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예진

사람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활동 소식

2021.06.02

사람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 ‘로그人’ 론칭...유쾌발랄한 티저 공개 ‘관심+기대UP’

사람엔터테인먼트(이하 사람엔터)가 공식 유튜브 채널을 새롭게 오픈했다.

사람엔터는 지난 1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공식 유튜브 채널 ‘로그人’의 론칭을 알리는 짧은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는 공명, 권율, 김성규, 박규영, 변요한, 이하늬, 엄정화, 정호연, 조진웅, 최수영, 한예리를 비롯한 사람엔터 소속 배우들이 유쾌하고 웃음기 가득한 모습으로 나타나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로그人’은 사람엔터 소속 배우들의 다채로운 일상을 기록한다는 의미로, 배우들의 일상 속 ‘찐’ 모습이 묻어나는 솔직하고 발칙한 유튜브 채널로 꾸며질 예정. ‘로그人’을 통해 사람엔터 배우들의 취향이나 취미, 라이프 스타일 등 이제껏 보지 못했던 모습을 공개하며 브이로그와 다양한 기획성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새롭게 론칭된 ‘로그人’ 채널의 첫 주자로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으로 배우로서 첫 발돋움을 하게 된 정호연이 나섰다. 세계적인 톱모델로 국내외 패션∙광고계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정호연은 제주도에 열린 샤넬 팝업 스토어에 방문, 엉뚱 발랄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내다가도 금세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선보여 보는 이들을 사로잡았다. ‘로그人’ 채널에서는 편안함과 털털함으로 반전 매력을 선보인 정호연을 필두로 사람엔터 배우진의 다양한 모습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 배우들의 촬영장에서의 모습뿐만이 아닌, 일상까지도 가감 없이 보여줌으로써 팬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사람엔터의 새로운 유튜브 채널 ‘로그人’에 대한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사람엔터에는 공명, 권율, 김성규, 변요한, 엄정화, 이기홍, 이하늬, 정호연, 조진웅, 최수영, 최희서, 한예리 등의 배우들이 소속되어 있으며 자선 단체 화보, 다양성 영화 프로젝트 G-시네마 사업, 환경 캠페인 ‘LET’S SAVE THE EARTH’와 ‘2021 기후 변화 줄이는 도시숲 만들기’ 조성 프로젝트에 동참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및 환경 보호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영국 거장 감독 마이크 피기스(Mike Figgis)와 협업한 옴니버스 프로젝트 ‘셰임(SHAME)’, 스타트렉 시리즈 작가 조 메노스키(Joe Menosky)와 함께한 ‘킹 세종 더 그레이트(King Sejong The Great)’ 프로젝트 등 의미 있는 글로벌 행보를 보여주고 있으며, 현재 제작한 영화 ‘유체이탈자’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 사람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유튜브 ‘채널 로그인’ 캡처]

2021.02.19

조진웅•한예리•권율•변요한•이제훈•이하늬 소속사 사람엔터, 글로벌 오디션 개최...오늘(19일) 틱톡 통해 접수 시작!

사람엔터테인먼트(이하 사람엔터)의 ‘글로벌 인터랙티브 액터스 오디션(Global Interactive Actors Audition)’ 지원 접수가 오늘(19일) 오전 11시부터 시작된다. 

사람엔터와 글로벌 숏폼 모바일 비디오 플랫폼 틱톡(TikTok)이 함께하는 이번 오디션은 세계로 뻗어 나갈 인터랙티브 아티스트를 발굴하는 것이 주목적으로, 메인 슬로건 ‘렛츠 립 위드 사람(Let’s leap with SARAM)’은 “상호 간의 만남을 통해 함께 뛰어오르자”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사람엔터의 첫 글로벌 오디션이기도 한 이번 프로젝트는 언택트 시대의 흐름에 맞춰 비대면 형식으로 진행되며 16세에서 24세 사이 한국에서 연기 활동이 가능한 배우 지망생이라면 국적, 학력 관계없이 남녀 누구나 틱톡으로 지원 가능하다. 특히, 이번 오디션은 사람엔터 소속 배우 최수영, 공명, 박규영이 직접 응원에 나서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사람엔터 공식 틱톡 계정을 통해 공개된 응원 영상에서 세 사람은 사람엔터의 첫 번째 글로벌 공개 오디션을 축하함과 동시에, 각자 “야, 너도 할 수 있어”, “저도 한번 지원해볼까요?”, “지원해 주실 거죠?”라는 등의 재치 있는 인사말을 전하며 차세대 글로벌 스타 찾기에 힘을 보탰다. 
 

