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영

사람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활동 소식

2021.02.19

조진웅•한예리•권율•변요한•이제훈•이하늬 소속사 사람엔터, 글로벌 오디션 개최...오늘(19일) 틱톡 통해 접수 시작!

사람엔터테인먼트(이하 사람엔터)의 ‘글로벌 인터랙티브 액터스 오디션(Global Interactive Actors Audition)’ 지원 접수가 오늘(19일) 오전 11시부터 시작된다. 

사람엔터와 글로벌 숏폼 모바일 비디오 플랫폼 틱톡(TikTok)이 함께하는 이번 오디션은 세계로 뻗어 나갈 인터랙티브 아티스트를 발굴하는 것이 주목적으로, 메인 슬로건 ‘렛츠 립 위드 사람(Let’s leap with SARAM)’은 “상호 간의 만남을 통해 함께 뛰어오르자”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사람엔터의 첫 글로벌 오디션이기도 한 이번 프로젝트는 언택트 시대의 흐름에 맞춰 비대면 형식으로 진행되며 16세에서 24세 사이 한국에서 연기 활동이 가능한 배우 지망생이라면 국적, 학력 관계없이 남녀 누구나 틱톡으로 지원 가능하다. 특히, 이번 오디션은 사람엔터 소속 배우 최수영, 공명, 박규영이 직접 응원에 나서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사람엔터 공식 틱톡 계정을 통해 공개된 응원 영상에서 세 사람은 사람엔터의 첫 번째 글로벌 공개 오디션을 축하함과 동시에, 각자 “야, 너도 할 수 있어”, “저도 한번 지원해볼까요?”, “지원해 주실 거죠?”라는 등의 재치 있는 인사말을 전하며 차세대 글로벌 스타 찾기에 힘을 보탰다. 
 

이번 오디션 지원자는 19일 오전 11시부터 24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진행되는 1차 접수 기간 중 사람엔터 공식 틱톡 계정(@saram_ent)을 팔로우하고, 매력 어필 영상과 사람엔터 배우들의 작품 속 씬을 재해석한 연기 영상을 각각 60초 이내로 촬영, 해당 콘텐츠들을 필수 해시태그 #렛츠립사람 #letsleapsaram과 함께 개인 틱톡 계정에 업로드하면 된다. 심사는 전문가 평가 점수 70%에 대중들이 누른 영상 좋아요 수 30%를 합산해 공정하게 진행될 예정으로 오디션에 관한 상세 내용은 틱톡 #렛츠립사람 또는 #letsleapsaram 챌린지 페이지(https://vt.tiktok.com/ZSJeN1gDG/)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사람엔터는 공명, 권율, 김성규, 데이비드 맥기니스, 박규영, 박예진, 변요한, 엄정화, 이기홍, 이제훈, 이하늬, 정호연, 조진웅, 최수영, 최원영, 최희서, 한예리 등 30여 명의 아티스트를 보유한, 양질의 문화 콘텐츠를 발굴•기획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다. 자선 단체 화보•다양성 영화 프로젝트 G-시네마 사업•환경 캠페인 ‘LET’S SAVE EARTH’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영국 거장 감독 마이크 피기스(Mike Figgis)와 협업한 옴니버스 프로젝트 ‘셰임(SHAME)’, 스타트렉 시리즈 작가 조 메노스키(Joe Menosky)와 함께한 ‘킹 세종 더 그레이트(King Sejong The Great)’ 프로젝트 등 의미 있는 글로벌 행보를 보여주고 있으며, 현재 제작한 영화 <유체이탈자>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제공 = 사람엔터테인먼트, 틱톡]

2021.02.15

"세계로 뻗어 나갈 차세대 글로벌 스타 찾는다"...사람엔터 '글로벌 인터랙티브 액터스 오디션' 개최

사람엔터테인먼트(이하 사람엔터)가 차세대 글로벌 스타 발굴 프로젝트를 개최한다. 

사람엔터는 오는 19일부터 글로벌 숏폼 모바일 비디오 플랫폼 틱톡(TikTok)과 함께 '글로벌 인터랙티브 액터스 오디션(Global Interactive Actors Audition)'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세계로 뻗어 나갈 인터랙티브 아티스트를 발굴하는 것이 주목적인 이번 오디션의 메인 슬로건은 '렛츠 립 위드 사람(Let's leap with SARAM)'으로 "상호 간의 만남을 통해 함께 뛰어오르자"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사람엔터의 첫 글로벌 오디션인 이번 프로젝트는 언택트 시대의 흐름에 맞춰 비대면 형식으로 진행된다. 16세에서 24세 사이 한국에서 연기 활동이 가능한 배우 지망생이라면 국적, 학력 관계없이 남녀 누구나 틱톡으로 지원 가능하다. 

