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서

사람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활동 소식

2021.02.19

조진웅•한예리•권율•변요한•이제훈•이하늬 소속사 사람엔터, 글로벌 오디션 개최...오늘(19일) 틱톡 통해 접수 시작!

사람엔터테인먼트(이하 사람엔터)의 ‘글로벌 인터랙티브 액터스 오디션(Global Interactive Actors Audition)’ 지원 접수가 오늘(19일) 오전 11시부터 시작된다. 

사람엔터와 글로벌 숏폼 모바일 비디오 플랫폼 틱톡(TikTok)이 함께하는 이번 오디션은 세계로 뻗어 나갈 인터랙티브 아티스트를 발굴하는 것이 주목적으로, 메인 슬로건 ‘렛츠 립 위드 사람(Let’s leap with SARAM)’은 “상호 간의 만남을 통해 함께 뛰어오르자”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사람엔터의 첫 글로벌 오디션이기도 한 이번 프로젝트는 언택트 시대의 흐름에 맞춰 비대면 형식으로 진행되며 16세에서 24세 사이 한국에서 연기 활동이 가능한 배우 지망생이라면 국적, 학력 관계없이 남녀 누구나 틱톡으로 지원 가능하다. 특히, 이번 오디션은 사람엔터 소속 배우 최수영, 공명, 박규영이 직접 응원에 나서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사람엔터 공식 틱톡 계정을 통해 공개된 응원 영상에서 세 사람은 사람엔터의 첫 번째 글로벌 공개 오디션을 축하함과 동시에, 각자 “야, 너도 할 수 있어”, “저도 한번 지원해볼까요?”, “지원해 주실 거죠?”라는 등의 재치 있는 인사말을 전하며 차세대 글로벌 스타 찾기에 힘을 보탰다. 
 

이번 오디션 지원자는 19일 오전 11시부터 24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진행되는 1차 접수 기간 중 사람엔터 공식 틱톡 계정(@saram_ent)을 팔로우하고, 매력 어필 영상과 사람엔터 배우들의 작품 속 씬을 재해석한 연기 영상을 각각 60초 이내로 촬영, 해당 콘텐츠들을 필수 해시태그 #렛츠립사람 #letsleapsaram과 함께 개인 틱톡 계정에 업로드하면 된다. 심사는 전문가 평가 점수 70%에 대중들이 누른 영상 좋아요 수 30%를 합산해 공정하게 진행될 예정으로 오디션에 관한 상세 내용은 틱톡 #렛츠립사람 또는 #letsleapsaram 챌린지 페이지(https://vt.tiktok.com/ZSJeN1gDG/)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사람엔터는 공명, 권율, 김성규, 데이비드 맥기니스, 박규영, 박예진, 변요한, 엄정화, 이기홍, 이제훈, 이하늬, 정호연, 조진웅, 최수영, 최원영, 최희서, 한예리 등 30여 명의 아티스트를 보유한, 양질의 문화 콘텐츠를 발굴•기획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다. 자선 단체 화보•다양성 영화 프로젝트 G-시네마 사업•환경 캠페인 ‘LET’S SAVE EARTH’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영국 거장 감독 마이크 피기스(Mike Figgis)와 협업한 옴니버스 프로젝트 ‘셰임(SHAME)’, 스타트렉 시리즈 작가 조 메노스키(Joe Menosky)와 함께한 ‘킹 세종 더 그레이트(King Sejong The Great)’ 프로젝트 등 의미 있는 글로벌 행보를 보여주고 있으며, 현재 제작한 영화 <유체이탈자>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제공 = 사람엔터테인먼트, 틱톡]

2021.02.18

배우 최희서, ‘황금촬영상 영화제’ 기자회견 참석...홍보대사로 자리 빛냈다!

배우 최희서가 ‘제40회 황금촬영상 영화제’ 기자회견에 참석해 시선을 끌었다.

