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욱

사람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활동 소식

2021.02.19

조진웅•한예리•권율•변요한•이제훈•이하늬 소속사 사람엔터, 글로벌 오디션 개최...오늘(19일) 틱톡 통해 접수 시작!

사람엔터테인먼트(이하 사람엔터)의 ‘글로벌 인터랙티브 액터스 오디션(Global Interactive Actors Audition)’ 지원 접수가 오늘(19일) 오전 11시부터 시작된다. 

사람엔터와 글로벌 숏폼 모바일 비디오 플랫폼 틱톡(TikTok)이 함께하는 이번 오디션은 세계로 뻗어 나갈 인터랙티브 아티스트를 발굴하는 것이 주목적으로, 메인 슬로건 ‘렛츠 립 위드 사람(Let’s leap with SARAM)’은 “상호 간의 만남을 통해 함께 뛰어오르자”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사람엔터의 첫 글로벌 오디션이기도 한 이번 프로젝트는 언택트 시대의 흐름에 맞춰 비대면 형식으로 진행되며 16세에서 24세 사이 한국에서 연기 활동이 가능한 배우 지망생이라면 국적, 학력 관계없이 남녀 누구나 틱톡으로 지원 가능하다. 특히, 이번 오디션은 사람엔터 소속 배우 최수영, 공명, 박규영이 직접 응원에 나서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사람엔터 공식 틱톡 계정을 통해 공개된 응원 영상에서 세 사람은 사람엔터의 첫 번째 글로벌 공개 오디션을 축하함과 동시에, 각자 “야, 너도 할 수 있어”, “저도 한번 지원해볼까요?”, “지원해 주실 거죠?”라는 등의 재치 있는 인사말을 전하며 차세대 글로벌 스타 찾기에 힘을 보탰다. 
 

이번 오디션 지원자는 19일 오전 11시부터 24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진행되는 1차 접수 기간 중 사람엔터 공식 틱톡 계정(@saram_ent)을 팔로우하고, 매력 어필 영상과 사람엔터 배우들의 작품 속 씬을 재해석한 연기 영상을 각각 60초 이내로 촬영, 해당 콘텐츠들을 필수 해시태그 #렛츠립사람 #letsleapsaram과 함께 개인 틱톡 계정에 업로드하면 된다. 심사는 전문가 평가 점수 70%에 대중들이 누른 영상 좋아요 수 30%를 합산해 공정하게 진행될 예정으로 오디션에 관한 상세 내용은 틱톡 #렛츠립사람 또는 #letsleapsaram 챌린지 페이지(https://vt.tiktok.com/ZSJeN1gDG/)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사람엔터는 공명, 권율, 김성규, 데이비드 맥기니스, 박규영, 박예진, 변요한, 엄정화, 이기홍, 이제훈, 이하늬, 정호연, 조진웅, 최수영, 최원영, 최희서, 한예리 등 30여 명의 아티스트를 보유한, 양질의 문화 콘텐츠를 발굴•기획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다. 자선 단체 화보•다양성 영화 프로젝트 G-시네마 사업•환경 캠페인 ‘LET’S SAVE EARTH’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영국 거장 감독 마이크 피기스(Mike Figgis)와 협업한 옴니버스 프로젝트 ‘셰임(SHAME)’, 스타트렉 시리즈 작가 조 메노스키(Joe Menosky)와 함께한 ‘킹 세종 더 그레이트(King Sejong The Great)’ 프로젝트 등 의미 있는 글로벌 행보를 보여주고 있으며, 현재 제작한 영화 <유체이탈자>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제공 = 사람엔터테인먼트, 틱톡]

2021.02.15

"세계로 뻗어 나갈 차세대 글로벌 스타 찾는다"...사람엔터 '글로벌 인터랙티브 액터스 오디션' 개최

사람엔터테인먼트(이하 사람엔터)가 차세대 글로벌 스타 발굴 프로젝트를 개최한다. 

사람엔터는 오는 19일부터 글로벌 숏폼 모바일 비디오 플랫폼 틱톡(TikTok)과 함께 '글로벌 인터랙티브 액터스 오디션(Global Interactive Actors Audition)'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세계로 뻗어 나갈 인터랙티브 아티스트를 발굴하는 것이 주목적인 이번 오디션의 메인 슬로건은 '렛츠 립 위드 사람(Let's leap with SARAM)'으로 "상호 간의 만남을 통해 함께 뛰어오르자"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사람엔터의 첫 글로벌 오디션인 이번 프로젝트는 언택트 시대의 흐름에 맞춰 비대면 형식으로 진행된다. 16세에서 24세 사이 한국에서 연기 활동이 가능한 배우 지망생이라면 국적, 학력 관계없이 남녀 누구나 틱톡으로 지원 가능하다. 