지원자는 사람엔터 공식 틱톡 계정(@saram_ent)을 팔로우하고, 매력 어필 영상과 사람엔터 배우들의 작품 속 씬을 재해석한 연기 영상을 각각 60초 이내로 촬영, 해당 콘텐츠들을 필수 해시태그 #렛츠립사람 #letsleapsaram과 함께 개인 틱톡 계정에 업로드하면 된다. 19일부터 24일까지 총 6일 동안 진행되는 1차 비대면 오디션에 합격한 지원자들에게는 대면 혹은 비대면 2차 오디션 기회가 주어질 예정이다. 이와 관련된 상세 내용은 사람엔터 공식 홈페이지(www.esaram.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람엔터 이소영 대표는 "전 세계가 한국의 콘텐츠를 주목하고, 국내 시장 데뷔가 글로벌 무대 진출로도 확장되고 있는 지금은, 그 어느 때보다 다채로운 끼와 열린 사고,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지닌 차세대 글로벌 스타를 발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됐다"라며 "팬데믹이라는 유례없는 복병을 만나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펼칠 기회마저 점점 잃어가고 있는 이들에게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이번 오디션이 새로운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사람엔터는 공명, 권율, 김성규, 데이비드 맥기니스, 박규영, 박예진, 변요한, 엄정화, 이기홍, 이제훈, 이하늬, 정호연, 조진웅, 최수영, 최원영, 최희서, 한예리 등 30여 명의 아티스트를 보유한, 양질의 문화 콘텐츠를 발굴•기획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다. 자선 단체 화보•다양성 영화 프로젝트 G-시네마 사업•환경 캠페인 'LET'S SAVE EARTH'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영국 거장 감독 마이크 피기스(Mike Figgis)와 협업한 옴니버스 프로젝트 '셰임(SHAME)', 스타트렉 시리즈 작가 조 메노스키(Joe Menosky)와 함께한 '킹 세종 더 그레이트(King Sejong The Great)' 프로젝트 등 의미 있는 글로벌 행보를 보여주고 있으며, 현재 제작한 영화 <유체이탈자>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제공 = 사람엔터테인먼트]

2020.12.24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홈> 박규영, 미공개 스틸컷 단독 공개...강렬한 존재감으로 글로벌 팬 사로잡다

