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사람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활동 소식

2021.03.03

‘매력부자’ 엄정화, 새로운 MC 부캐 탄생...‘만능 ON터테이너’ 저력 입증

스타들의 스타 엄정화가 새로운 부캐들을 통해 만능 엔터테이너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엄정화는 배우와 가수, 유튜버, MC까지 새로운 부캐 생성에 끊임없이 도전하며 연예계 대표 ‘만능 엔터테이너’로 불리고 있다. 최근 tvN ‘온앤오프’를 통해 데뷔 이래 처음으로 예능 MC에 도전한 엄정화. 그는 남다른 진행 능력으로 ‘엄정화표 힐링 예능’을 탄생시키며 큰 호평을 받고 있다. 다정다감한 리액션은 물론 아낌없는 응원과 조언으로 게스트들과 ‘온(溫)택트 커뮤니케이션’을 하며 ‘휴먼터치 MC’로서 대중의 감성을 자극한 것. 이렇듯 엄정화의 도전은 늘 새롭고 성공적이다.  

지난해, 영화를 통해 선보인 엄정화의 액션 연기 역시 색달랐다. ‘오케이 마담’을 통해 첫 액션 연기에 도전한 엄정화는 이를 완벽하게 선보이기 위해 영화 크랭크인 전부터 액션 스쿨에 등록하는 열정을 보였다. 그 결과 좁은 비행기 세트 안에서 시원시원하면서도 통쾌한 엄정화의 액션은 더욱 화려하게 빛이 났다. 

또한, 엄정화는 ‘환불원정대’를 통해 처음으로 그룹 활동에 도전, ‘가수 엄정화’의 귀환을 알리기도 했다. MBC ‘놀면 뭐하니?’에서 탄생한 걸그룹 ‘환불원정대’의 맏언니 ‘만옥’으로 또 다른 부캐를 생성한 것. 멤버들을 살뜰히 챙김과 동시에, 완벽한 그룹 활동을 위해 보컬부터 군무까지 차근차근 연습하는 엄정화의 열정이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감동을 선사했다. 

엄정화의 도전은 스크린과 무대 밖에서도 계속됐다. 평소 영상 편집이 취미라고 밝힌 엄정화는 유튜버로 변신, 개인 채널 ‘Umaizing 엄정화tv’를 개설해 팬들과 적극적인 소통에 나섰다. 이 채널을 통해 엄정화는 자신의 일상을 솔직하게 보여주며 식단, 패션, 브이로그 등의 다양한 콘텐츠 주제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처럼, 분야를 가리지 않는 엄정화의 N번째 도전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네티즌들 역시 “연예인들이 왜 엄정화를 롤모델로 꼽는지 이해된다. 계속해서 노력하는 모습이 멋져요”, “볼 때마다 항상 다른 모습으로 색다른 도전을 멈추지 않는 엄정화, 정말 멋지네요. 언제나 응원합니다”라며 열띤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엄정화가 MC를 맡고있는 ‘온앤오프’는 매주 화요일 밤 10시 30분 tvN에서 방송된다. 

[사진 제공 = 방송 화면, 영화 ‘오케이 마담’ 스틸, 유튜브 ‘Umaizing 엄정화tv’ 캡처]

2021.02.24

‘온앤오프’ 엄정화, 감성 자극하는 ‘휴먼터치 MC’ 등극...‘공감 예능’ 만들다!

멀티 엔터테이너 엄정화가 대중의 감성을 자극하는 ‘휴먼터치 MC’로 등극해 ‘온앤오프’를 안정적으로 이끌어가고 있다.

엄정화는 tvN ‘온앤오프’의 메인 MC로서 시청자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온(溫)택트 커뮤니케이션’으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출연자들에게 깊은 공감과 따뜻한 격려를 보내는 동시에, 텔러와 리스너 두 역할 모두 완벽하게 해내고 있는 엄정화는 적재적소에 자신의 경험담까지 녹여내는 섬세한 진행으로 ‘엄정화표 힐링 예능’을 완성하고 있다. 

먼저, 엄정화는 굿 리스너로서 ‘경청’과 ‘공감’을 바탕으로 게스트들에게 깊은 관심을 보이며 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였다. 새 시즌의 첫 방송에서 엄정화는 시종일관 환한 웃음으로 멤버들을 비롯해 게스트 차청화에게 인사를 건넸고, 사적 다큐를 보는 내내 적극적인 리액션으로 분위기를 주도했다. 이어, 엄마의 진심 어린 응원을 듣고 우는 차청화에게 크게 공감한 엄정화가 함께 눈물을 훔치는 모습도 그려져 뭉클함을 자아냈다.