지원자는 사람엔터 공식 틱톡 계정(@saram_ent)을 팔로우하고, 매력 어필 영상과 사람엔터 배우들의 작품 속 씬을 재해석한 연기 영상을 각각 60초 이내로 촬영, 해당 콘텐츠들을 필수 해시태그 #렛츠립사람 #letsleapsaram과 함께 개인 틱톡 계정에 업로드하면 된다. 19일부터 24일까지 총 6일 동안 진행되는 1차 비대면 오디션에 합격한 지원자들에게는 대면 혹은 비대면 2차 오디션 기회가 주어질 예정이다. 이와 관련된 상세 내용은 사람엔터 공식 홈페이지(www.esaram.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람엔터 이소영 대표는 "전 세계가 한국의 콘텐츠를 주목하고, 국내 시장 데뷔가 글로벌 무대 진출로도 확장되고 있는 지금은, 그 어느 때보다 다채로운 끼와 열린 사고,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지닌 차세대 글로벌 스타를 발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됐다"라며 "팬데믹이라는 유례없는 복병을 만나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펼칠 기회마저 점점 잃어가고 있는 이들에게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이번 오디션이 새로운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사람엔터는 공명, 권율, 김성규, 데이비드 맥기니스, 박규영, 박예진, 변요한, 엄정화, 이기홍, 이제훈, 이하늬, 정호연, 조진웅, 최수영, 최원영, 최희서, 한예리 등 30여 명의 아티스트를 보유한, 양질의 문화 콘텐츠를 발굴•기획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다. 자선 단체 화보•다양성 영화 프로젝트 G-시네마 사업•환경 캠페인 'LET'S SAVE EARTH'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영국 거장 감독 마이크 피기스(Mike Figgis)와 협업한 옴니버스 프로젝트 '셰임(SHAME)', 스타트렉 시리즈 작가 조 메노스키(Joe Menosky)와 함께한 '킹 세종 더 그레이트(King Sejong The Great)' 프로젝트 등 의미 있는 글로벌 행보를 보여주고 있으며, 현재 제작한 영화 <유체이탈자>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제공 = 사람엔터테인먼트]

2020.11.13

영화 ‘삼토반’→‘도굴’까지 올가을 충무로 접수한 배우 이성욱

배우 이성욱이 영화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에 이어 ‘도굴’까지 연이어 출연, 내공 깊은 연기력을 바탕으로 상대역과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보여주며 종횡무진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이성욱이 최근 개봉한 영화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이하 ‘삼토반’)’과 ‘도굴’에서 남다른 존재감과 개성 강한 현실감 넘치는 연기로 극을 풍성하게 채우며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가운데, 상대 배우인 고아성, 이제훈과 특급 케미를 자랑, 누구와 붙어도 잘 어울리는 마성의 만능 케미력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성욱이 작품을 통해 보여준 특급 케미 모먼트를 살펴보자.

#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고아성과 든든한 선후배 케미

삼진그룹 생산관리 3부의 듬직한 기둥, 실질적인 업무 처리를 담당하고 있는 프로페셔널한 홍수철 과장. 이성욱은 내공 깊은 연기력으로 회사원의 현실적인 모습과 믿음직스러운 사수의 모습을 그려내며 극을 풍성하게 채워갔다. 홍수철은 삼진그룹 공장에서 은밀하게 진행된 페놀 유출 사건의 목격자인 이자영(고아성 분)이 의지하는 인물로, 부하에게 엄격한 모습이었던 홍수철이 일 처리에서는 확고하고 강단 있는 모습을 보여주며 든든한 선후배 케미를 선보여 관객들의 몰입도를 더했다. 또한, 마지막까지 이어지는 홍수철과 이자영을 비롯한 주연 3인방의 연대는 재미와 감동을 더하며 극의 완성도를 높였다.

