기억하지 못한 채 '정의로운 양심 검사'라고 헛다리를 짚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조연주가 '검사'로서 서평지청으로 출근함과 동시에 유민그룹 총수이자, 한주그룹 며느리인 강미나 대역도 자처, 아슬아슬한 더블라이프를 시작했다.

이와 더불어 조연주와 한승욱(이상윤 분) 두 사람 사이에 묘한 분위기가 형성됐다. 안유준이 조연주를 위해 각서까지 쓰고, 자신을 기억 못 하는 모습에 아쉬워하는 등 애정 가득한 모습을 보여주자 한승욱이 절친한 두 사람 사이를 질투하듯 의식하기 시작했기 때문. 조연주 또한 오직 사라진 강미나를 위하는 듯한 한승욱의 태도에 자신도 모르게 질투, 식사를 하던 중 자리를 박차고 나와 두 사람이 본인들도 모르게 서로 신경 쓰고 있는 행동을 보여줘 지켜보는 시청자들을 흐뭇한 미소짓게 만들었다.

더욱이 에필로그를 통해 과거 한승욱의 첫사랑이 조연주인 것이 밝혀지며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더했다. 과거 조연주의 할머니가 사망했던 당시 간호사가 조연주에게 환자복을 건넸고, 환복한 조연주가 어린 시절의 한승욱을 마주했던 것. 이를 모르는 한승욱은 조연주를 강미나로 착각하며 그를 첫사랑이라고 여겨 이들의 얽히고설킨 운명에 관심이 집중된다. 

극의 말미, 조연주가 검찰청을 찾은 이봉식(김재영 분)과 마주하며 정체 발각 위기에 처했다. 이봉식은 선글라스를 쓴 조연주를 보고, 사고 당일 자신을 쫓던 이가 조연주였고, 그날 만난 한주그룹 며느리 강미나와 두 사람의 얼굴이 똑같다는 걸 깨달았다. 이에 조연주가 이 위기를 어떻게 타파할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무엇보다 극 중 '조연주'와 '강미나'라는 인물 그 자체가 된 이하늬의 자연스러운 연기가 몰입감을 배가, 자신이 '검사 사칭 사기꾼'이 아닌 '검사'라는 것을 알았을 때의 안도감, 터무니없는 구형에 분노하는 모습, 오직 강미나를 걱정하는 한승욱의 태도에 서운해하는 등 복합적인 감정을 폭넓은 감정 연기로 표현해내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한편, 이하늬 주연의 '원 더 우먼'은 매주 금, 토 밤 10시 SBS에서 방송된다.

[사진 = 방송화면 캡처] 

 
2021.10.07

'비너스의 얼굴' 배우 이하늬, 10년 동행 '비너스' 기념패 받았다…'이하늬 이름값 확실'


배우 이하늬가 '비너스' 뮤즈 10주년을 축하하는 기념패를 전달받았다. 

이하늬는 지난 2012년, '비너스' 전속 모델로 발탁된 이후, 한차례도 빠짐없이 '비너스' 얼굴로 활동해 오고 있다. 특히 이는 란제리 업계 최장수 모델 기록이어서 더욱 뜻깊다. 

'비너스'는 감사의 마음을 담아 뮤즈 이하늬에게 기념패를 제작해 증정, 10년간 브랜드의 모델이자 대표 얼굴이 되어준 뮤즈 이하늬에게 소중한 인연을 전달했다. 

이에 이하늬는 개인 SNS를 통해 "사랑의 비너스. 힘들 때, 어려울 때, 슬플 때, 기쁠 때, 잘 될 때나, 못 될 때나 10년의 세월을 함께한 동료이자 친구"라고 밝히며 '비너스'를 향한 특별한 애정을 표출했다. 

이하늬는 밝고 에너제틱한 그만의 매력으로 '비너스'뿐 아니라, 뷰티, 차량, 쥬얼리 등 다양한 제품군의 브랜드에서 뮤즈로 활동 중이다. 더불어 이하늬는 화제작 '원 더 우먼'에서 비리 여검사, 재벌 상속녀 1인 2역의 타이틀 롤을 맡아 찰떡같은 캐릭터 소화력으로 안방극장을 휘어잡고 있다. 