이번 오디션 지원자는 19일 오전 11시부터 24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진행되는 1차 접수 기간 중 사람엔터 공식 틱톡 계정(@saram_ent)을 팔로우하고, 매력 어필 영상과 사람엔터 배우들의 작품 속 씬을 재해석한 연기 영상을 각각 60초 이내로 촬영, 해당 콘텐츠들을 필수 해시태그 #렛츠립사람 #letsleapsaram과 함께 개인 틱톡 계정에 업로드하면 된다. 심사는 전문가 평가 점수 70%에 대중들이 누른 영상 좋아요 수 30%를 합산해 공정하게 진행될 예정으로 오디션에 관한 상세 내용은 틱톡 #렛츠립사람 또는 #letsleapsaram 챌린지 페이지(https://vt.tiktok.com/ZSJeN1gDG/)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사람엔터는 공명, 권율, 김성규, 데이비드 맥기니스, 박규영, 박예진, 변요한, 엄정화, 이기홍, 이제훈, 이하늬, 정호연, 조진웅, 최수영, 최원영, 최희서, 한예리 등 30여 명의 아티스트를 보유한, 양질의 문화 콘텐츠를 발굴•기획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다. 자선 단체 화보•다양성 영화 프로젝트 G-시네마 사업•환경 캠페인 ‘LET’S SAVE EARTH’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영국 거장 감독 마이크 피기스(Mike Figgis)와 협업한 옴니버스 프로젝트 ‘셰임(SHAME)’, 스타트렉 시리즈 작가 조 메노스키(Joe Menosky)와 함께한 ‘킹 세종 더 그레이트(King Sejong The Great)’ 프로젝트 등 의미 있는 글로벌 행보를 보여주고 있으며, 현재 제작한 영화 <유체이탈자>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제공 = 사람엔터테인먼트, 틱톡]

2021.02.15

"세계로 뻗어 나갈 차세대 글로벌 스타 찾는다"...사람엔터 '글로벌 인터랙티브 액터스 오디션' 개최

사람엔터테인먼트(이하 사람엔터)가 차세대 글로벌 스타 발굴 프로젝트를 개최한다. 

사람엔터는 오는 19일부터 글로벌 숏폼 모바일 비디오 플랫폼 틱톡(TikTok)과 함께 '글로벌 인터랙티브 액터스 오디션(Global Interactive Actors Audition)'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세계로 뻗어 나갈 인터랙티브 아티스트를 발굴하는 것이 주목적인 이번 오디션의 메인 슬로건은 '렛츠 립 위드 사람(Let's leap with SARAM)'으로 "상호 간의 만남을 통해 함께 뛰어오르자"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사람엔터의 첫 글로벌 오디션인 이번 프로젝트는 언택트 시대의 흐름에 맞춰 비대면 형식으로 진행된다. 16세에서 24세 사이 한국에서 연기 활동이 가능한 배우 지망생이라면 국적, 학력 관계없이 남녀 누구나 틱톡으로 지원 가능하다. 