최희서는 지난 17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 센터에서 진행된 ‘제40회 황금촬영상 영화제’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황금촬영상 영화제’는 한국 영화의 지속적 기술 감각을 유지하고 새로운 얼굴을 찾는데 목적을 둔 영화제로, 배우 최희서가 홍보대사를 맡고 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최희서는 “황금촬영상 영화제는 한국 영화 촬영 감독협회에서 주최하고, 현장에 계신 스태프분들이 직접 수상자를 선정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개인적으로도 제 데뷔작이었던 영화 ‘킹콩을 들다’가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고, 저 역시 영화 ‘박열’로 최우수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뜻깊은 인연을 계속 이어오고 있다. 그만큼 영광스럽고 감사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참석했다”라는 남다른 소회를 밝혔다.

이어, 최희서는 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묻는 질문에는 “아직 대중분들께는 ‘황금촬영상 영화제’가 많이 알려지지 않았다. 홍보대사로서 소임을 다하면서 이런 작은 영화제들과 좋은 영화들을 더 많은 빛을 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 또한, “오는 3월 11일에 진행될 ‘제40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며 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한편, 최희서가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제40회 황금촬영상 영화제 시상식’은 오는 3월 11일에 개최된다. 

[사진 = 사람엔터테인먼트 제공]

2021.02.15

"세계로 뻗어 나갈 차세대 글로벌 스타 찾는다"...사람엔터 '글로벌 인터랙티브 액터스 오디션' 개최

사람엔터테인먼트(이하 사람엔터)가 차세대 글로벌 스타 발굴 프로젝트를 개최한다. 

사람엔터는 오는 19일부터 글로벌 숏폼 모바일 비디오 플랫폼 틱톡(TikTok)과 함께 '글로벌 인터랙티브 액터스 오디션(Global Interactive Actors Audition)'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세계로 뻗어 나갈 인터랙티브 아티스트를 발굴하는 것이 주목적인 이번 오디션의 메인 슬로건은 '렛츠 립 위드 사람(Let's leap with SARAM)'으로 "상호 간의 만남을 통해 함께 뛰어오르자"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사람엔터의 첫 글로벌 오디션인 이번 프로젝트는 언택트 시대의 흐름에 맞춰 비대면 형식으로 진행된다. 16세에서 24세 사이 한국에서 연기 활동이 가능한 배우 지망생이라면 국적, 학력 관계없이 남녀 누구나 틱톡으로 지원 가능하다. 

지원자는 사람엔터 공식 틱톡 계정(@saram_ent)을 팔로우하고, 매력 어필 영상과 사람엔터 배우들의 작품 속 씬을 재해석한 연기 영상을 각각 60초 이내로 촬영, 해당 콘텐츠들을 필수 해시태그 #렛츠립사람 #letsleapsaram과 함께 개인 틱톡 계정에 업로드하면 된다. 19일부터 24일까지 총 6일 동안 진행되는 1차 비대면 오디션에 합격한 지원자들에게는 대면 혹은 비대면 2차 오디션 기회가 주어질 예정이다. 이와 관련된 상세 내용은 사람엔터 공식 홈페이지(www.esaram.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람엔터 이소영 대표는 "전 세계가 한국의 콘텐츠를 주목하고, 국내 시장 데뷔가 글로벌 무대 진출로도 확장되고 있는 지금은, 그 어느 때보다 다채로운 끼와 열린 사고,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지닌 차세대 글로벌 스타를 발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됐다"라며 "팬데믹이라는 유례없는 복병을 만나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펼칠 기회마저 점점 잃어가고 있는 이들에게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이번 오디션이 새로운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사람엔터는 공명, 권율, 김성규, 데이비드 맥기니스, 박규영, 박예진, 변요한, 엄정화, 이기홍, 이제훈, 이하늬, 정호연, 조진웅, 최수영, 최원영, 최희서, 한예리 등 30여 명의 아티스트를 보유한, 양질의 문화 콘텐츠를 발굴•기획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다. 자선 단체 화보•다양성 영화 프로젝트 G-시네마 사업•환경 캠페인 'LET'S SAVE EARTH'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영국 거장 감독 마이크 피기스(Mike Figgis)와 협업한 옴니버스 프로젝트 '셰임(SHAME)', 스타트렉 시리즈 작가 조 메노스키(Joe Menosky)와 함께한 '킹 세종 더 그레이트(King Sejong The Great)' 프로젝트 등 의미 있는 글로벌 행보를 보여주고 있으며, 현재 제작한 영화 <유체이탈자>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제공 = 사람엔터테인먼트]