특히 이런 이하늬의 독보적인 활약 덕분에 '원 더 우먼'은 지난 6회, 순간 최고 시청률 16.6%,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지표인 2049 시청률에서도 5.2%를 달성하며 거침없는 상승세로 화제성은 물론 동시간대 전체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이에 시청률 견인의 주역 이하늬에게 다양한 브랜드들의 러브콜까지 쇄도, '이하늬의 저력'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따라서 앞으로 이하늬가 보여줄 활약에 더욱 기대가 모이는 바다. 

한편 이하늬 주연의 SBS '원 더 우먼'은 매주 금, 토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 = 사람엔터테인먼트]

2021.10.04

배우 이하늬, ‘사이다 캐릭터부터 미스터리 캐릭터까지’… 1인 2역 열연 퍼팩트…안방극장은 '이하늬 홀릭'

배우 이하늬가 '원 더 우먼'에서 조연주의 정체 탄로 위기를 간신히 타파하는 동시에 이상윤과 밀착 스킨쉽을 하는가 하면, 위로를 건네며 묘한 로맨스 기류를 형성했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원 더 우먼(One the Woman)’ (연출 최영훈 /극본 김윤 /제작 길픽쳐스) 6회에서는 조연주(이하늬 분)가 강미나(이하늬 분)의 태블릿 PC 비밀번호를 풀어 자신을 의심하는 한성혜(진서연 분)의 레이더망에서 벗어 났지만 김경신(예수정 분)에게 정체가 발각되는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전개를 이어졌다.

‘콩국수 사건’으로 하루 종일 굶어야 하는 위기에 처한 조연주는 노학태(김창완 분)와 함께 한승욱(이상윤 분)의 집을 찾아갔고, 마침 생일이라는 얘기에 음식 준비는 물론 축하 파티까지 해주며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이때 한승욱의 생일이 아버지 기일과 같아 이후 생일을 제대로 챙겨본 적이 많지 않다는 얘기를 듣고 조연주는 진심으로 위로를 건넸고, 한승욱이 조연주를 의식하기 시작해 미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더불어 집에 가던 도중 오토바이를 피하려다 밀착 스킨쉽까지 하게 되며 시청자들을 두 사람의 로맨스에 더욱 빠져들게 만들었다. 그런가 하면 한승욱의 아버지가 한주 패션 방화 사건과 연관이 있다는 사실도 함께 밝혀져 사건의 진실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더불어 조연주가 한승욱의 생일로 강미나의 태블릿 PC 비밀번호를 풀었다. 태블릿 PC를 둘러보던 조연주는 강미나가 한주그룹 식구들의 약점을 기록하고 있었던 것을 발견했고, 스스로 자취를 감추어버린 것일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며 충격을 금치 못했다.

집에 돌아온 조연주는 “밖에서 그만 헤프게 굴고 들어앉아 얼른 애나 하나 낳지 그래?”, “주제에 피임하니?”라며 공격하는 시어머니 서명원(나영희 분)의 시대착오적 발언에 분노, "무슨 아들 사생활을 창피한 줄도 모르고 며느리한테 대놓고 물어봐요? 뭐 돼지 접붙이나?"라고 반격해 속이 뻥 뚫리는 사이다를 선사했다. 그러나 한성혜가 등장, 태블릿PC를 지문으로 열 것을 요구했고, 조연주가 자신의 지문으로 잠금을 해제하며 사건이 일단락됐다. 

하지만 안도감도 잠시, 김경신에게 정체가 발각되며 흥미진진함을 더했다. 김경신이 "견과류 알러지라는 건 누가 가르쳐줬는데요?"라며 대놓고 이야기한 것. 이에 조연주는 당황하지 않은 척했지만 김경신은 콩국수 사건의 진실을 한성혜에게도 알린 것을 이야기하며 "곧 알아채는 사람이 많아질 거예요"라고 전해 쫄깃한 긴장감을 자아냈다. 