배우 박규영이 강렬한 크리처물을 탄생시키며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홈’에서 뛰어난 연기력과 높은 캐릭터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는 가운데, 미공개 스틸컷을 공개해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18일 공개한 넷플릭스(Netflix)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홈’(연출 이응복/극본 홍소리, 김형민, 박소정/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스튜디오N)에서 매력적인 베이시스트 윤지수 역을 맡아 열연 중인 박규영의 미공개 스틸컷이 공개됐다. 어깨에 걸쳐 맨 베이스 기타와 손에 쥔 야구방망이가 눈에 띄는 스틸컷에서 박규영은 개성 강한 비주얼과 카리스마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스킬 컷에서 엿볼 수 있듯이 박규영은 ‘스위트홈’을 통해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 연기와 처음 선보이는 기타 연주로 연기 변신에 성공,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규영이 연기한 윤지수는 슬픈 과거를 숨기고 있으면서 겉으로는 누구보다 씩씩하고 털털한 캐릭터로, 괴물에게 카리스마 넘치게 맞서면서도 가족을 잃은 차현수(송강 분)에게는 친누나처럼 다정한 모습을 지닌 입체적인 인물. 특히 야구방망이를 주 무기로 사용하며 절체절명의 순간 다가오는 괴물을 향해 거침없이 야구 배트를 휘두르는 과감한 액션으로 짜릿한 쾌감까지 선사하고 있다. 또한, 액션 연기뿐만 아니라 데뷔 이래 처음 선보이는 기타 연주 씬 역시 완벽하게 소화해 호평을 받고 있다. 그런 만큼 SNS상에서는 윤지수의 첫 등장부터 짜릿한 표정 연기, 캐릭터의 독특한 설정 등을 보여주는 짤들이 대거 생성, 윤지수 앓이, 박규영 열풍 등 ‘스위트홈’의 전 세계적인 트렌드에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스위트홈’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박에 사로잡은 박규영은 그만의 색으로 윤지수를 완벽하게 그려내기 위해 촬영에 앞서 액션 스쿨과 기타 레슨을 받으며 무한 노력을 했다는 후문. 먼저, 국내 첫 크리처물이라는 ‘스위트홈’의 장르에 맞게 리얼한 액션 연기를 위해 액션 스쿨에 등록, 작품 속에 등장하는 무거운 무기를 능숙하게 다루기 위해 체력 단련에 힘썼다고 한다. 실제 촬영 때 쓰인 야구방망이는 쇠 방망이를 개조해 상당한 무게가 나가는 것으로, 이를 들고 다양한 액션 연기를 선보이기엔 다소 무리가 있었다. 때문에 박규영은 이를 능숙하게 다루기 위해 매일 현장과 집을 오가는 동안 손에 갖고 다니며 무게감에 익숙해지는 것은 물론, 배워서가 아닌 알아서 살기 위해 본능적으로 방망이를 휘두르는 윤지수 캐릭터만의 액션의 맛을 살리기 위해 끊임없이 배트를 돌리며 연습에 임했다. 이러한 연습 과정을 통해 박규영은 리얼한 액션 연기를 영상으로 그대로 구현, 매력적이고 강인한 윤지수 캐릭터를 완성했다. 또한, 단 한 번도 쳐본 적 없던 베이스 기타를 3개월 동안 꾸준히 레슨받으며, 손에 물집이 잡힐 정도로 연습한 끝에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보이며 국내를 넘어 해외 팬들까지 사로잡고 있다.

이런 박규영의 열정적이고 디테일한 연기가 더해진 ‘스위트홈’은 22일 기준 전 세계 넷플릭스 TV쇼 스트리밍 순위에서 3위를 차지했다. 게다가, 홍콩, 필리핀, 태국 등 총 10개 국가별 넷플릭스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하며 높은 파급력과 화제성을 자랑,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흥행 순항 중인 가운데, 박규영 역시 색다른 모습과 돋보이는 존재감으로 이목을 끌며 글로벌 배우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입증했다. 또한, 국내외 네티즌들은 윤지수 캐릭터를 완벽히 그려낸 박규영에 대해 “박규영, 윤지수 온도 차 무엇? 캐릭터 흡입력 장난 아니다”, “윤지수, 알아서 살길 찾는 모습 보니 진취적이라는 단어 대명사 그 자체다”, “박규영 180도 연기 변신 성공한 듯. 무기 들고 나서는 거 완전 멋지다. 외유내강의 정석인 듯”, “사이코지만 괜찮아 그 간호사 남주리가 스위트홈 윤지수라니, 못 알아봤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처럼 전작들에서는 사랑스럽고 청순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면, 이번 ‘스위트홈’에서는 개성 강한 비주얼과 과감한 액션 연기와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연기 변신에 성공한 박규영이 앞으로 또 어떤 작품과 캐릭터로 색다른 모습을 선보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박규영 주연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홈’ 전편은 넷플릭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넷플릭스 제공] 

2020.12.17

박규영, 글로벌 대세 배우로 우뚝...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홈’으로 활약 이어간다

배우 박규영이 글로벌 대세 배우로 우뚝 서며 빛나는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박규영이 오는 18일 공개 예정인 글로벌 최고의 기대작 넷플릭스(Netflix)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홈’(연출 이응복/극본 홍소리, 김형민, 박소정/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스튜디오N)의 윤지수로 활약을 예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홈’은 짜릿한 서스펜스의 인기 웹툰 원작으로, 내재된 욕망이 인간을 괴물로 만드는 흥미로운 소재와 ‘태양의 후예’, '도깨비’ 등의 작품으로 드라마 팬을 매료시킨 이응복 감독이 연출해 국내는 물론 해외 팬들까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동시에, 여러 작품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하며 드라마뿐만 아니라, 광고, 뮤직비디오까지 분야를 가리지 않는 만능 행보로 눈길을 사로잡은 박규영이 주연으로 출연, 한계 없는 연기 스펙트럼을 뽐낼 것을 예고해 많은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

박규영은 극 중 슬픈 과거를 숨기고 겉으로는 누구보다 씩씩하고 털털한 ‘윤지수’로 분해 열연을 펼친다. 야구방망이를 주 무기로 사용하며 정체불명의 괴물들에게 맞서는 용감한 인물로, 전작 tvN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에서는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남주리’ 캐릭터 연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면, ‘스위트홈’에서는 개성 강한 비주얼과 과감한 액션 연기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낼 예정이다.