지원자는 사람엔터 공식 틱톡 계정(@saram_ent)을 팔로우하고, 매력 어필 영상과 사람엔터 배우들의 작품 속 씬을 재해석한 연기 영상을 각각 60초 이내로 촬영, 해당 콘텐츠들을 필수 해시태그 #렛츠립사람 #letsleapsaram과 함께 개인 틱톡 계정에 업로드하면 된다. 19일부터 24일까지 총 6일 동안 진행되는 1차 비대면 오디션에 합격한 지원자들에게는 대면 혹은 비대면 2차 오디션 기회가 주어질 예정이다. 이와 관련된 상세 내용은 사람엔터 공식 홈페이지(www.esaram.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람엔터 이소영 대표는 "전 세계가 한국의 콘텐츠를 주목하고, 국내 시장 데뷔가 글로벌 무대 진출로도 확장되고 있는 지금은, 그 어느 때보다 다채로운 끼와 열린 사고,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지닌 차세대 글로벌 스타를 발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됐다"라며 "팬데믹이라는 유례없는 복병을 만나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펼칠 기회마저 점점 잃어가고 있는 이들에게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이번 오디션이 새로운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사람엔터는 공명, 권율, 김성규, 데이비드 맥기니스, 박규영, 박예진, 변요한, 엄정화, 이기홍, 이제훈, 이하늬, 정호연, 조진웅, 최수영, 최원영, 최희서, 한예리 등 30여 명의 아티스트를 보유한, 양질의 문화 콘텐츠를 발굴•기획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다. 자선 단체 화보•다양성 영화 프로젝트 G-시네마 사업•환경 캠페인 'LET'S SAVE EARTH'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영국 거장 감독 마이크 피기스(Mike Figgis)와 협업한 옴니버스 프로젝트 '셰임(SHAME)', 스타트렉 시리즈 작가 조 메노스키(Joe Menosky)와 함께한 '킹 세종 더 그레이트(King Sejong The Great)' 프로젝트 등 의미 있는 글로벌 행보를 보여주고 있으며, 현재 제작한 영화 <유체이탈자>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제공 = 사람엔터테인먼트]

2020.06.25

‘영혼수선공’ 박예진, 따뜻한 공감능력과 섬세함으로 완성한 ‘박예진 표 마음처방전’

배우 박예진이 KBS 2TV 수목드라마 ‘영혼수선공’(극본 이향희, 연출 유현기)의 종영 소감을 전했다.

박예진은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배우들과 정이 너무 많이 들었다. 드라마의 따뜻하고 감동적이었던 순간들이 시청자분들께 잘 전달되어 힐링 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면 더 바랄 것이 없겠다”는 말로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 “몸도 마음도 건강하시길 바라겠다. 그동안 사랑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박예진은 ‘영혼수선공’에서 따뜻한 공감 능력을 지닌 정신건강의학과 의사 지영원 역으로 분했다. 박예진은 다정다감한 모습으로 의사로서 환자들과의 유대감을 중시하면서도 치료를 위해서는 냉정한 조언도 서슴지 않는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안방극장에 따스한 위로와 감동을 전했다. 또한, 절친을 향한 오랜 짝사랑을 담담히 밝히는 모습부터 차분히 마음을 정리하는 모습까지 내공 있는 연기력으로 지영원 캐릭터의 다채로운 면모를 그려냈다.

박예진은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든든한 친구이자 주치의인 지영원을 안정감 있게 소화해 내며 ‘박예진 표 마음처방전’을 완성했다. 앞서 박예진은 JTBC 금토드라마 ‘나의 나라(연출 김진원, 극본 채승대)’에서 남다른 기개와 야심을 지닌 신덕왕후 강씨로 분해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휘하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따뜻한 공감 능력으로 안방극장에 짙은 여운을 남긴 배우 박예진의 차기작에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사람엔터테인먼트 제공]

2020.06.05

'영혼수선공' 박예진, 신하균 향한 마음 뒤로한 채 의사로서 단호한 조언 건네…'눈길↑'