이 가운데 조연주가 안유준(이원근 분)에게 검찰 소환 요구 전화를 받고 또라이 검사를 만난 것 같다며 자신의 안위를 걱정, 내 몸은 내가 지키겠다는 일념 하에 검찰 조사를 최대한 피하려 '급성 위경련'으로 입원하는 잔머리를 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한승욱이 조연주에게서 강미나와 같은 점을 발견, 혼란스러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조연주가 설탕을 ‘마법의 가루’라고 지칭하는 것과 병원에서는 응급실이 제일 따뜻하다는 말을 듣고 과거 강미나와의 추억을 떠올린 것. 이에 조연주와 강미나의 연결 고리는 무엇인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한껏 자극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조연주와 강미나를 오가는 이하늬의 1인 2역 연기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태블릿 PC를 푼 뒤, 강미나의 과거 행적이 공개되는 장면에서 이하늬는 시원시원한 느낌의 조연주와는 대비되는 강미나 캐릭터를 같은 얼굴이지만 완전히 다른 느낌으로 그려낸 것. 차갑고 서늘한, 그리고 어딘가 모르게 외로워 보이는 강미나의 분위기를 화장법과 헤어스타일을 달리해 차별을 둔 건 물론이고, 웃지 않는 표정과 정적인 행동 목소리 톤까지 바꿔낸 섬세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을 더욱 극에 몰입하게 만들었다. 이렇게 조연주의 사이다 모먼트부터 강미나의 비밀스러운 아우라까지 퍼팩트하게 소화하며 ‘원 더 우먼’를 이끌고 있는 이하늬의 활약에 시청자들의 반응이 뜨겁다. 

이하늬 주연의 SBS '원 더 우먼'은 매주 금, 토 밤 10시 방송된다.

[사진 = 방송화면 캡처]

2021.10.02

‘원 더 우먼’ 이하늬, ‘내가 검사 사칭 사기꾼?’ 정체성 오해…쉽지 않은 자아 찾기…흥미진진 지수 UP!

배우 이하늬가 ‘원 더 우먼‘에서 자신을 검사 사칭 사기꾼으로 오해한 가운데, 강미나를 노리는 이가 진서연임을 직감했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원 더 우먼‘에서는 본격적으로 조연주(이하늬 분)가 유민그룹 총수 역할을 수행하게 된 가운데, 강미나(이하늬 분)의 미스터리한 사고 당일 행적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한껏 증폭시켰다.

조연주는 비상한 두뇌와 발 빠른 대처 능력을 바탕으로 자신이 검사가 아니라 검사를 사칭하고 다니던 사기꾼이라고 결론을 내렸다. 이어 강미나의 행방만 쫓을 뿐 자신을 진정으로 걱정해주는 이는 하나 없는 상황과 고민을 해봐도 답이 안 보이는 자신의 정체성 때문에 답답함이 폭발했다.

그러나 시무룩 모드도 잠시, 조연주는 기억은 못 하지만 타고난 두뇌를 활용해 유민그룹을 휘어잡았다. 당당하게 총수로 회사에 첫 출근한 그는 현 상태 유지를 위해 밀린 보고서들을 결재하지 말라는 법무팀장 노학태(김창완 분)의 말에 난감한 표정을 짓는 것도 잠시, 이내 보고서에서 문제점을 발견하고는 이를 냉철하고 프로페셔널하게 지적하는 능력과 카리스마를 보여주며 직원들을 놀라게 한 것.

더불어 시아버지 한영식(전국환 분)이 점심 식사 자리에서 강미나의 친정인 ‘유민그룹‘ 일가족 비행기 사고를 ‘재수 없는 이미지’라 말하며 은근슬쩍 호텔 합병을 거론하자, 조연주는 “남의 호텔 날로 먹으려고 하지 마세요. 한주호텔이랑 유민리조트는 체급 자체가 다르던데“라고 일침을 놓아 시아버지 속도 대차게 긁는 대범함으로 안방극장에 시원한 사이다를 안겼다.

그런가 하면, 조연주는 한주그룹의 국세청 로비 사건과 관련해 그림 거래 전담자로 검찰에 출두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기억 상실인 자신에게 검찰 출두를 요구하는 시아버지 때문에 분노하기도 했지만, 거절하지 못하는 상황에 다시 한번 답답함이 폭발했다.