또, 엄정화는 연예계와 인생 선배로서 무한한 ‘격려’와 ‘응원’을 전하는 현명한 텔러의 역할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지난 23일 방송된 ‘온앤오프’ 33화에서 선배 엄기준에게 조언을 구하며 연기 연습을 하는 배우 김동규의 모습을 본 엄정화는 “선배들 가까이에서 습득하는 것들이 지금 당장은 모르겠지만 다 쌓인다. 이런 눈빛을 갖고 있는 후배들에게는 항상 뭔가 다 얘기해주고 싶다”라며 경험에서 우러나온 조언과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 다른 게스트인 청하에게 역시 “오늘 하루를 즐겁게 살아야겠다고 마음먹는 것부터가 시작인 것 같다. 청하는 잘해나가고 있고, 단단해지고 있는 것 같아서 기쁘다”라는 말로 후배에게 따뜻한 격려와 위로를 전해 안방극장에 훈훈함을 선사했다.

이처럼 텔러와 리스너의 면모를 전부 갖춘 엄정화의 따스한 ‘온(溫)택트 커뮤니케이션’에 네티즌들 역시 “엄정화가 게스트들한테 좋았던 거 구체적으로 콕 집어서 얘기해주는 거 너무 좋다”, “연예계 선배로서 후배들에게 조언해주는 모습이 멋져요. 방송이 더 따뜻해지는 느낌”이라는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또한, 엄정화가 MC로 함께하며 새 단장을 마친 ‘온앤오프’가 새 시즌 첫 방송부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순조로운 시작을 알린 가운데, 앞으로 배우, 가수를 넘어 MC까지 활동 영역을 확장한 엄정화가 ‘온앤오프’를 통해 어떤 활약을 이어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엄정화가 MC를 맡고 있는 ‘온앤오프’는 매주 화요일 밤 10시 30분, tvN에서 방송된다.

[사진 = 방송 화면 캡처]

2021.02.19

‘만능 ON터테이너’ 엄정화, 예능 MC 도전 성공적!...열정 가득 비하인드 공개

연예계를 대표하는 만능 엔터테이너 엄정화의 ‘온앤오프’ 촬영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엄정화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tvN ‘온앤오프’를 통해 처음으로 예능 MC 도전에 나선 엄정화의 열정 넘치는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정화는 우아한 비주얼과 완벽한 아우라를 자랑, 첫 녹화를 위해 손에서 큐시트를 놓지 않으며 MC로서 열정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촬영이 시작되자 엄정화는 출연자들과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발산했고, 예능 프로그램 첫 진행임에도 불구 능수능란하게 이야기를 주도하며 분위기를 이끌어 갔다.

특히, 엄정화는 이날 출연자들을 위한 의미 있는 선물을 준비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온앤오프’의 첫 번째 사적 모임을 기념하며 출연진 개개인의 취향과 특성을 고려해 손수 고른 화분을 선물한 것. 엄정화의 센스있는 선물 덕분에 촬영 현장은 훈훈함으로 물들었고, 멤버들끼리 더욱 돈독해진 케미와 유쾌한 분위기를 발산할 수 있게 만들었다.

지난 16일 첫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 엄정화는 MC이자 첫 사적다큐의 주인공으로 꽉찬 OFF를 솔직담백하게 공개했다. 반려견 슈퍼와의 아침 일상부터 키토제닉 식단까지 힐링 루틴으로 하루를 시작한 엄정화는 힘들어하면서도 끈기 있게 운동을 해내는 자기관리 끝판왕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또한, 데뷔 초부터 인연을 이어온 오랜 팬을 살뜰히 챙기고 아끼는 모습에서 엄정화의 따뜻한 면모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다. 동시에, 프로그램을 함께 이끌어 갈 성시경과 음식을 만들며 환상의 찐친 케미로 큰 웃음을 선사, 스튜디오에서는 초아와 배우 차청화의 고민에 진심으로 공감하고 애정어린 조언을 건네며 ‘엄정화표 힐링 예능’의 시작을 알렸다.

엄정화는 “첫 촬영을 앞두고 살짝 긴장도 했었는데 멤버들이 너무 편하게 해주고 다 함께 교감하고 이야기하는 시간들을 즐기다 보니 순식간에 촬영이 끝나버렸던 것 같다. 서로 호흡도 너무 잘 맞고, 프로그램의 첫 단추를 잘 꿴 거 같아서 뿌듯하다”라며 첫 촬영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새로운 도전에 앞서 설레기도 했지만, 사실 걱정도 많이 됐다. 그런데 시청률도 더 잘 나왔다고 하고 재밌었다고 이야기들도 많이 해주셔서 감사할 따름이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또, “많은 관심을 보내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만큼 저도 MC로서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앞으로 다양한 분들의 삶의 방식과 이야기를 함께 나누며 따뜻한 즐거움과 힐링을 전해드리겠다”라는 남다른 각오를 다지며 끝인사를 전했다. 

이처럼 꽉 찬 일상을 보여줌과 동시에, 공감형 MC로서 성공적으로 프로그램의 포문을 연 엄정화. 깊은 공감 능력으로 출연자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MC이자 인생 선배로서 응원과 조언을 아끼지 않은 엄정화가 앞으로 온앤오프를 통해 어떤 활약을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엄정화가 MC를 맡고 있는 예능 ‘온앤오프’는 화요일 밤 10시 30분 tvN에서 방송된다.