배우 박예진이 절친을 향한 마음을 표현함과 동시에 차분함과 단호함을 오가는 의사로서의 면모까지 다채로운 매력의 캐릭터로 시선을 모았다.
지난 3, 4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영혼수선공’(극본 이향희, 연출 유현기) 9, 10회에서 지영원(박예진 분)은 거절당한 짝사랑을 뒤로한 채 이성적인 의사의 모습으로 이시준(신하균 분)과 한우주(정소민 분)의 치료를 돕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영원은 소방공무원들의 트라우마 집단 치료를 도와주는 대신 이시준에게 데이트를 제안했다. 지영원은 대답을 머뭇거리는 이시준의 모습에서 한우주를 특별하게 생각하고 있음을 눈치채고는 “내가 또 타이밍을 놓쳤네”라며 자신의 씁쓸한 마음을 에둘러 표현했다.이후 지영원은 상담 도중 오열하는 환자의 사연에 공감하며 눈물을 흘려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환자에게 위로를 건네는 한편, 자신의 마음까지 다독이는 지영원의 깊고 섬세한 감정 연기는 보는 이들의 공감대를 끌어내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한편, 지영원은 이시준에게 단호한 조언을 건네기도 했다. 지영원은 한우주가 보내온 자해 사진에 불안해하는 이시준을 향해 “보더한테 반복되는 패턴”임을 지적하며 의사로서 냉철하고 이성적인 판단이 필요한 때임을 일러줬다. 지영원은 강경한 말투와 눈빛으로 앞으로 수없이 반복될 수 있는 일 앞에서 차분함을 잃지 않아야 한우주의 치료가 가능하다는 사실을 짚어주면서도, 과거 보더 환자로 인해 생긴 트라우마로 고통받는 이시준의 아픔에 깊이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예진은 오랜 절친을 좋아하는 마음을 뒤로한 채 의사로서 책임감과 배려심을 갖고 기꺼이 환자와 친구를 도와주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박예진은 탄탄한 연기 내공을 바탕으로 차분하면서도 단호한 카리스마를 지닌 의사이자 다정하고 인간미 넘치는 지영원이란 인물을 입체감 있게 그려내며 극에 진정성을 더했다.
한편, 박예진이 출연하는 드라마 ‘영혼수선공’은 매주 수, 목 오후 10시 KBS 2TV에서 방송된다.
[사진 = 방송화면 캡처] 

2020.05.28

‘영혼수선공’ 박예진, 신하균을 향해 끝내 전하지 못한 진심…시청자 ‘아쉬움+안타까움’

배우 박예진이 오랜 시간 품어온 자신의 진심을 끝내 전하지 못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지난 27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영혼수선공’(극본 이향희, 연출 유현기) 7화에서는 지영원(박예진 분)이 이시준(신하균 분)에게 8년 전 일에 대한 사실을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영원은 좋아하는 사람에게 고백하라는 인동혁(태인호 분)의 조언을 회상하며 이시준을 찾았다. 지영원은 8년 전 정세연(지주연 분)이 죽을지도 모른다는 것을 알면서도 이시준에게 말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털어놓았다. 지영원은 자신이 이시준을 좋아하는 마음 때문에 말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밝히고 싶어 했지만 화제를 돌리는 이시준의 태도에 일보 후퇴했다.

지영원은 한우주(정소민 분)의 손에 흉터를 가리는 용도로 팔찌를 선물했다며 쑥스러워하는 이시준의 모습을 곱씹으며 복잡미묘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박예진은 지영원의 복잡다단한 감정 변화를 섬세한 감정 연기로 그려내고 있다. 특히 이시준이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보이자 슬픈 눈빛과 씁쓸한 표정으로 지영원이 품어 온 애틋한 짝사랑의 감정을 깊이 있게 표현했다.

한편, 박예진이 출연하는 ‘영혼수선공’은 매주 수, 목요일 저녁 10시에 방송된다.