이 가운데 조연주가 강미나의 행방을 찾기 위해 그가 실종 직전 가장 마지막으로 만났다는 갤러리 관장을 찾아갔다. 그러나 먼저 도착한 한성혜가 만남을 막아서고, 사고 당일 강미나가 50억, 3억짜리의 두 개의 그림을 가져간 후 실종된 사실을 알게 됐다. 그림이 어디 있는지 묻는 한성혜에게 조연주가 “그걸 가장 알고 싶은 사람은 바로 저예요”라고 포효해 사라진 강미나 행방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그런가 하면 한성혜의 지시 하에 김이사(예수정 분)가 견과류 알러지가 있는 강미나가 맞는지 확인하기 위해 조연주에게 콩국수를 먹이고, 뒤늦게 알아챈 그가 거짓 알러지 반응을 보이며 위기를 넘어가는 듯한 쫄깃한 전개가 이어졌다. 하지만 견과류가 아닌, 콩으로만 만든 콩국수를 먹고 가짜 연기를 한 사실을 한성혜가 알게 되며 긴장감을 자아냈다.

극 말미 에필로그에서는 과거의 한주 패션 공장 방화 사건의 피의자가 조연주의 아버지(정인기 분)였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과거 화재 사건에 대한 의구심 또한 한층 증폭됐다.

이렇게 이하늬는 자신의 정체성 때문에 복잡한 조연주의 심경을 짜증과 슬픔, 답답함을 다 담은 다채로운 표정과 행동으로 그려내며 기억 상실증에 걸린 캐릭터를 리얼하고도 재미있게 완성해 몰입을 높였다. 더불어 시누이인 한성혜가 강미나를 공격한 사람임을 직감한 뒤, 위험을 감지하곤 당장 이 일을 그만두고 싶은 두려운 감정까지 실감 나게 표현,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구현해 ‘원 더 우먼’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호평을 얻고 있다.

한편 이하늬 주연의 SBS ‘원 더 우먼’은 매주 금, 토 밤 10시 방송된다.

[사진 = 방송화면 캡처]

2021.09.26

“내가 검사 영감님?” ‘원 더 우먼’ 이하늬, ‘똑똑한 두뇌+임기응변+법 지식’ 추리 통해 정체 찾았다!

배우 이하늬가 '원 더 우먼'에서 자신이 검사였다는 사실을 눈치챘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원 더 우먼(One the Woman)’ (연출 최영훈 /극본 김윤 /제작 길픽쳐스) 4회에서는 조연주(이하늬 분)가 진짜 강미나(이하늬 분)의 인생을 당분간 대신 살아주기로 결심한 가운데, 자신이 검사였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더불어 진짜 강미나가 휴양지에서 여유로운 삶을 즐기는 모습까지 포착되며 쉴 틈 없는 스토리 전개가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앞서 조연주는 기억을 찾기 위해 간 사고 현장에서 맞닥뜨린 삼거리 파를 맨손으로 제압하며 강미나가 아니란 사실을 자각, 시댁 식구들에게 한 자신의 행동을 후회했다.

후회도 잠시, 이날 본격 자아 찾기에 나선 조연주가 유민그룹의 총수가 될 수 있게끔 도와준 대주주가 한승욱(이상윤 분)임을 알게 됐다. 한승욱을 만난 조연주는 '진짜 강미나'의 역사가 담긴 파일을 건네받고, 계속 강미나인 척할 경우 ‘사칭’으로 잡혀가는 것 아니냐며 걱정했지만, 아무리 남의 인생이라도 제대로 살아 주겠다며 강미나를 업그레이드 시켜 돌려주기로 결심해 사이다 조연주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아니나 다를까 조연주는 대놓고 무시하는 유민그룹 임원진들에게 일침을 가하며 사이다 행보를 이어갔다.

그런가 하면 강미나가 '마약 투약' 혐의에 휩싸였다. 경찰들에게 강제 연행되는 순간 조연주는 무의식중에 형사소송법을 읊었고, 강미나가 확실히 아님을 또 한 번 깨달았다. 이 혼란스러운 상황을 틈타 찾아온 한승욱이 "강미나한테 판 함정이면 당신은 거기에 안 걸립니다"라고 말했고, 그가 자신이 강미나가 아님을 알고 있는 것에 깜짝 놀랐다.

결국 조사를 받게 된 조연주가 자신도 모르는 본캐 '비리 검사'의 본능을 발휘, 조사를 리드하는 것은 물론, 제대로 증거를 준비하지 않은 담당 검사에게 "이러니까 봐주기 수사 어쩌고 논란이 나오는 것"이라며 되레 호통을 쳤다. 이후 조연주는 똑똑한 두뇌, 남다른 임기응변, 법 지식, 영감님이라고 부르는 사람들 등 모든 정보를 종합해 자신이 조폭이 아닌 검사일 수도 있다는 사실을 눈치채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한껏 끌어올렸다. 