[사진 = 사람엔터테인먼트 제공]

2021.02.19

조진웅•한예리•권율•변요한•이제훈•이하늬 소속사 사람엔터, 글로벌 오디션 개최...오늘(19일) 틱톡 통해 접수 시작!

사람엔터테인먼트(이하 사람엔터)의 ‘글로벌 인터랙티브 액터스 오디션(Global Interactive Actors Audition)’ 지원 접수가 오늘(19일) 오전 11시부터 시작된다. 

사람엔터와 글로벌 숏폼 모바일 비디오 플랫폼 틱톡(TikTok)이 함께하는 이번 오디션은 세계로 뻗어 나갈 인터랙티브 아티스트를 발굴하는 것이 주목적으로, 메인 슬로건 ‘렛츠 립 위드 사람(Let’s leap with SARAM)’은 “상호 간의 만남을 통해 함께 뛰어오르자”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사람엔터의 첫 글로벌 오디션이기도 한 이번 프로젝트는 언택트 시대의 흐름에 맞춰 비대면 형식으로 진행되며 16세에서 24세 사이 한국에서 연기 활동이 가능한 배우 지망생이라면 국적, 학력 관계없이 남녀 누구나 틱톡으로 지원 가능하다. 특히, 이번 오디션은 사람엔터 소속 배우 최수영, 공명, 박규영이 직접 응원에 나서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사람엔터 공식 틱톡 계정을 통해 공개된 응원 영상에서 세 사람은 사람엔터의 첫 번째 글로벌 공개 오디션을 축하함과 동시에, 각자 “야, 너도 할 수 있어”, “저도 한번 지원해볼까요?”, “지원해 주실 거죠?”라는 등의 재치 있는 인사말을 전하며 차세대 글로벌 스타 찾기에 힘을 보탰다. 
 

이번 오디션 지원자는 19일 오전 11시부터 24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진행되는 1차 접수 기간 중 사람엔터 공식 틱톡 계정(@saram_ent)을 팔로우하고, 매력 어필 영상과 사람엔터 배우들의 작품 속 씬을 재해석한 연기 영상을 각각 60초 이내로 촬영, 해당 콘텐츠들을 필수 해시태그 #렛츠립사람 #letsleapsaram과 함께 개인 틱톡 계정에 업로드하면 된다. 심사는 전문가 평가 점수 70%에 대중들이 누른 영상 좋아요 수 30%를 합산해 공정하게 진행될 예정으로 오디션에 관한 상세 내용은 틱톡 #렛츠립사람 또는 #letsleapsaram 챌린지 페이지(https://vt.tiktok.com/ZSJeN1gDG/)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사람엔터는 공명, 권율, 김성규, 데이비드 맥기니스, 박규영, 박예진, 변요한, 엄정화, 이기홍, 이제훈, 이하늬, 정호연, 조진웅, 최수영, 최원영, 최희서, 한예리 등 30여 명의 아티스트를 보유한, 양질의 문화 콘텐츠를 발굴•기획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다. 자선 단체 화보•다양성 영화 프로젝트 G-시네마 사업•환경 캠페인 ‘LET’S SAVE EARTH’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영국 거장 감독 마이크 피기스(Mike Figgis)와 협업한 옴니버스 프로젝트 ‘셰임(SHAME)’, 스타트렉 시리즈 작가 조 메노스키(Joe Menosky)와 함께한 ‘킹 세종 더 그레이트(King Sejong The Great)’ 프로젝트 등 의미 있는 글로벌 행보를 보여주고 있으며, 현재 제작한 영화 <유체이탈자>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제공 = 사람엔터테인먼트, 틱톡]

2021.02.17

‘만능 ON터테이너’ 엄정화, 예능 MC 도전 성공적!...“따뜻한 공감으로 힐링 예능 포문 열다”

연예계를 대표하는 만능 엔터테이너 엄정화가 온앤오프의 메인 MC로서 첫 방송의 포문을 성공적으로 열었다.

지난 16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 엄정화는 메인 MC이자 첫 번째 사적다큐의 주인공으로 프로페셔널한 ON의 모습과 함께 힐링으로 꽉찬 OFF를 솔직담백하게 그려냈다.

먼저, 엄정화는 “예능은 항상 손님으로 나왔었는데, 고정 MC는 데뷔하고 처음인 것 같다”라며 예능 MC 도전에 대한 설렘을 드러냈다. 어색할 법도 한 첫 촬영임에도 불구 엄정화는 평소 친분이 두터운 성시경은 물론, 초아, 윤박, 넉살, 게스트 차청화와도 환상의 티키타카를 자랑, 화기애애하게 분위기를 이끌며 메인 MC다운 면모를 뽐냈다.