# ‘도굴’ 이제훈과 여유만만 티키타카 케미

문화재를 수집하는 진상길 회장(송영창 분)의 뜻에 따라 움직이는 옌볜 출신 행동 대장 주광철. 이성욱은 리얼한 사투리를 구사, 동시에 섬세한 표정 연기로 때때로 섬뜩한 분위기를 조성하는 묵직한 존재감으로 관객들의 몰입감을 높였다. 이런 주광철과 여유만만 티키타카를 펼치는 사람은 타고난 천재 도굴꾼 강동구(이제훈 분). 강동구가 도굴한 불상을 찾는 진 회장의 뜻에 따라 주광철은 강동구를 잡아 가격 협상을 진행, 불상과 부부처럼 정이 들었다는 강동구의 능청스러운 대답에 “부부가 정 떼는 방법이 사별도 있지 않겠니?”라는 주광철의 오싹한 농담은 보는 이들의 재미를 더했다. 또한, 영화 끝까지 강동구와 주고받는 티격태격 티키타카는 웃음 포인트로 꼽히며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

이처럼 이성욱은 ‘삼토반’부터 ‘도굴’까지 탄탄한 연기력으로 장르 불문,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줌과 동시에 고아성, 이제훈 등 상대역들과 다채로운 케미스트리를 보여주며 남다른 케미력을 자랑하고 있다. 또한, 개성 있고 현실감 넘치는 연기로 등장부터 단숨에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매 장면을 압도, 빛나는 열연으로 진한 여운을 선사하는 배우 이성욱이 앞으로 보여줄 행보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성욱이 출연한 영화 ‘삼토반’과 ‘도굴’은 흥행 순항 중이다.

[사진 제공 = 롯데엔터테인먼트, CJ 엔터테인먼트] 

2020.10.28

배우 이성욱, ‘삼진 그룹 영어토익반’ 내 명품 조연으로 맹활약...본격 필모그래피 분석 ‘BEST3’

배우 이성욱이 개성 넘치는 현실 연기로 영화 ‘삼진 그룹 영어토익반’의 완성도를 높인 명품 조연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21일 개봉한 영화 ‘삼진 그룹 영어토익반’(감독 이종필, 제작 더 램프, 제공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이하 ‘삼토반’) 은 1995년 을지로를 배경으로 입사 8년 차 말단 사원들이 회사의 비리에 맞서 연대하며 성장하는 과정을 그렸다. 짜임새 있는 탄탄한 연출과 통쾌한 스토리로 전 세대를 아우르며 재미와 감동을 다 잡은 작품이라는 호평 속, 조연 배우들의 뛰어난 앙상블 연기와 다양한 인물들의 모습은 극의 재미를 배가시켰다는 평이 줄을 잇고 있다. 그 중 주연 배우 3인의 케미스트리에 더해, 배우 이성욱의 존재감은 단연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영화 ‘삼토반’을 본 이후 이성욱이 떠오르거나, 어딘가 익숙하다면 아래의 작품을 다시 한번 살펴볼 것.

 

#1. 회사원의 정석! 생산관리 3부의 듬직한 기둥, <삼진 그룹 영어토익반> 홍수철

늘 똑같은 표정, 한결같은 태도로 부장과 사원들 사이에서 실질적으로 업무를 맡아 관리하는 ‘홍수철’ 과장. 그는 부하에겐 엄격하지만, 상사에겐 깍듯하며, 일 처리는 그야말로 완벽한 회사원의 정석인 인물이다. 이성욱은 ‘삼진 그룹’ 공장에서 은밀하게 진행된 페놀 유출 사건은 물론, 생산관리 부서의 듬직한 숨은 지주로 팀을 이끄는 ‘홍수철’ 과장 캐릭터를 현실감 넘치는 연기로 그려내며 관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능수능란한 표정 연기와 함께 언뜻 보면 까칠해 보이지만 주변에 있을법한 직장 상사의 모습을 대변한 이성욱의 연기는 작품에 확실한 매력을 더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2. 사람의 온기가 너무나 필요했던 남자, <소공녀> 홍대용

하루 머물 곳을 찾아다니는 미소(이솜 분)의 방문에 불편해하면서도 기꺼이 방을 내어준 홍대용. 그는 고급 아파트에 살면서도 이혼 위기와 함께 마음의 병을 떠안게 되며 어두운 방 한 칸에서 술과 담배로 시간을 허비하고 있었다. 대인기피증과 알코올중독에 시달렸던 홍대용은 실은 누구보다 사람의 온기가 필요했던 것. 이성욱은 미소 앞에서 한번 터진 눈물을 그치지 못하던 홍대용의 모습을 디테일한 감정표현으로 극 속에 자연스레 녹아내며 보는 이들로 하여금 애틋함을 유발, 잔잔한 블랙코미디의 진수를 보여줬다. 