이와 함께 극의 말미 에필로그에서는 실종된 줄 알았던 강미나가 휴양지에서 여유로운 삶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며 사고가 일어났던 그 날의 진실은 무엇일지 다음 방송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처럼 이하늬는 다양한 표정과 에너지 넘치는 액션, 자유자재로 오가는 감정 표현으로 극의 흥미를 더한 것과 함께 '조연주'와 '강미나'를 완벽히 소화해 캐릭터에 녹아들었음을 보여줬다. 여기에 몸 사리지 않는 연기 투혼까지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매주 금, 토 밤을 순삭, “이하늬가 이하늬했다”라는 호평을 이끌어 내고 있다.  

한편 이하늬 주연의 SBS '원 더 우먼'은 매주 금, 토 저녁 10시 방송된다.

[사진 제공 = 방송화면 캡처]

2021.09.25

"나 조폭이라도 되는 거야?" '원 더 우먼' 이하늬, 본인 정체 의심…본격 자아 찾기 시작…휘몰아쳤다!

배우 이하늬가 '원 더 우먼'에서 잃어버린 기억 찾기에 나서며 본격적인 조연주 자아 찾기의 시작을 알렸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원 더 우먼'에서는 조연주(이하늬 분)가 기억상실에 걸린 자신이 한주 그룹 며느리이자, 재벌가 유민 그룹의 유일한 상속자 강미나(이하늬 분)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는 모습이 흥미롭게 그려졌다. 

앞서 조연주는 추도 예배식에서 꾹 참고 있던 울분을 폭발, 자신을 구박하는 시댁 식구들에게  일침을 놓으며 통쾌한 사이다를 날림과 동시에 조연주가 한승욱(이상윤 분)에게 강미나가 맞냐는 의심을 받으며 긴장감을 자아냈다.

이와 더불어 조연주가 유민그룹 경영권 승계를 위한 주주총회 전까지는 한주 그룹이 보호막이 되어줄 거란 한승욱의 얘기에 시댁 식구들에게 온순한 태도를 취하는 듯하더니 거침없던 말투만 차분해진 채 팩트 폭력을 이어가는 반전을 보여줬다. 시어머니 서명원(나영희 분)에게 "이제야 어머니를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왜 그렇게 하고 싶은 말을 다 하고 사시는지"라며 소리치는 대신 고분고분하지만, 할 말은 다 하는 직구 화법을 구사해 폭소를 자아낸 것. 더불어 남편 한성운(송원석 분)의 불륜 현장 목격에도 화를 내는 대신 어이없어하며 "이 얻을 거 하나도 없는 싸움에는 안 낄 테니까 둘 사이는 알아서든 하시고 다시는 이 집에 얼씬도 하지 마"라고 일침, 뻔한 반응과 다른 예상 밖의 사이다 행보를 이어가 통쾌함을 안겼다.

그런가 하면 조연주가 묘하게 안 맞는 신발들과 전혀 적응이 안 되는 강미나의 생활 패턴을 의심, 기억을 찾기 위해 사고 현장을 찾았다. 이 가운데 조연주가 지난번 싸움을 벌였던 삼거리파와 맞닥뜨리게 됐다. 이내 조연주는 어리둥절한 상황에서도 업어치기 한판으로 상대를 제압, 자신을 공격하는 상대들을 맨손으로 처리하는 남다른 싸움 실력을 발휘했고, 절대로 강미나일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이에 자신을 알아본 대치(조달환 분)에게 "나 알아요? 말 좀 해봐요 나 왜 이렇게 싸움을 잘해?"라며 당황스러워하면서도 손과 발, 몸은 멈추지 않고 상대를 공격하는 본능을 폭발시키며 본격적으로 '조연주 자아 찾기'의 서막을 알려 극적 몰입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더불어 극 말미 강미나의 유민 그룹 경영권 승계 박탈을 위해 임시 주주총회가 시작된 가운데, 한승욱이 대주주로 등장, 강미나의 승계권 박탈을 막아서며 결국 강미나가 아닌 조연주가 유민 그룹의 총수가 되며 다음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이렇게 이하늬는 속이 뻥 뚫리는 통쾌한 사이다 연기를 똑 부러지는 딕션과 표정 연기로 찰떡같이 소화해 내며 금, 토 저녁 안방극장에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이하늬는 몸 사리지 않는 액션 연기까지 200%로 소화, 혼란스러워하는 조연주의 복잡한 심경을 리얼하게 표현, 웃음과 카리스마는 물론, 복합적인 감정 연기까지 완벽하게 그려내 "역시 이하늬"라는 찬사를 얻었다. 이에 본인이 강미나가 아님을 깨달으며 본격 자아 찾기에 나설 이하늬의 '원 더 우먼'에 더욱 많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이하늬 주연의 SBS '원 더 우먼'은 매주 금, 토 저녁 10시 방송된다.