2020.10.06

‘비밀의 숲 2’ 최희서, “열광했던 작품에 직접 출연해 연기할 수 있어 영광” 종영 소감

배우 최희서가 tvN 토일드라마 ‘비밀의 숲 2’(극본 이수연, 연출 박현석)의 종영 소감을 전했다.

최희서는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드라마 ‘비밀의 숲 2’를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팬으로서 너무 좋아했던 작품에 직접 출연해 연기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고, 촬영을 하면서 배우분들 그리고 감독님, 작가님, 많은 스태프분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라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어 “팬이었던 작품에 특별출연을 제안받았을 때 정말 기쁘고 설렜다. 동시에 시즌 1 때부터 구축된 작품 특유의 세계관에 누가 되면 안 되겠다는 생각에 걱정이 앞섰고, 그래서 그만큼 더 많은 준비와 노력을 했다”라며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굉장히 복잡하고 미스터리한 인물이기에 의문스러웠던 첫 등장부터 애끓는 후반부까지 그 모든 감정 변화들을 디테일하게 보여드리기 위해 감독님과 많은 소통을 하며 연기를 했고, 팬심 이상의 열정과 노력을 담았던 만큼 저에게도 특별한 작품으로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는 가슴 벅찬 소감과 함께 “또 불러주신다면 꼭 다시 함께하고 싶다”라며 애정 어린 끝인사를 전했다.

최희서는 ‘비밀의 숲 2’에서 서동재(이준혁 분) 검사 아내 역을 맡아 첫 등장만으로도 시청자들의 궁금증과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베일에 감춰져 있는 캐릭터를 처연하게 때로는 서늘한 표정으로 그려내며 시청자들마저 숨죽이게 만들었다. 의심스러웠던 첫 등장과는 달리 극의 말미에서는 절절한 감정선을 눈빛과 말투, 눈물만으로 표현, 캐릭터의 서사를 탄탄하게 함과 동시에 담담함과 오열을 오가는 폭 넓은 감정연기로 내공 깊은 연기력을 보여줬다. 이런 최희서의 열연으로 웰메이드 드라마로서 이미 시즌 1부터 많은 팬층을 확보한 ‘비밀의 숲 2’에 또 다른 관전 포인트를 추가하며 시청자들에게 볼거리를 선사했다.

특히, 최희서는 드라마 ‘비밀의 숲 2’뿐만 아니라 누적 관객 수 435만 명을 기록하며 올여름 최고 흥행작으로 등극한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에서 서영주 역으로 분해 가슴 저릿한 모성애로 눈물샘을 자극하며 관객들의 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최희서는 “힘든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극장가를 찾아와 주시고,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를 봐주신 관객분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부터 전하고 싶다”라며 “앞으로도 쭉 감동과 힘을 드릴 수 있는 좋은 에너지를 지닌 배우가 되겠다”라는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

이처럼 장르와 캐릭터를 불문하고 무한 변신을 시도하며 독보적인 연기색을 보여주고 있는 최희서.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열일 행보를 펼치고 있는 배우 최희서가 또 어떤 작품과 캐릭터로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하 최희서 배우 인터뷰 전문]