[사진 = 방송화면 캡처]

2020.05.25

‘영혼수선공’ 박예진, 오랜 절친 신하균 향한 진심 내비쳤다...“고백하고 싶어”

배우 박예진이 자신만의 특별한 소통법으로 환자 치유에 나서는 동시에 오랜 절친을 향한 진심을 내비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지난 20, 21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영혼수선공’(극본 이향희 / 연출 유현기 / 제작 몬스터유니온) 5, 6화에서는 지영원(박예진 분)이 이시준(신하균 분)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내비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영원은 자신의 환자였던 한우주의 상담을 이시준에게 부탁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8년 전 일로 외상후스트레스장애를 겪고 있는 이시준을 위한 처방이었단 속내를 털어놨다. 지영원은 치료를 거부하고 한우주를 외면하려는 이시준에게 “이대로 한우주를 내치면 넌 의사도 아니다”라고 전하며 자신도 그를 다시 보지 않을 수 있다는 단호함을 보였다.
한편, 지영원은 이시준을 향한 마음을 드러냈다. 지영원은 이시준을 좋아하는 것 같다고 이야기하는 한우주의 갑작스러운 고백에 당황했다. 지영원은 침착함을 유지한 채 “누군가를 좋아하는 건 문제가 안 된다”고 상담을 이어갔다. 자존감이 낮아진 한우주에게 “누군가를 좋아하는 데 자격이 왜 필요하냐”는 말을 건네며 의사로서의 노련함을 드러냈다. 이어 지영원은 인동혁(태인호)과의 술자리에서 이시준의 옛 연인에게 질투했던 일화와 함께 “시준이에게 고백하고 싶다”는 진심을 털어놓으며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박예진은 환자 치유를 위해 노력하는 의사로서의 모습을 보여주다가도 오랜 절친을 향한 애틋한 진심을 내비치며 아파하는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주는 등 디테일한 감정 표현을 보여줬다. 박예진은 침착하고 차분한 말투와 공감대 높은 연기로 지영원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시키며 ‘박예진표 마음처방전’을 완성했다. 
한편, 박예진이 출연하는 드라마 ‘영혼수선공’은 매주 수, 목 오후 10시 KBS 2TV에서 방송된다.
 [사진 = 방송화면 캡처]

2020.05.15

‘영혼수선공’ 박예진, 진심 담은 따뜻한 말로 신하균·정소민 위로...‘힐링’ 선사

배우 박예진이 동료는 물론 환자의 아픔에 공감하고 위로하는 모습으로 안방극장에 힐링을 선사하고 있다.

지난 13, 14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영혼수선공’(극본 이향희, 연출 유현기, 제작 몬스터 유니온) 3, 4화에서 지영원(박예진 분)은 과거 일로 상처가 깊은 이시준(신하균 분)을 걱정했다.

지영원은 친구인 이시준은 물론 자신의 환자 한우주(정소민 분)에게도 진심을 담은 위로를 전했다. 이시준이 한우주가 치료를 거절했다는 사실을 전하자 지영원은 “너만 포기 안 하면 돼”라 전하며 “나쁜 의사는 실력 없는 의사가 아니라 포기하는 의사”라는 말로 기운을 북돋아 주었다. 이후 지영원은 뮤지컬을 그만두고 거리에 비친 쇼윈도 속 자신을 보고 낯선 감정을 느꼈다는 한우주에게 “아무리 작은 상처라도 상처는 생각보다 쉽게 지워지지 않는다”며 혼란스러워하는 한우주를 보듬어 안았다.

한편, 지영원은 한우주가 경계성 인격장애를 가진 환자일 수 있다고 의심하는 이시준을 보며 난감한 표정을 지었다. 8년 전 사건에 대해 예민하게 반응하는 이시준의 상처가 생각보다 깊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 지영원은 인동혁(태인호 분)에게 “시준이가 이 정도로 못 잊고 있는 줄은 몰랐다”는 말을 전하며 한우주의 치료를 부탁한 것이 자신의 실수라 자책했다.

박예진은 탄탄한 연기 내공을 바탕으로 같은 의사 동료이자 친구로서 환자의 상처에 위로를 건네며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진중하면서도 부드러운 모습으로 배우 본연의 매력을 더해 따뜻하고 지적인 지영원 캐릭터를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박예진이 출연하는 '영혼수선공'은 매주 수, 목요일 저녁 10시에 방송된다.