[사진 제공 = 방송화면 캡처]

2021.09.19

'원 더 우먼' 이하늬, '빌런 시댁' 잡는 ‘사이다 며느리’로 안방극장 ’원타르시스’ 선사!

배우 이하늬가 '원 더 우먼'에서 빌런 시댁 잡는 사이다 며느리로 안방극장을 초토화시켰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원 더 우먼(One the Woman)’ (연출 최영훈 /극본 김윤 /제작 길픽쳐스) 2회에서는 '재벌가 며느리' 강미나(이하늬 분)의 삶을 살게 된 '비리 검사' 조연주(이하늬 분)의 일상이 그려졌다.

교통사고 후 눈을 뜬 조연주는 자신이 국내 최고 재벌가인 한주그룹의 며느리 강미나라는 사실을 알고 기뻐했다. 하지만 유민그룹의 혼외 자식으로 시댁은 물론 친정에서까지 무시당하는 미운 오리 새끼라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 이 가운데 강미나로 시집살이를 시작한 조연주가 자신을 따돌리기 위해 외국어로 대화를 나누는 시댁 식구들의 말을 알아듣고 그 자리에서 불어로 “왜 말들이 없으세요? 좀 전까지 프랑스 현지인들처럼 신나게 절 씹으시더니”라고 말해 보는 이들의 속을 뻥 뚫리게 하는 통쾌한 사이다를 선사했다.

이어 추도식에 간 조연주가 조카의 장난에 분노가 폭발,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시댁 식구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일침을 던지며 속에 있던 울분을 폭발시켰다. 특히 시아버지 한영식(전국환 분)의 호통에 “언성 높은 사람이 이기는 거예요?”라고 맞받아치는 파워풀한 직구 화법을 앞세워 시청자들의 속을 뻥 뚫어 주더니, 곱게 말하라는 남편 한성운(송원석 분)에게 톤만 다듬은 채 욕설을 내뱉어 웃음을 안겼다.

그런가 하면 극의 말미 한승욱이 조연주의 정체를 의심, 대립각을 세우며 엔딩을 맞이했다. 이에 정체가 발각될 위기에 처한 조연주가 위기를 어떻게 타파할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이렇게 이하늬는 ‘원 더 우먼’에서 오랜 내공으로 다져진 탄탄한 연기 실력을 발휘,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특히 망가짐을 두려워하지 않는 다채로운 표정 연기로 혼란스러운 조연주의 심정을 고스란히 표현해 내며 또 한 번의 '인생 캐릭터'를 경신했다는 호평을 얻고 있다.

한편 이하늬 주연의 SBS ‘원 더 우먼’은 매주 금, 토 밤 10시 방송된다.

[사진 제공 = 방송화면 캡처]

2021.09.18

'원 더 우먼', 첫 방부터 '이하늬가 이하늬 했다'…역대급 사이다 코믹버스터 탄생 조짐!

배우 이하늬가 '원 더 우먼'에서 교통사고로 기억상실증에 걸리며, 비리 검사에서 재벌가 며느리로 인생이 체인지 됐다. 

지난 17일 첫 방송된 SBS 새 금토드라마 '원 더 우먼(One the Woman)' (연출 최영훈 /극본 김윤 /제작 길픽쳐스)에서는 서울중앙검찰청 비리 검사 조연주(이하늬 분)가 교통사고로 기억상실증에 걸린 가운데, 똑같은 얼굴 때문에 재벌가 유민그룹의 유일한 상속자이자 한주그룹 며느리인 강미나가 됐다.