또한 박규영은 최근 5년 만에 컴백한 이승기의 정규 7집 ‘THE PROJECT’ ‘잘할게’의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출연, 이승기와 연기 호흡을 맞췄다. 박규영은 특유의 청초한 이미지와 애틋한 눈빛으로 멜로 서사를 완벽하게 그려내 한 편의 영화 같은 뮤직비디오를 만들어냈다. 사랑스러운 연인의 모습부터 애절한 감정 연기까지 다양한 이미지를 매끄러운 연기력으로 표현, 그간 여러 뮤직비디오의 뮤즈로 꼽혀온 박규영의 진가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박규영은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급부상하며 패션, 뷰티, 푸드, 라이프 스타일 등 다양한 브랜드의 메인 모델로 발탁, 대중은 물론 업계 관계자들의 시선까지 사로잡으며 대세 배우다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화려한 연출진과 막강한 라인업, 여기에 박규영의 색다른 연기 변신이 더해져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홈’을 통해 박규영이 글로벌 팬들의 마음까지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박규영 주연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홈’은 오는 18일 공개된다. 

[사진 = 넷플릭스, tvN, 사람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승기 ‘잘할게’ MV 캡처]

2020.08.14

박규영, 시선 압도하는 화보컷 공개…반전 매력 가득

배우 박규영이 화보를 통해 반전 매력을 뽐냈다.

13일 패션 매거진 퍼스트룩 공식 SNS에 배우 박규영의 화보컷이 공개됐다. 화보 속 박규영은 모던한 세련미부터 아련한 청순미까지 다양한 모습을 감각적으로 소화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이번 화보에서 박규영은 카리스마 있는 표정 연기와 함께 블랙 가죽 원피스를 훌륭하게 소화하며 시크함에 세련된 분위기까지 더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화이트 슬리브리스를 입고 그윽한 눈빛으로 렌즈를 응시하는 모습은 몽환적인 분위기와 청순한 매력을 한 컷에 모두 담아내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박규영은 앞으로의 목표에 대한 질문에 “많은 분들께 ‘뭘 해도 찰떡인 배우’로 기억되는 게 제 목표다. 작은 역할도 어려운 작품도 소중하게 품어 차곡차곡 쌓아가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어 “빨리 잘하려고 조바심내지 않으려 한다. 꾸준히 계속해서, 오래도록 시선을 붙잡아두는 좋은 배우가 되고 싶다”라며 연기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tvN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를 통해 반전 연기력으로 큰 호평을 받으며 성장형 배우로서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입증한 박규영이 앞으로 보여줄 활약에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

배우 박규영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패션 화보는 퍼스트룩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디지털 영상은 17일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퍼스트룩 제공] 

2020.08.10

‘사이코지만 괜찮아’ 박규영, “좋은 추억 만들며 성장할 수 있었던 작품” 종영 소감

배우 박규영이 tvN 토일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박신우 연출, 극본 조용)의 종영 소감을 전했다.

박규영은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와 ‘남주리’에게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따뜻한 봄, 여름을 남주리로 지내며 배우분들, 감독님, 스태프분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었다. 많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라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어 “드라마를 시청하시면서 조금이나마 힐링이 되셨길 바란다. 깊은 애정을 갖고 연기를 했던 만큼 저 역시 남주리를 떠나보내기 너무 아쉽다. 반전 매력이 가득한 남주리를 연기할 수 있어서 정말 즐거웠다”라며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극 안에서 남주리가 성장해 갔던 것처럼, 저 역시 한층 더 성장된 모습으로 조만간 다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할 테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는 끝인사를 전했다.