[사진 = 방송화면 캡처]

2020.05.08

‘영혼수선공’ 박예진, 따뜻한 공감능력 지닌 정신건강의학과 원장으로 등장…지적인 매력 발산

배우 박예진이 따뜻한 공감 능력을 갖춘 지적인 매력의 정신건강의학과 원장으로 돌아왔다.

지난 6,7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영혼수선공’(극본 이향희 / 연출 유현기 / 제작 몬스터 유니온) 1,2화에서 지영원(박예진 분)은 자신의 환자인 한우주(정소민 분)를 오랜 절친이자 같은 정신과 전문의인 이시준(신하균 분)에게 부탁했다.

지영원은 한우주와 함께 주연으로 더블 캐스팅된 아이돌 백제니(하율리 분) 팬들의 일화를 듣게 되었다. 백제니 팬들이 한우주의 첫 뮤지컬 주연 무대를 망쳐 놓으려 했다. 지영원은 “물론 화낼 만하다”며 한우주가 받은 상처에 깊은 공감을 내비치면서도 “문제는 어떻게 화를 냈느냐”에 있다는 말로 상담을 이어 나가는 신중함을 보였다. 이어, 한우주의 과거 이야기를 언급하며 “계속 피하는 건 도움이 안 된다”는 말로 치료를 위한 설득에 나섰다.

지영원은 같은 정신과 의사이자 절친인 이시준에게 한우주를 부탁했다. 친구인 이시준을 과거의 일로부터 극복할 수 있게 도와주고 싶은 마음과 계속되는 상담에도 불구하고 차도가 없는 한우주를 위한 마음이 공존했던 것. 지영원은 인동혁(태인호 분)을 만나 “시준이가 그 일에서 극복하게 해주고 싶다”고 전하며 “쉽게 떨쳐버릴 수 있는 일은 아니다”는 말로 그들이 겪은 과거의 사건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했다.

박예진은 진정성 있는 눈빛과 차분하고 편안한 목소리를 갖춘 정신건강의학과 의사로 완벽 변신해 부드럽고 지적인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박예진은 섬세한 연기로 환자와의 유대감을 중시하는 의사로서의 모습부터 둘도 없는 절친을 위하는 친구로서의 면모까지 지영원 캐릭터의 다양한 심리를 표현해내며 폭넓은 연기 내공을 드러냈다. 이성적이고 세련된 커리어 우먼으로 돌아온 배우 박예진의 열연에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한편, 박예진이 출연하는 드라마 ‘영혼수선공’은 매주 수, 목 오후 10시 KBS 2TV에서 방송된다.

[사진 = 방송화면 캡처]

2019.12.31

배우 박예진, KBS '영혼수선공' 주연 지영원 役 출연

배우 박예진이 정신의학과 원장으로 돌아온다. 

박예진이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영혼수선공'에서 지영원 역으로 출연한다. ‘영혼수선공'(극본 이향희, 연출 유현기)은 미친 세상을 살아가는 미쳐가는 사람들을 위한 정신과 의사들의 이야기다.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행복이란 어디에서 오는가’에 대해 질문을 던지고 따뜻한 위로와 공감의 메시지를 전하며 시청자들의 마음과 영혼을 무장해제 시킬 예정이다.

박예진은 정신건강의학과 원장 ‘지영원’ 역을 맡았다. 세련미와 인간미를 모두 갖춘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박예진은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나의 나라’(연출 김진원, 극본 채승대, 윤희정) 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남다른 기개와 야심을 지닌 신덕왕후 강씨를 완성하며 베테랑 배우의 믿고 보는 저력을 보여준 바 있다.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넘나들며 다양한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깔로 완성하는 박예진이 차기작 '영혼수선공'에서 어떤 모습으로 활약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박예진 주연의 KBS 2TV 수목드라마 '영혼수선공'은 2020년 상반기에 방송된다.

[사진= 사람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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