검사 조연주의 첫 등장은 강렬했다. 화려한 트레이닝 복 차림으로 등장, 조폭들에게 훈수를 두며 로비를 받는 모습으로 얼굴을 비춘 것. 더불어 조연주는 갑작스럽게 조폭 세력 싸움 휘말린 상황에서도 당황하기는커녕 날아 차기로 상대를 제압, 남문파 적통 후계자 다운 싸움 실력을 뽐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런가 하면 검찰청 안에서 조연주는 남다른 처세술로 상사들의 심기를 거스르지 않는 스킬을 발휘, 라인 타기에 열을 올리며 상사 류승덕(김원해 분)을 물 먹인 사기꾼 이봉식(김재영 분)을 잡기 위해 비밀리에 잠복근무에 나섰다. 

반면에 똑같은 얼굴의 강미나는 재벌가 며느리지만, 혼외자라는 이유로 시댁 식구들은 물론이고 친정 식구들한테까지 없는 사람 취급을 당했다. 특히 시어머니 서명원(나영희 분)의 인격 모독 수준의 혹독한 시집살이에도 일상인 듯 무덤덤하게 반응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 가운데 사기꾼 이봉식을 검거하기 위해 그림 경매장에 간 조연주가 자신과 똑같이 생간 강미나를 목격하며 충격에 빠졌다. 그러나 보고도 믿을 수 없는 광경에 깜짝 놀라는 것도 잠시, 조연주는 사기꾼 이봉식의 등장에 도플갱어 강미나는 바로 잊고 추격을 시작했다. 이 과정에서 조연주가 달려오는 차에 치이는 교통사고를 당했다. 

이와 동시에 강미나의 친정 식구들이 비행기 추락 사고로 모두 사망하고, 혼외자인 그가 유민그룹의 유일한 상속자가 되는 전개가 펼쳐졌다. 하지만 기억상실증에 걸린 조연주가 강미나로 오해를 받게 되고,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는 그가 눈을 뜨자마자 자신에게 막말을 퍼붓는 시어머니 서명원의 팔을 단번에 꺾어버리는 통쾌한 한 방을 선사했다.

이렇게 이하늬는 화끈한 사이다 매력의 조연주부터 우아하고 미스터리한 인물 강미나까지 극과 극 캐릭터를 180도 다르게 그려내며 첫 방송부터 하드캐리 했다. 더욱이 몸 사리지 않는 액션 연기부터 그만의 유쾌X상쾌X통쾌한 코믹 연기까지 소화하며 시청자들 사이에서 "역시 이하늬!"라며 뜨거운 반응을 불러 모았다. 이에 2회부터 본격적으로 강미나가 된 조연주로 혹독한 시월드에 사이다 행보를 이어나갈 이하늬의 화끈한 코믹 연기는 어떨지 많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이하늬 주연의 SBS '원 더 우먼'은 매주 금, 토 밤 10시 방송된다.

[사진 제공 = 방송화면 캡처]

2021.09.09

“유쾌X통쾌X상쾌 사이다로 무장한 이하늬가 돌아온다”…천만 배우 이하늬의 타이틀롤 ‘원 더 우먼’을 기대할 수밖에 없는 이유

배우 이하늬가 유쾌 통쾌 상쾌함을 다 담은 강력한 사이다 캐릭터로 금토 저녁 브라운관에 돌아온다. 

천만 관객을 기록하며 한국 대표 코미디 영화에 등극한 ‘극한직업’과 최고 시청률 22%를 기록하며 2019년 드라마계 판도를 뒤집은 ‘열혈사제’에서 대활약을 펼친 이하늬가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통쾌한 캐릭터로 변신, 올 하반기 안방극장을 뒤집어 놓을 전망이다. 