박규영은 ‘사이코지만 괜찮아’에서 정신 보건 간호사 남주리 역을 맡아 청순과 코믹을 오가는 반전 연기력으로 주목받았다. 간호사로서 프로답지만, 사랑에서는 한없이 서툴고 순수했던 남주리의 모습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박규영은 풋풋하고 순수한 짝사랑을 보여주는 것뿐만 아니라, 회차를 거듭할수록 사랑도, 우정도 점점 성숙해지는 과정을 밀도 있게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큰 호평을 받았다. 특히, 술만 마시면 180도 변하는 남주리의 술주정을 박규영만의 사랑스러움을 더해 리얼하게 표현, 인생 캐릭터를 경신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현실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섬세한 연기력으로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준 배우 박규영이 다음 작품에서 또 어떤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사람엔터테인먼트 제공]

2020.08.09

‘사이코지만 괜찮아’ 박규영, 타인의 아픔 어루만지는 따스한 ‘힐링’ 선사

배우 박규영이 섬세한 연기력으로 ‘힐링 캐릭터’를 완성하며 안방극장에 훈훈함을 전달하고 있다.

지난 8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박신우 연출, 조용 극본) 15회에서 남주리(박규영 분)가 타인의 아픔을 어루만지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힘든 이들을 위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남주리는 이상인(김주헌 분)이 교통법을 위반해 경찰서에 있다는 소식을 듣고 그를 급히 찾아갔다. 경찰서에서 마주한 이상인에게 남주리는 무슨 일 때문에 그러냐고 걱정스럽게 물었고, 그는 별다른 설명 없이 “평범하게 사는 게 참 힘든 사람들이 있네요”라며 문강태(김수현 분)와 고문영(서예지 분)을 안타까워했다. 이에 남주리는 더 이상 이유를 되묻지 않고, “사람마다 할당된 불행과 행복의 총량이 있대요”라며, “지금 불행을 다 몰아서 썼으면, 이제 앞으론 행복만 남았겠네”라고 따스한 말을 건네며 이상인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었다.

남주리의 힐링은 친구인 고문영에게도 이어졌다. 홀로 식사도 안 하고 죄책감에 빠져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는 고문영의 소식을 듣게 된 남주리가 그녀를 집 밖으로 이끌어내기 위해 아이디어를 낸 것. 남주리는 고문영에게 전화해 엄마가 아파서 월차를 냈다고 설명하며, 그녀가 엄마를 찾아가 봐 주기를 간곡하게 부탁했다. 이를 무시할 수 없던 고문영은 결국 남주리의 집으로 향했다. 걱정과는 달리, 남주리의 엄마 강순덕(김미경 분)은 멀쩡한 모습으로 그녀를 맞이했고, 위로의 말과 함께 따뜻한 밥상을 차려주며 고문영의 상처를 보듬어주었다.

박규영은 다정한 눈빛과 안정적인 대사 전달력으로 마음 깊은 곳까지 잔잔하게 다가오는 힐링을 선사했다. 특히, 이유를 따져 묻기보다는 그저 담백하게 위로를 전하는 남주리의 배려심을 깊이 있게 담아내며 안방극장의 '힐링 캐릭터'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했다.

한편, 박규영 주연의 ‘사이코지만 괜찮아’ 마지막회는 오늘 밤 9시 tvN에서 방송된다.

[사진 = 방송화면 캡처]

2020.08.04

'사이코지만 괜찮아' 박규영, 직접 뽑은 명장면 셋...비하인드 大공개

‘사이코지만 괜찮아’에 출연 중인 배우 박규영이 직접 뽑은 명장면을 공개했다.

이번 주 종영을 앞둔 tvN ‘사이코지만 괜찮아’ 결말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극 중 정신 보건 간호사 남주리(박규영 분)로 분해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박규영이 직접 명장면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1. 과거 앙숙과 마주하며 처음으로 감정을 남에게 드러냈던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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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영이 꼽은 첫 명장면은 과거 앙숙이자 연적인 고문영(서예지 분)과 문강태(김수현 분)를 두고 머리채를 잡으며 과격한 몸싸움을 했던 장면이다. 박규영은 “주리와 문영이가 여태까지 쌓아왔던 앙금을 처음으로 표출하는 순간이라 인상 깊었다”라며 명장면으로 선정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박규영은 “장면 자체는 서로 화를 내고 격하게 싸움을 하는 씬이었지만, 긴장한 저를 위해 서예지 선배님이 농담도 하시며 분위기도 풀어주시고, 배려도 많이 해주셔서 오히려 재미있게 촬영했다”며 훈훈했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또한 “극이 후반부에 접어들면서 주리가 문영이를 진심으로 이해하고 앙숙에서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이 참 따뜻하게 느껴졌다”며 소감을 밝혔다.