이어, 엄정화는 알찬 사적다큐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다시금 사로잡았다. 먼저, 반려견 슈퍼와의 아침 일상부터 키토제닉 식단까지 힐링 루틴으로 하루를 시작한 엄정화. 그는 “제가 사랑하는 일을 오랫동안 하고 싶어서, 언제 어느 때에 프로젝트가 와도 바로 할 수 있게 몸 상태를 만들어놓고 싶다”라며 힘든 액션 트레이닝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해내는 모습으로 자기관리 끝판왕의 면모를 보였다.

이후 엄정화는 ‘온앤오프’의 첫 사적 모임을 기념할 수 있는 선물을 사기 위해 오랜 팬이 운영하는 꽃집을 찾았다. 엄정화의 25년 지기 팬이 운영하는 가게에서 팬과 함께 온앤오프 멤버들에게 선물할 화분을 직접 고른 엄정화. 이 과정에서 엄정화는 오랜 팬인 란희씨와 그간의 추억을 회상했고, “헤어질 때 맨날 운 게 기억난다. 벌써 어른이 된 게 신기하다”라며, “계속 앨범을 낼 수 있었던 것도 너희가 있어서다”라고 말하며 팬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런 엄정화의 따뜻함은 스튜디오까지 이어졌다. 차청화와 초아의 사적다큐를 보며 깊이 공감하고, MC로서 출연자의 남모를 고민까지 따스하게 어루만지며 ‘온(溫)터테이너’적인 면모를 발산한 것.

이처럼 엄정화는 꽉 찬 일상을 보여줌과 동시에, MC이자 인생 선배로서 응원과 조언을 아끼지 않으며 ‘엄정화표 힐링 예능’의 탄생을 알린 가운데, 앞으로 엄정화가 온앤오프를 통해 어떤 활약을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엄정화가 MC를 맡고 있는 예능 ‘온앤오프’는 화요일 밤 10시 30분 tvN에서 방송된다.

[사진 = 방송 화면 캡처]

2021.02.15

"세계로 뻗어 나갈 차세대 글로벌 스타 찾는다"...사람엔터 '글로벌 인터랙티브 액터스 오디션' 개최

사람엔터테인먼트(이하 사람엔터)가 차세대 글로벌 스타 발굴 프로젝트를 개최한다. 

사람엔터는 오는 19일부터 글로벌 숏폼 모바일 비디오 플랫폼 틱톡(TikTok)과 함께 '글로벌 인터랙티브 액터스 오디션(Global Interactive Actors Audition)'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세계로 뻗어 나갈 인터랙티브 아티스트를 발굴하는 것이 주목적인 이번 오디션의 메인 슬로건은 '렛츠 립 위드 사람(Let's leap with SARAM)'으로 "상호 간의 만남을 통해 함께 뛰어오르자"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사람엔터의 첫 글로벌 오디션인 이번 프로젝트는 언택트 시대의 흐름에 맞춰 비대면 형식으로 진행된다. 16세에서 24세 사이 한국에서 연기 활동이 가능한 배우 지망생이라면 국적, 학력 관계없이 남녀 누구나 틱톡으로 지원 가능하다. 

지원자는 사람엔터 공식 틱톡 계정(@saram_ent)을 팔로우하고, 매력 어필 영상과 사람엔터 배우들의 작품 속 씬을 재해석한 연기 영상을 각각 60초 이내로 촬영, 해당 콘텐츠들을 필수 해시태그 #렛츠립사람 #letsleapsaram과 함께 개인 틱톡 계정에 업로드하면 된다. 19일부터 24일까지 총 6일 동안 진행되는 1차 비대면 오디션에 합격한 지원자들에게는 대면 혹은 비대면 2차 오디션 기회가 주어질 예정이다. 이와 관련된 상세 내용은 사람엔터 공식 홈페이지(www.esaram.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람엔터 이소영 대표는 "전 세계가 한국의 콘텐츠를 주목하고, 국내 시장 데뷔가 글로벌 무대 진출로도 확장되고 있는 지금은, 그 어느 때보다 다채로운 끼와 열린 사고,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지닌 차세대 글로벌 스타를 발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됐다"라며 "팬데믹이라는 유례없는 복병을 만나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펼칠 기회마저 점점 잃어가고 있는 이들에게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이번 오디션이 새로운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사람엔터는 공명, 권율, 김성규, 데이비드 맥기니스, 박규영, 박예진, 변요한, 엄정화, 이기홍, 이제훈, 이하늬, 정호연, 조진웅, 최수영, 최원영, 최희서, 한예리 등 30여 명의 아티스트를 보유한, 양질의 문화 콘텐츠를 발굴•기획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다. 자선 단체 화보•다양성 영화 프로젝트 G-시네마 사업•환경 캠페인 'LET'S SAVE EARTH'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영국 거장 감독 마이크 피기스(Mike Figgis)와 협업한 옴니버스 프로젝트 '셰임(SHAME)', 스타트렉 시리즈 작가 조 메노스키(Joe Menosky)와 함께한 '킹 세종 더 그레이트(King Sejong The Great)' 프로젝트 등 의미 있는 글로벌 행보를 보여주고 있으며, 현재 제작한 영화 <유체이탈자>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제공 = 사람엔터테인먼트]

2020.11.16

‘환불원정대’ 엄정화가 보여준 한 편의 감동 영화, 가장 아름답고 찬란한 엔딩 크레딧!