 

#3. 형사와 연쇄 살인마를 넘나드는 충격 반전의 주인공,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 박선호 

시간 여행과 연쇄살인 사건의 진상을 쫓던 형사 지형주(이준혁 분)의 롤 모델이자 가장 든든한 파트너였던 베테랑 박선호 형사. 극의 말미, 극한의 긴장감 속 지형주가 쫓던 범인이 김선호임이 밝혀지면서 이성욱은 반전 있는 치밀한 열연으로 시청자들에 충격과 배신감을 안겨주었다. 든든한 의리파 형사의 면모부터 소름 끼치는 연쇄 살인마의 모습까지, 이중인격에 가까운 반전 캐릭터를 이성욱은 눈을 뗄 수 없는 전개와 몰입도 높은 연기로 구현해내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매 장면을 압도, 빛나는 열연으로 극을 채우며 진한 여운을 선사하는 배우 ‘이성욱’이 출연한 영화 ‘삼진 그룹 영어토익반’은 21일 개봉하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사진 제공 = 롯데엔터테인먼트, CGV 아트하우스, MBC]

2020.04.28

‘365’ 이성욱, “‘365’는 시청자로서도 굉장히 재밌게 본 작품”

배우 이성욱이 MBC 월화드라마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극본 이서윤 이수경, 연출 김경희)의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성욱은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를 통해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은 처음 대본을 봤을 때부터 매력적인 작품이어서 한 명의 시청자로서도 굉장히 재밌게 본 드라마다. 이렇게 재미있는 드라마에서 두 가지의 상반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매력적인 역할을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악역이다 보니 느껴보지 못한 감정을 표현해야 한다는 것이 부담스러울 때도 있었지만, 박선호와 ‘안녕’해야 하는 시간이라고 생각하니 아쉽고 또 아쉽다”라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유쾌하고 쿨하신 우리 김경희 감독님, 그리고 배우들의 모든 감정과 순간을 담아주신 우리 스태프 여러분들 덕분에 너무 행복하고 편안하게 촬영할 수 있었다. 다시 만날 때는 더 친해졌으면 좋겠다. 마지막으로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을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흥미로운 작품으로 다시 찾아뵙겠다”라고 밝혔다.

이성욱은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에서 현실감 넘치는 강력계 형사 박선호 역으로 분했다. 파트너 지형주(이준혁 분)가 리셋을 결정한 이유가 파트너이자 가족 같은 존재였던 박선호를 살려내기 위해서였을 정도로 극 초반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이성욱은 실제 강력계 형사를 떠오르게 할 정도로 털털하면서도 진정성 있는 모습으로 박선호를 그려냈다.

극 후반, 이성욱은 선한 얼굴 뒤에 감춰둔 잔혹한 연쇄 살인마의 모습을 드러내며 소름 끼치는 반전을 선사했다. 소탈했던 미소는 비열하고 날카로워졌고 진실과 거짓의 선을 넘나드는 위태로운 박선호의 모습을 표현했다. 이성욱은 치밀하고 소름 돋는 살인마의 모습을 완성하며 반전의 충격을 배가시켰다.

한편, 브라운관과 스크린에서 종횡무진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이성욱은 영화 ‘유체이탈자’에서 유 대리 역으로 출연한다.

[사진 = 사람엔터테인먼트 제공]

2020.04.22

'365' 이성욱, 형사 아닌 치밀한 연쇄 살인마…'형사의 충격적인 이중생활'

모두를 충격에 빠트린 범인의 정체는 이성욱이었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365: 운명을 거스르는 1년'(연출 김경희, 극본 이서윤 이수경, 이하 '365')에서 리셋터들을 죽인 연쇄살인범이 드디어 사연을 드러냈다. 바로 지형주(이준혁 분)의 가장 든든한 파트너이자, 강력계 형사인 박선호(이성욱 분)였다.

박선호는 고재영(안승균 분)을 의문에 방에서 살해한 뒤, 그의 헤드폰을 장식장에 뒀다. 전리품처럼 그동안 살해했던 이들의 소지품을 모아둔 것. 덤덤하게 살인을 저지른 뒤 "물건에 혼이 깃든다고 하잖아. 외롭진 않을 거야"라고 혼잣말을 내뱉는 모습은 모두를 경악하게 했다.