 

#2. 엄마 앞에서 아이처럼 펑펑 울었던 순간

박규영이 두 번째로 선정한 명장면은 고문영과 몸싸움 이후 엄마인 강순덕(김미경 분) 앞에서 펑펑 울었던 장면이다. 박규영은 이 장면에 대해 “늘 본인의 감정을 절제하고 사는 주리가 자신의 편인 엄마 앞에서만큼은 어린아이처럼 속마음을 다 꺼내 보이는 모습이 실제 엄마와 저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았다”며 촬영 소감을 밝혔다. 이어 “김미경 선배님이 촬영 내내 친엄마처럼 친근하게 대해주시고 연기에 대한 조언도 아낌없이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렸다”라며 김미경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3. 자신의 마음을 몰라주는 문강태에게 취중고백을 했던 순간

마지막으로 박규영이 꼽은 명장면은 남주리가 만취한 상태에서 문강태에게 취중고백을 했던 씬이다. 이 장면에서 박규영은 “술만 마시면 180도 돌변하는 남주리를 연기하는 게 너무 재미있었다”라며, “평소 맨정신으로는 할 수 없었던 말을 술에 힘을 빌어 시원하게 털어놓는 주리의 모습을 보며 통쾌함을 느꼈다”며 명장면으로 뽑은 이유를 설명했다. 또한 “지난 5회 옥상에서 담담하게 강태에서 고백을 했던 모습과는 너무나 달라 시청자분들도 재미있게 보시지 않았을까”라며 반전매력을 보여줬던 취중연기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박규영은 풋풋하고 순수한 짝사랑을 보여주는 것뿐만 아니라, 회차를 거듭할수록 사랑도, 우정도 점점 성숙해지는 과정을 밀도 있게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이에 박규영은 “사이코지만 괜찮아를 사랑해주시고, 즐겁게 봐주시고 계신 시청자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 남은 2회차에서 어떤 이야기로 극이 마무리될지 끝까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애정어린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박규영 주연의 ‘사이코지만 괜찮아’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tvN에서 방송된다.

[사진 = 방송 화면 캡처, tvN 제공]

2020.08.03

‘사이코지만 괜찮아’ 박규영, 서예지와 ‘워맨스’&김주헌과 ‘밀당케미’ 완성...눈길↑

배우 박규영이 남다른 케미력으로 워맨스와 로맨스를 자연스럽게 오가며 안방극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지난 1, 2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박신우 연출, 조용 극본) 13, 14회에서 남주리(박규영 분)는 아버지의 일로 힘들어하는 고문영(서예지 분)을 위로하며 진짜 친구가 된 모습을 보여줌과 동시에, 이상인(김주헌 분)과는 달달한 썸 케미를 그려내며 시청자들을 웃음 짓게 만들었다. 

남주리는 고문영의 제안으로 함께 술자리를 갖게 됐다. 아버지가 위독하다는 소식을 들은 고문영이 남주리에게 먼저 연락한 것. 그렇게 다시 한 번 마주 앉은 둘은 농담을 주고받으며 한결 편해진 분위기 속에서 이야기를 시작했다. 고문영은 남주리에게 다른 사람에게는 말하기 힘든 자신의 가족사를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이에 남주리는 그녀의 기분을 섬세하게 살피며 진심 어린 위로를 건넸고, 앙숙 사이에서 이제는 힘들 때 곁에 있어 주는 찐친으로 발전한 둘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더불어, 남주리와 이상인의 달달한 밀당케미 역시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주고 있다. 이상인은 유승재(박진주 분)의 계획하에 고향에 다녀오는 동안 남주리의 질투심을 유발하기 위한 작전을 실행했다. 남주리에게 송혜교를 닮은 사람과 선을 봤다고 말한 것. 이에 남주리는 단호하게 이상인의 말을 끊어내 그를 실망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그녀가 무의식적으로 쓴 메모에서는 그를 향한 질투를 드러내고 있어, 질투 유발 작전이 완벽하게 남주리를 명중했음을 알 수 있었다. 