눈물과 감동 속 화려한 피날레 무대를 장식하며 ‘환불원정대’ 마지막 스케줄을 성공리에 마친 엄정화가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활동 종료 소감을 전했다.

엄정화는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먼저, 매주 토요일마다 저희의 이야기를 봐주시고 활동을 응원해 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하다”라며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응원과 사랑 덕분에 ‘환불원정대’ 활동을 잘 마칠 수 있었다”라고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 “‘환불원정대’를 통해 생애 처음 그룹 활동을 해볼 수 있어서 정말 기쁘고 행복했다. 사랑하고 좋아하는 후배들, 효리, 제시, 화사와 함께 무대에 오를 수 있는 시간과 기회가 주어져 정말 감사했다”라며 애정 가득한 활동 종료 소감을 전했다.

이어, 제작자인 유재석에 대해 “매번 촬영이 끝나면 메시지나 전화로 ‘너무 좋다’, ‘즐겁다’라고 이야기해 주며 늘 세심하게 마음을 써줬다. 추울 때는 멤버들에게 보약도 준비해 주고, 특히 나한테는 보컬 레슨비까지 선물을 해줬다. 그래서 그런 유재석을 보면서 많은 것들을 배우고 느낄 수 있었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밝혔다. 또한, 매니저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준 정재형과 김종민에 대해서도 “함께 활동하면서 두 사람의 리액션과 눈빛을 통해 나를 얼마나 위해주고 사랑해 주고 있는지 느낄 수 있었다”라고 말하며 신박기획 직원들에 대한 넘치는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엄정화는 앞으로의 활동에 대해 “‘엄정화’로서 작품과 음반 준비 둘 다 더 용기를 내서 하고 싶다”라며, “‘환불원정대’를 통해 많은 응원을 받아 큰 힘을 얻었던 만큼 그 시간이 헛되지 않게 무엇이든지 다 해내고 싶다”라는 열정 넘치는 각오로 끝인사를 전했다.

엄정화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첫 그룹 활동에 도전해 멤버들과 환상의 케미를 보여주며 매회 다채로운 매력으로 토요일 밤 안방극장을 행복한 웃음으로 가득 채웠다. 또한, 건강상의 문제로 어려운 시간을 보냈던 자신의 트라우마를 방송에서 솔직하게 고백했고, 이를 이겨내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이 많은 이들에게 뭉클하면서도 가슴 벅찬 감동으로 다가가기도 했다. 동시에, 엄정화가 ‘환불원정대’ 활동을 통해 보여준 땀과 열정은 연예계에서 오랜 시간 가수와 배우 모두에서 정상의 위치를 지켜온 엄정화의 저력을 다시금 실감케 했다.

또한, 엄정화는 ‘환불원정대’의 활동곡 ‘DON’T TOUCH ME’로 그동안 엄정화의 음악을 기다렸던 팬들에게 단비 같은 노래를 선사했다. 매력적인 음색과 독보적인 무대 장악력으로 대중의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음원 차트 1위를 석권하는 것은 물론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는 등 엄정화가 가진 화제성을 톡톡히 입증하기도 했다.

특히, ‘환불원정대’의 마지막 이야기에서 엄정화는 멤버들의 요청으로 ‘엔딩 크레딧’ 무대를 선보였는데, 이때 엄정화는 다른 멤버들과 함께 이 곡을 부르기를 원했다. 이 날의 무대는 비록 완벽하게 짜여진 군무도 가창도 아니었지만 혼자가 아닌 멤버들과 함께란 이유 단 하나만으로도 모든 활동에 아름다운 온점을 찍을 만한 그야말로 완벽한 ‘엔딩 크레딧’이었다. 서로를 껴안고 등을 두드리며 함께 노래하고 웃는 엄정화와 ‘환불원정대’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예능, 그 이상의 감동을 선사했다.

이처럼 엄정화는 ‘DON’T TOUCH ME’의 ‘보란 듯 해내서 보여줘 버려’라는 가사처럼 힘든 시기를 이겨내고, 새로운 도전을 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며 한 편의 감동적인 영화를 완성했다. 레전드 디바다운 저력과 따뜻한 맏언니의 면모로 매회 폭발적인 화제성을 낳으며 감동과 웃음을 전한 엄정화가 ‘환불원정대’로 또 다른 새로운 역사를 쓴 가운데, 앞으로 부캐 ‘만옥’이 아닌 본캐 ‘엄정화’로 보여줄 활약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사진 = 방송 화면 캡처]

[이하 엄정화 배우 인터뷰 전문]