모든 것이 완벽하게 돌아가는 것만 같았던 박선호에게도 위기는 닥쳤다. 송가현(남지현 분)이 박선호가 연쇄살인범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고, 이를 지형주에게 알렸다. 연쇄살인에 7개월의 공백기가 있었고, 그 기간은 박선호가 부상을 입어 깁스 생활을 했던 기간과 맞아 떨어졌던 것. 또한 지형주도 지난 사건 현장을 돌아다니며 박선호가 범인임을 확인했다. 이신(김지수 분)역시 지형주에게 "지형사님이 살린 박선호 형사, 그 사람이 범인이에요."라고 밝혔다. 수배를 피해 숨어다니던 지형주가 경찰서로 찾아온 가운데, 파트너였던 박선호와 지형주의 관계가 어떻게 뒤바뀔지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이성욱은 더 이상 의리 넘치는 형사가 아닌 살인을 게임처럼 즐기는 연쇄 살인마의 모습을 드러내며 충격적인 반전을 안겼다. 소탈하고 푸근했던 미소는 비열해졌고, 동료를 향해 내뱉는 말은 전부 자신의 완벽한 범죄를 위해 이용한 가식이었다. 이성욱의 치밀하고 소름 돋는 살인마 연기는 반전의 충격을 더욱 배가시켰다.

한편, 이성욱이 활약한 '365: 운명을 거스르는 1년'은 매주 월, 화요일 9시 MBC에서 방송된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2020.04.21

이성욱, ‘365’의 최종 빌런이었다…‘역대급 충격 반전’

이성욱은 '365'의 최종빌런이었다. 이성욱이 잔혹한 연쇄 살인의 주인공으로 밝혀지며 역대급 충격 엔딩을 장식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365: 운명을 거스르는 1년'(연출 김경희, 극본 이서윤 이수경)에서 지형주(이준혁 분)가 박선호(이성욱 분)에게 이제껏 감춰 왔던 리셋에 대한 진실을 고백했다.
박선호는 최근 벌어진 사건들에 지형주가 관련이 있으며 그의 수첩에 사망자들의 이름이 적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박선호가 추궁을 이어가자 지형주는 고심 끝에 ‘리셋’에 대해 고백했다. 누군가의 제안을 받아 1년 전으로 되돌아갈 수 있는 기회인 ‘리셋’을 했다는 것. 박선호는 장난하지 말라며 다그치다가도 진지한 지형주의 모습에 눈빛이 흔들렸다.
극의 말미, 의문의 방에서 고재영(안승균 분)이 박선호에게 살해당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박선호는 지형주가 롤모델이자 가족처럼 생각하는 인물. 특히, 박선호가 살해당하자 그를 다시 살려내기 위해 '리셋'을 선택했을 정도로 애틋한 관계다. 그런 박선호가 지형주와 리세터를 위협하는 연쇄 살인마임이 드러나며 모두를 혼란과 배신감에 빠트렸다. 모두의 예상을 뛰어넘고 박선호가 범인으로 모습을 드러내며 서스펜스를 극대화했다.
이성욱은 실제 강력계 형사를 떠오르게 할 정도로 털털하면서도 진정성 있는 모습으로 '싱크로율 100%' 캐릭터를 완성해 왔다. 이성욱은 선한 얼굴 뒤에 감춰둔 잔혹한 연쇄 살인마의 이중적인 모습을 섬뜩하게 표현했다. 역대급 반전으로 시청자들에게 차원이 다른 충격을 선사한 가운데, 이성욱이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한편 이성욱이 출연하는 '365: 운명을 거스르는 1년'은 매주 월, 화요일 ‪9시‬ MBC에서 방송된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2020.03.24

'365' 이성욱, 든든 강력계 형사 변신…'싱크로율 100%'

배우 이성욱이 캐릭터 싱크로율 100%의 든든한 강력계 형사로 변신했다.