Q. ‘비밀의 숲 1’ 때부터 팬이었다고 들었다. 좋아하는 작품에 출연하게 된 소감은?

A. 시즌 1부터 작품과 작가님의 열혈 팬이였어요. 그래서 처음 서동재 검사 부인 역으로 특별출연을 제안받았을 때 너무 기쁘고 설레었습니다. 하지만, 시즌 1 때부터 구축된 작품 특유의 세계관에 누가 되면 안 되겠다는 생각에 걱정이 앞서기도 해서, 그만큼 더 많은 준비와 노력을 했던 것 같아요. 굉장히 복잡하고 미스터리한 인물이기에 의문스러웠던 첫 등장부터 애끓는 감정의 후반부까지 그 감정의 변화들을 디테일하게 보여드리기 위해 감독님과 많은 소통을 하면서 연기를 했고, 팬심 이상의 열정과 노력을 담아 촬영에 임했습니다.

 

Q. ‘비밀의 숲 2’에서 애절한 오열 연기와 디테일한 감정 표현으로 극찬을 받았다. 개인적으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과 그 이유를 꼽는다면?

A. 첫 촬영이었던 황시목의 심문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평소 팬이었던 조승우 선배님과의 촬영을 앞두고 무척 떨렸었는데, 선배님께서 “특별 출연해줘서 고맙다”라며 먼저 말도 걸어주시고, 긴장도 풀어주셔서 한결 편하게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대본을 읽었을 때 느꼈던 몰입감을 그대로 표현할 수 있었어요. 또, 남편이 구조되는 과정을 뉴스로 접하고 제가 무너지는 장면이 있었는데, 상대역 없이 소리 없는 자료 화면만을 보고 연기를 해야 해서 꽤 힘들겠구나 했었거든요. 하지만, 감독님의 디테일한 디렉션 덕분에 걱정했던 것보다는 수월하게 끝낼 수 있었고, 애절한 감정이 잘 전달된 거 같아서 그 장면 또한 기억에 남네요.

 

Q. ‘비밀의 숲 2’ 결말에 대한 생각과 종영 소감 한마디

A. 마지막에 비로소 남편 서동재와 만나게 되잖아요. 아마 시청자분들도 이 장면을 절대 잊지 못하실 것 같아요. 또, 배우이자 작품 팬의 입장에서도 ‘비밀의 숲 3’를 기대하게 되는 결말이었다고 생각해요. 박현석 감독님, 이수연 작가님, 또 너무 좋은 배우분들과 함께 제가 열광했던 작품에 직접 출연해 연기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고, 감사했던 작품이었어요. 그래서 또 불러주신다면 꼭 다시 함께하고 싶습니다.

 

Q. ‘비밀의 숲 2’ 뿐만 아니라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에서도 열연을 펼쳤다. 현장에서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혹은 영화 내에서 명장면을 꼽아본다면?

A. 극 중 제 딸이 유괴되고 제가 경찰서에서 오열하며 호소하는 장면이 있는데, 그 장면이 아직도 기억에 남아요. 대본을 읽었을 때부터 너무 가슴이 아팠거든요. 세상의 전부인 딸이 유괴되었을 때의 심정은 상상하기도 힘들잖아요. 또 이 장면에서 영화의 감정선이 시작되기 때문에 중요한 씬이기도 했고, 그만큼 책임감도 막중했습니다. 사실 아직 엄마가 되어본 적은 없지만, 유민 역을 맡은 박소이 양과 촬영을 하면서 정말 많이 가까워졌어요. 그래서 딸을 잃은 엄마의 마음을 디테일하게 상상하면서 연기에 임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홍원찬 감독님과 홍경표 촬영 감독님께서도 제가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잘 조성해 주셨고요. 영주의 처절한 마음이 관객들에게 온전히 전달되도록 현장에 있던 모든 스태프분들이 최선을 다했던 것 같아요.

 

Q.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를 통해서도 큰 사랑을 받았다. 최희서의 연기를 인상 깊게 보고 큰 사랑을 보내준 관객들에게 인사 한마디를 한다면?