Q. 생애 첫 그룹 활동인 ‘환불원정대’를 마친 소감은?

A. 먼저, 매주 토요일마다 저희의 이야기를 봐주시고 활동을 응원해 주시고, 노래를 들어주신 시청자분들께 제일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어요.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응원과 사랑 덕분에 제가 ‘환불원정대’ 활동을 잘 마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또, 제가 활동을 하면서 계속 즐겁다고 이야기를 해왔었는데요, 정말 즐겁다는 말밖에는 지금의 감정을 표현할 방법이 없는 것 같아요. 정말 즐겁고, 생애 첫 그룹 활동을 하면서 사랑하고 좋아하는 후배들인 만옥(이효리), 은비(제시), 실비(화사)와 함께 무대에 오를 수 있는 시간과 기회가 주어져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Q. 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A. 정말 모든 시간과 활동들이 기억에 남아요. 그 중 딱 한 에피소드만 고르자면 ‘DON’T TOUCH ME’ 녹음 때가 아닌가 싶네요. 사실 그때 ‘너무 솔직하게 보여드려도 되는 건가’라는 두려움이 있었거든요. 하지만 촬영을 하면서 그런 두려움을 내려놓고 ‘정말 솔직한 모습으로 임해야겠다’라는 생각으로 녹음을 진행했어요. 그 덕분에 노래도 더 잘 나올 수 있었던 것 같아요.

Q. ‘환불원정대’ 멤버들뿐만 아니라 제작자인 지미유(유재석), 정봉원(정재형), 김지섭(김종민)과도 함께 했다. 특별히 고마웠던 점이 있다면?

A. 멤버들도 정말 고맙고, 특히 지미유(유재석)한테도 고마웠어요. 정말 세심하게 마음을 써주고, 제가 다시 도전할 수 있게, 목소리 훈련을 할 수 있게 레슨비 선물까지 해줬잖아요. 또 추울 때 멤버들한테 보약도 해주며 감기 걸리지 말고 따뜻하게 일하라고 늘 챙겨주고 격려해 줬어요. 정말 고맙죠. 그리고 매번 촬영이 끝나면 메시지나 전화로 ‘너무 좋다’, ‘즐겁다’라고 인사해줘서 정말 ‘사람한테는 이렇게 대해야 하는구나’라고 다시 한번 지미유를 보고 많이 배우고 느꼈던 것 같아요. 그리고, 봉원이(정재형), 지섭이(김종민)는 저에게 큰 의미가 있는 사람들인데, 그들과 함께 ‘환불원정대’ 활동을 했다는 것만으로도 정말 기념적이고 놀라운 일이라고 생각해요. 제가 봉원이를 매니저로서 언제 대해볼 수 있겠어요(웃음). 그런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즐거웠어요. 또, 봉원이와 지섭이가 저를 얼마나 위해주고 사랑해줬는지 단순히 가늠하고 짐작하는 것이 아닌, 함께 활동하면서 두 사람의 리액션과 눈빛을 통해 직접 느낄 수 있었어요. 그래서 너무 행복하고, 감사하고, 진짜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Q. ‘환불원정대’ 활동 시작부터 많은 분의 사랑을 받았고, ‘DON’T TOUCH ME’는 공개와 동시에 음원차트 상위권을 석권했다. 오랜만에 가요계 복귀만으로도 감회가 새로웠을 텐데, 이런 뜨거운 반응을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 인사 부탁드린다.

A. ‘환불원정대’에게 많은 응원과 큰 사랑을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또, 제가 정말 오랜만에 녹음한 ‘DON’T TOUCH ME’도 많이 들어주셔서 너무 행복해요. ‘환불원정대’ 활동을 하면서 받았던 큰 사랑과 관심에 부응할 수 있도록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리겠습니다.

Q. 몇 개월간 부캐 ‘만옥’으로 정말 열심히 활동했다. 앞으로 본캐 ‘엄정화’로서의 활약도 기대되는데, 추후 활동 계획은?

A. 몇 개월간 ‘만옥’으로 진짜 즐겁게 활동했습니다. 앞으로는 또 ‘엄정화’로서 작품과 음반 준비 둘 다 더 용기를 내서 하고 싶어요. ‘환불원정대’ 활동을 통해 많은 응원을 받아 큰 힘을 얻었던 만큼, 그 시간이 헛되지 않게 ‘할 수 있다. DON’T TOUCH ME’라는 그런 마음으로 무엇이든지 다 해내고 싶습니다. 다시 한번 ‘환불원정대’와 ‘만옥’을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2020.11.15

‘놀면 뭐하니?’ 엄정화, ‘엔딩크레딧’으로 끝마친 ‘환불원정대’의 마지막 무대...‘감동UP’

만능 엔터테이너 엄정화가 ‘환불원정대’의 마지막 스케줄을 소화, 진한 여운이 느껴지는 엔딩 무대를 선보여 시청자들에게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 엄정화가 ‘환불원정대’ 마지막 스케줄을 소화하는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감동 가득한 피날레 무대로 ‘환불원정대’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쳐 화제를 모으고 있다.