23일 첫 방송된 MBC 새 월화드라마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연출 김경희, 극본 이서윤 이수경, 이하 ‘365’)에서는 지형주(이준혁 분) 대신 괴한에게 습격당하는 박선호(이성욱 분)가 ‘리셋’으로 다시 살아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평소 박선호는 강력계 1팀에서 함께 근무하는 후배 지형주를 자신의 파트너로 각별하게 생각해왔다. 박선호는 지형주를 괴롭히는 건달에게 똑같이 갚아주거나 그를 대신해 범인의 칼에 맞는 등 파트너 이상의 남다른 관계를 유지했다. 이런 관계를 알게 된 한 출소자는 지형주에게 앙심을 품고 고의로 박선호를 공격했다. 결국 박선호는 지형주의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이에 큰 충격을 받은 지형주는 이신(김지수 분) 원장을 찾아가 1년의 시간을 리셋하기로 결심했다. 지형주의 리셋은 오롯이 자신의 롤모델이자 각별한 파트너였던 박선호를 다시 살리기 위해 결정된 것. 시간을 되돌려 살아난 박선호는 죽기 전과 다를 바 없는 모습으로 지형주에게 장난을 쳤다. 박선호는 미래를 아는 듯이 행동하는 지형주의 날렵한 수사 방식에 감탄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의문을 품는 날카로운 강력계 형사의 직감을 보여줘 극의 긴장감을 자아냈다.

이성욱은 후배를 아끼는 참된 강력계 형사의 모습을 그려냈다. 이성욱은 탄탄히 쌓아온 농익은 연기력과 자연스러운 대사 전달력으로 몰입도를 높였다. 실제 강력계 형사를 떠오르게 할 정도로 털털하면서도 진정성 있는 모습으로 ‘싱크로율 100%’ 캐릭터를 완성했다. 특히 그가 후배를 살리기 위해 칼에 맞고 죽음을 맞이한 모습은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하기 충분했다.

한편, 이성욱이 출연하는 ‘365’는 매주 월, 화요일 저녁 8시 55분 방송된다.

[사진 = 방송화면 캡쳐]

 

2019.04.26

이성욱, 사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

배우 이성욱이 사람엔터테인먼트(이하 사람엔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사람엔터는 “이성욱은 영화나 드라마는 물론이고 연극, 뮤지컬까지 분야를 가리지 않고 여러 작품들을 통해 탄탄한 연기 내공을 바탕으로 매력적인 캐릭터를 소화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쌓아가고 있다. 앞으로도 이성욱이 다양한 무대에서 꾸준히 활동하며 존재감을 드러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2010년 단편 영화 ‘불한당들’로 데뷔한 이성욱은 ‘타짜: 신의 손’, ‘섬. 사라진 사람들’, ‘범죄의 여왕’, ‘럭키’, ‘미씽: 사라진 여자’, ‘소공녀’, ‘말모이’, ‘뺑반’, ‘페르소나’ 등에 출연했다. ‘두 병사 이야기’, 복서와 소년’ 등 연극은 물론 '지하철1호선', ‘빨래’, ‘당신만이’, ‘식구를 찾아서’, '락시터', ‘소울메이트’ 등 뮤지컬 무대를 통해서 관객과 호흡하며 탄탄한 연기 내공을 쌓아왔다.

‘뷰티풀 마인드’, ‘김과장’, ‘사임당, 빛의 일기’, ‘듀얼’, ‘미스티’ 등 다양한 드라마에서 신스틸러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인기리에 종영한 ‘여우각시별’에서 인천공항 보안팀장 최무자 역을 맡아 주인공 이수연은 물론 부하 직원들을 부드럽게 챙기는 워너비 상사이자 양서군을 향한 순정남의 면모를 그려내며 명품 존재감을 뽐냈다.

한편, 사람엔터에는 고성희, 권율, 김성규, 김재영, 데이비드 맥기니스, 박예진, 변요한, 유희제, 윤계상, 엄정화, 이가섭, 이운산, 이제훈, 이주연, 이하나, 이하늬, 정소리, 조진웅, 지우, 최원영, 한예리, 홍기준 등의 배우들이 소속돼있다. 사람엔터는 자선 단체 화보, 다양성 영화 지원 프로젝트 G-시네마 사업, 환경 캠페인 ‘LET’S SAVE THE EARTH’ 등에 이어 서울시 마포구 소재 하늘공원에 숲을 조성하는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으로 의미 있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굳피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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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운산 Lee Woonsan
이하늬 Lee Hanee
전채은 Jeon Chaeeun
정소리 Jeong Sori
정호연 Jung Hoy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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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 Cho Jinwoong
최수영 Choi Soo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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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 Choi Wonyoung
최희서 Choi Heeseo/ Moon 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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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리 Han Yeri
홍기준 Hong Kij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