이하늬가 일찌감치 출연을 결정한 ‘원 더 우먼(One the Woman)’은 비리 검사에서 하루아침에 재벌 상속녀로 인생 체인지가 된 후 빌런 재벌가에 입성한 불량지수 100% 여검사의 ‘더블라이프 코믹버스터’ 드라마. 극 중 이하늬는 할 말은 다 하고 사는 싸가지 성질머리의 비리 검사 조연주 역과 혼외자로 밝혀져 시댁의 악랄한 구박을 받는 재벌가 며느리 강미나 역으로 파격적인 1인 2역에 도전, 속이 뻥 뚫리는 시원함부터 미스터리함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하늬는 앞서 코미디 흥행 작품 ‘극한직업’과 ‘열혈사제’를 통해 이하늬 표 코믹 연기를 인정받은 바 있다. 똑 부러지는 딕션에 진지함과 코미디를 넘나드는 출중한 연기력은 시청자들을 그의 매력에 푹 빠져들게 만든 것. 뿐만 아니라 몸 사리지 않는 액션 연기까지 소화하는 이하늬의 압도적인 열연은 대중들에게 ‘믿고 보는 배우’라는 인식까지 심어주며 앞으로 그가 보여줄 활약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이후 차기작으로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선택하며 바쁜 활동을 이어갔던 이하늬가 2년 6개월 만에 1인 2역의 타이틀롤 드라마 ‘원 더 우먼’을 선택했다는 소식에 관심이 쏠리는 상황. 그럴 수밖에 없는 이유는 이하늬와 코미디가 만날 때면 상상 이상의 시너지를 폭발시키기 때문이다. 특히 이하늬가 연기하는 비리 검사 조연주는 그의 전매특허인 사이다 연기를 200% 느낄 수 있는 통쾌하고 짜릿한 매력의 캐릭터로 보기만 해도 속 시원해지는 이하늬 표 ‘원타르시스(원 더 우먼+카타르시스)’ 액션과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보여 벌써부터 안방극장 1열 예약이라는 뜨거운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더욱이 이하늬의 ‘화려한 액션씬’부터 ‘혹독한 시집살이’ 모먼트 스틸까지 사전에 공개된 만큼, ‘원 더 우먼’ 속 이하늬의 활약은 어떨지, 드라마에 대한 기대가 한층 높아지고 있다. 

한편 이하늬 주연의 SBS ‘원 더 우먼’은 오는 17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사진 = SBS <원 더 우먼> 제공]

2021.06.17

이하늬, 타이틀롤 주연 ‘원 더 우먼’ 출연 확정.. 1인 2역으로 ‘역대급 캐릭터 탄생 예고’

배우 이하늬가 드라마 ‘원 더 우먼’에 출연을 확정했다.

오늘(17일), 배우 이하늬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배우 이하늬가 SBS 새 드라마 ‘원 더 우먼’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라고 밝혔다.

‘원 더 우먼’(연출 최영훈 /극본 김윤 /제작 길픽쳐스)은 기억상실로 인해 꼭 닮은 외모의 재벌 며느리와 얼떨결에 인생이 바꿔치기된 불량 스폰서 비리 여검사의 좌충우돌 기억 찾기 스토리를 그린 코믹드라마이다.

극 중에서 이하늬는 재벌 며느리 강미나, 비리 여검사 조연주, 1인 2역을 맡아 드라마의 타이틀롤 주인공으로서 맹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드라마를 통해 이하늬가 가지고 있는 특유의 밝고 유쾌한 에너지가 극 중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들어 역대급 캐릭터가 탄생할 것으로 보여 벌써부터 기대감이 한껏 증폭된다.

이하늬는 영화 ‘극한직업’, ‘블랙머니’ 드라마 ‘역적 : 백성을 훔친 도적’, ‘열혈사제’ 등 사극부터 현대극까지 장르를 불문하고 다양한 작품에 출연, 연기력을 인정받아 브라운관과 스크린 모두를 장악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더욱이 1,626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영화 ‘극한직업’과 뜨거운 인기를 모았던 흥행작 ‘열혈사제’를 통해 ‘믿고 보는 배우’이자 ‘흥행보증수표’로 자리 잡은 이하늬인 만큼, 새 드라마 복귀작 ‘원 더 우먼’에서 어떤 호연을 선보일지 뜨거운 관심이 모인다.

한편 이하늬는 최근, 영화 ‘킬링 로맨스’, ‘외계+인’을 크랭크업했으며 드라마 ‘원 더 우먼’으로 1인 2역에 도전, 브라운관 컴백을 앞두고 있다.

이하늬 주연의 '원 더 우먼'은 올 하반기 SBS를 통해 방송된다.

[사진 = 사람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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