먼저, 엄정화는 ‘환불원정대’ 멤버들과 함께 마지막 스케줄을 위해 야구장으로 향했다. 야구장에서 많은 관객들 앞에 서게 된 엄정화는 음악이 시작되자 파워풀한 카리스마를 장착, 관객들과 교감하며 무대를 휘어잡는 존재감을 발산했다. 야구장 스케줄을 마지막으로 ‘환불원정대’의 모든 공식 스케줄을 마무리한 엄정화는 “‘환불원정대’ 덕분에 올여름이랑 가을을 즐겁게 보냈다. 나의 힐링 프로였다”라며 ‘환불원정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멤버들과 함께 서울에 도착한 엄정화는 신박기획 직원들과 끝인사를 뒤로, 올림픽 체조경기장에 입성했다. 콘서트를 꿈꿔오던 엄정화와 ‘환불원정대’ 멤버들을 위해 제작진이 깜짝 콘서트 무대를 준비한 것. 어두운 공연장 한가운데 선 엄정화와 ‘환불원정대’ 멤버들은 감격한 모습으로 무대를 준비하기 시작했다. 음악이 나오기 전 엄정화는 맏언니답게 “한 번 안아보자”라며 먼저 멤버들을 모았고, “너무 고마웠다”라며 진심 어린 따뜻한 마음을 전해 시청자들을 뭉클하게 했다.

이후, 음악이 나오자 엄정화는 그 어느 때보다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노래를 시작했다. 마지막 공연인 만큼 완벽한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싶었던 ‘환불원정대’는 열정적인 무대 도중 갑작스럽게 들린 팬들의 떼창과 응원 소리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이 또한 제작진이 준비한 서프라이즈 선물이었던 것. 사실 엄정화를 비롯한 멤버들은 크고 화려한 공연장 무대에 감격스럽기도 하지만 내심 텅 빈 객석이 마음에 걸렸던 터. 엄정화는 마치 이 공간에 함께 있는 듯한 팬들의 열정적인 목소리에 끝내 울음을 터트리며 감동을 주체하지 못했다.

이처럼 엄정화는 ‘환불원정대’를 통해 생애 첫 그룹 활동에 도전, 매회 다채로운 모습으로 재미는 물론 감동까지 선사하며 토요일 밤을 행복한 웃음으로 수놓았다. 또한, 트라우마를 이겨내고 완성한 ‘DON’T TOUCH ME’로 독보적인 음색을 자랑, 각종 음원차트 1위를 석권하며 디바의 귀환을 알렸다. 이 과정에서 엄정화가 보여준 땀과 노력, 그리고 열정은 연예계에서 오랜 시간 가수와 배우 모두에서 정상의 위치를 지켜온 엄정화, 그 이름의 가치를 다시 한번 시청자에게 되새겼다. 엄정화가 올 타임 레전드다운 저력을 뽐내며 ‘환불원정대’로 또 다른 새로운 역사를 쓴 가운데, 부캐 ‘만옥’이 아닌 본캐 ‘엄정화’로서 보여줄 앞으로의 활약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방송 화면 캡처]

2020.11.08

‘놀면 뭐하니?’ 엄정화, 유재석 몰래카메라→본격 마지막 활동 시작...기대 가득 ‘환불원정대’의 ‘엔딩 크레딧’

만능 엔터테이너 엄정화가 ‘환불원정대’ 마지막 활동을 시작, 감동과 여운을 전하며 관객들 앞에서의 첫 무대에서는 천재 퍼포머다운 면모를 보여줘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 엄정화가 ‘환불원정대’의 마지막 회동을 가지는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무대 아래에서는 정 많고 눈물 많은 맏언니의 모습을, 무대 위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완벽한 천재 퍼포머의 면모를 선보여 다채로운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먼저, 엄정화는 ‘환불원정대’ 멤버들과 함께 마지막 활동을 위한 회동을 가졌다. 트레이드마크인 환한 비타민 미소와 강렬한 레드 재킷을 입고 등장한 엄정화는 신박기획 직원들이 준비한 상에 감동하는 모습으로 안방극장에 훈훈함을 선사했다. 엄정화가 받은 상은 ‘감동상’으로, 새로운 도전인 ‘환불원정대’ 그룹 활동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희망, 용기, 감동을 주었다는 것. 이어, 엄정화와 ‘환불원정대’ 멤버들은 제작자인 유재석에게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멤버들 사이 불화가 일어난 것처럼 깜짝 몰래카메라를 펼쳤고, 엄정화는 여우주연상 수상 경력에 빛나는 연기력으로 눈물 연기까지 펼치며 리얼함을 더해 유재석을 속이는 데 성공해 감동을 배가시켰다.