A. 먼저, 힘든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극장가를 찾아와 주시고,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를 봐주신 관객분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부터 전하고 싶어요. 하루빨리 이 어려운 시국이 지나가고 우리의 소중한 일상이 되돌아오길 소망하고 있어요. 그때까지 또 앞으로도 쭉 관객 여러분께 감동과 힘을 드릴 수 있는 좋은 에너지를 지닌 배우가 되겠습니다.

 

Q. 영화에 이어 드라마까지 모두 흥행에 성공했다. 작품을 선택하는 본인만의 기준이 있는지?

A. 저는 작품이 어떤 세계관을 갖고 있는지, 어떤 좋은 메시지를 줄 수 있는지, 또 관객분들이 필요로 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생각하며 작품을 보고 있어요. 그 다음으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 캐릭터의 다면성입니다. 제가 맡을 역이 어떤 여정을 거쳐 성장해가는지, 그 과정을 제가 어떻게 그려낼지가 보이면, 역할의 크기에 상관없이 그 작품을 선택하는 것 같아요. 가장 중요한 건 역할의 크기가 아니라 제가 그 역할을 얼마나 확장시킬 수 있는지가 저한텐 제일 중요해요.

 

Q. 앞으로의 각오는?

A. 제가 대학교 연극 동아리를 통해 연기를 시작했을 때, 어느 선배님께서 해주셨던 말씀이 있어요. “이 세상에 작은 배역은 없다. 본인의 역할이 작다고 생각하는 작은 배우가 있을 뿐이다”라는 말인데요. 그 말씀을 늘 되새기면서 주연이든 조연이든, 어떤 캐릭터도 저만의 색으로 표현할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습니다. 늘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탐구해 나가는 배우로 여러분들께 계속 인사드리겠습니다.

[사진 제공 = 사람엔터테인먼트]

2020.09.24

배우 최희서, 사람엔터와 전속계약 체결

배우 최희서가 사람엔터테인먼트(이하 사람엔터)와 전속계약을 체결한다.

사람엔터는 “최희서는 섬세한 연기로 매 작품마다 확실한 존재감을 발휘하며 연기력과 흥행력을 모두 인정받아옴과 동시에 탄탄한 연기 내공만큼 뜨거운 열정과 애정을 가진 배우다”라며 “특별한 이미지와 매력, 무엇보다 진정성 있는 연기를 펼쳐온 그가 앞으로 더욱 다양한 작품으로 그만의 연기세계를 확장시킬 수 있게끔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최희서는 2009년 영화 ‘킹콩을 들다’로 데뷔한 뒤 ‘동주’, ‘박열’, ‘옥자’, ‘빅 포레스트’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또한, 영화 ‘박열’에서 박열(이제훈 분)의 동지이자 연인인 가네코 후미코 역을 맡아, 당당하고 확고한 성격의 캐릭터를 완벽하게 그려내며, 2017년 대종상 영화제 최초로 신인여우상에 이어 여우주연상까지 수상, 이듬해까지 총 12관왕이라는 역대급 기록을 세우며 배우로서의 저력을 과시한 바 있다. 또한 실제, 일본어뿐만 아니라 영어, 이탈리아어, 중국어 등 총 5개 국어에 능통한 다재다능한 연기자로 언어의 장벽 없이 다채로운 작품에서 존재감을 드러낸 훌륭한 배우이다. 

최근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와 tvN 드라마 ‘비밀의 숲2’를 통해 특유의 세심한 감정 표현과 명품 연기로 큰 호평을 받은 배우 최희서.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어느 캐릭터를 만나도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배우 최희서가 앞으로 어떤 활약을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사람엔터에는 공명, 권율, 김성규, 변요한, 엄정화, 이기홍, 이제훈, 이하늬, 정호연, 조진웅, 최수영, 최원영, 한예리 등의 배우들이 소속되어 있다. 사람엔터는 자선 단체 화보, 다양성 영화 프로젝트 G-시네마 사업, 환경 캠페인 'LET'S SAVE THE EARTH'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의미 있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 = 사람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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