이후에도,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짓게 하는 둘의 썸은 계속됐다. 남주리는 이상인에게 대화를 요청, 아침에 병원에서 발생했던 고문영, 문강태(김수현 분), 문상태(오정세 분)의 사건을 떠올리며 걱정을 토로했다. 문강태를 걱정하는 듯한 남주리의 말에 기분이 상한 이상인은 “대체 언제까지 문강태 타령할 겁니까”라며 정색했고, 이에 남주리는 “아니, 문영이요”라고 말해 그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남주리를 향한 질투를 자각한 이상인은 “정말 좋아합니다”라며 뜬금없는 고백을 했고, 남주리는 “네 저도 사실은 좋아해요, 문영이”라고 시간차를 둔 대답으로 그를 머쓱하게 했다. 이처럼 둘의 알콩달콩한 밀당이 시청자들의 로맨스 지수를 상승시키고 있다. 

박규영은 상대 배우들과의 찰진 호흡으로 매회 극의 흥미를 더하고 있다. 누구와 붙어도 빛을 발하는 환상적인 케미로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박규영이 남은 2회차 동안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박규영 주연의 ‘사이코지만 괜찮아’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tvN에서 방송된다.

[사진 = 방송화면 캡처]

2020.07.27

‘사이코지만 괜찮아’ 박규영, 서예지와 화해 따뜻한 워맨스 예고…‘기대UP’

배우 박규영이 주변 캐릭터들과의 관계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극의 재미를 불어넣고 있다.

지난 25, 26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박신우 연출, 조용 극본) 11, 12회에서 남주리(박규영 분)는 연적이자 옛 친구인 고문영(서예지 분)의 마음을 진심으로 이해하기 시작하며 따뜻한 워맨스를 예고함과 동시에, 자신을 좋아하는 이상인(김주헌 분)을 신경 쓰는 모습이 그려졌다.

남주리는 고문영에게 죽음을 앞둔 고대환(이얼 분)과 함께 시간을 보낼 것을 권유하기 위해 그녀를 찾았다. 고문영의 책이 재미있었다는 진심 어린 칭찬을 시작으로 “너만 괜찮으면 시간 될 때 가끔 나랑 아버지 산책을 시키자”라고 권유했다. 하지만 고문영은 “주리야, 나 그러기 싫어”라며 완곡한 거절의 뜻을 내비쳤다. 이에 남주리는 고문영의 의견을 수긍, 만날 때마다 팽팽한 긴장감을 유발했던 앙숙들이 이제는 서로를 조금씩 이해하고 가까워지고 있는 모습을 보이며 따뜻한 워맨스를 예고했다.

한편, 남주리는 자신에게 꾸준히 호감을 표시하는 이상인을 신경 쓰기 시작했다. 술에 취해 이상인의 차에 실수한 것에 대한 사과로 그에게 세차비를 건넸다가 데이트 신청을 받은 남주리. 그 자리에서 남주리는 어색함을 이기기 위해 고문영과 문강태(김수현 분)를 주제로 이야기를 이끌었다. 이에 이상인은 남주리에게 “문강태, 고문영 말고 남주리, 이상인 이야기를 해볼까요”라며 그녀에 대한 질문을 쏟아냈다. 그런 상황이 어색한 듯 가만히 듣던 남주리는 이상인을 향해 환한 미소를 지었고, 매번 질문을 해야 했던 짝사랑에서 이젠 질문을 받는 입장이 된 그녀는 그의 질문에 행복한 표정으로 대답을 이어갔다.

첫 데이트 이후, 남주리는 이상인을 더욱 신경 쓰기 시작했다. 아버지의 성화에 못 이겨 의례적인 선을 보러 간다는 이상인의 연락을 온종일 기다린 것. 뿐만 아니라, 유승재(박진주 분)를 통해 그가 이상형인 송혜교를 닮은 사람을 만났다는 소식에 무심한 척했지만 내심 서운한 마음을 비쳐 그를 향한 설렘 부정기가 시작되었음을 알렸다. 이렇듯 남주리가 문강태를 향한 힘든 짝사랑을 접고 이상인과의 새로운 로맨스를 선사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박규영은 문강태, 고문영에 이어 이상인과도 새로운 관계를 맞이한 남주리의 감정 변화를 완벽하게 그려내며 극의 흥미를 높이고 있다. 또한 간호사이자 친구로서 상대의 마음을 진심으로 이해하는 따뜻함부터 새로 찾아온 설렘을 애써 부정하는 현실적인 모습까지 밀도 있게 담아내고 있어 시청자들에게 큰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박규영 주연의 ‘사이코지만 괜찮아’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9시 tvN에서 방송된다.

[사진 =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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