이후 엄정화와 ‘환불원정대’ 멤버들은 마지막 활동을 위해 다 같이 이동하며, 활동 종료에 아쉬움을 표했다. 이에 유재석이 “첫 번째 활동의 마무리라고 생각해달라”라고 여운을 남기자, 엄정화는 밝은 얼굴로 이후 활동에 기대를 표하며 “나는 항상 마음은 청춘이니까”라고 ‘환불원정대’ 활동에 열정과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엄정화와 ‘환불원정대’ 멤버들은 관객 앞에서 선보이는 첫 무대로 국군간호사관학교를 찾아 생도들을 위한 깜짝 무대를 선물했다. 생도들의 뜨거운 환호성과 함께 등장한 엄정화는 무대가 시작되자 올 타임 레전드다운 비주얼로 완벽한 무대를 선보이며 성공적으로 무대를 마쳤다. 행사를 마친 엄정화는 “앞에 관객이 있으니까, 너무 짜릿하고, 즐거웠다”라며 ‘환불원정대’로서 처음으로 관객들과 함께한 소감을 전했다.

이처럼 엄정화는 ‘환불원정대’를 통해 매회 시선을 사로잡는 독보적인 비주얼과 천재 퍼포머다운 면모는 물론, 어려움이 닥쳐도 포기하지 않고 이뤄내는 모습으로 올 타임 레전드 디바로서의 저력을 스스로 입증했다. 또한, 엄정화는 생애 첫 그룹 활동인 ‘환불원정대’로 활동하며 정 많고 밝은 따뜻한 맏언니의 모습부터 무대 위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대체 불가한 아우라를 뽐내는 등 다채로운 매력으로 대중들을 사로잡았다. 동시에, ‘환불원정대’ 멤버들과는 단순한 선후배를 뛰어넘는 완벽한 팀케미까지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엄정화의 생애 첫 그룹 활동인 ‘환불원정대’의 마지막 이야기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엄정화의 참여로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환불원정대’의 마지막 이야기가 담긴 ‘놀면 뭐하니?’는 다음 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MBC에서 방송된다. [사진 = 방송 화면 캡처] 

2020.11.01

‘놀면 뭐하니?’ 엄정화, 올타임 레전드 비주얼로 완성한 ‘환불원정대’ 뮤직비디오...독보적 아우라 자랑

만능 엔터테이너 엄정화가 ‘환불원정대’ 뮤직비디오와 화보 촬영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올타임 레전드 비주얼을 보여줘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31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 엄정화가 ‘환불원정대’의 뮤직비디오와 화보 촬영을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엄정화는 변함없는 레전드 비주얼로 파격적인 의상도 엄정화만의 느낌으로 재탄생시키며 대체 불가한 독보적인 아우라로 시청자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먼저, 엄정화는 ‘환불원정대’ 멤버들과 뮤직비디오와 화보 촬영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트레이드 마크가 되어버린 환한 미소와 함께 귀여운 처피뱅 스타일과 긴 생머리로 등장한 엄정화는 센세이션했던 과거 ‘눈동자’의 무대를 재연할 수 있는 리프트 드레스에 당황한 것도 잠시, 촬영이 시작되자 특급 오마주 의상에 걸맞은 연기력과 카리스마로 후배들을 이끌며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 특히, 5m의 높은 상공에서도 과감한 표현력과 섬세한 손끝 연기로 뮤직비디오의 완성도를 높이는 레전드 디바다운 면모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어, 엄정화는 단 한 번의 촬영 기회와 특수효과에도 프로다운 여유 있는 모습으로 뮤직비디오 콘셉트에 맞는 재치 있는 표정과 제스처를 선보이며 한 번에 촬영을 성공시켜 멤버들과 현장 스태프들의 박수를 받았다. 또한, 대본에도 없던 액션 연기까지 펼쳐 현장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후, 이어진 개인 촬영에서 역시 엄정화는 시그니처 컬러인 붉은 가발과 포인트 드레스로 강렬한 매력을 뽐냈고, 웃으면서 리허설을 하다가도 촬영이 시작됨과 동시에 눈빛이 돌변, 시시각각 변하는 표정과 다채로운 표현력으로 성공적으로 개인 촬영을 마치며, 베테랑다운 모습을 톡톡히 보여줬다. 또한, 화보 촬영에서도 다양한 파격적인 콘셉트를 훌륭하게 소화, 카리스마를 폭발시키며 매력적인 A컷을 만들어내 화보 장인임을 입증했다.

이처럼 엄정화는 ‘환불원정대’ 뮤직비디오부터 패션 화보까지 어떤 콘셉트의 의상과 연기도 찰떡같이 소화, 매 순간 시선을 강탈하는 압도적인 비주얼로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줬다. 뿐만 아니라, 엄정화는 과거와 비교해도 변함없는 모습으로 올타임 레전드 디바임을 다시 한번 입증, 촬영 시작과 동시에 보여준 놀라운 집중력으로 완벽한 결과물을 만들어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엄정화가 그간 다져온 깊은 내공과 저력으로 ‘환불원정대’ 멤버들과 점점 더 완벽한 팀 케미를 만들어내며 많은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엄정화의 생애 첫 그룹 활동인 ‘환불원정대’의 마지막 이야기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엄정화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놀면 뭐하니?’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MBC에서 방송된다.

[사진 =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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