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율

사람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활동 소식

2022.06.13

배우 권율, ‘2022 NBA’ 파이널 4차전 스페셜 게스트 출격!…안성맞춤 해설로 ‘호평 일색’

배우 권율이 ‘2022 NBA 파이널’ 4차전 스페셜 게스트로 출격해 농구팬들의 입장을 대변한 안성맞춤 해설로 호평을 얻은 가운데, 참여 후기 소감을 전했다. 

앞서 권율은 개인 유튜브 채널 ‘두율라이크‘를 통해 평소 NBA의 팬임을 자처하며 남다른 농구 사랑을 보여준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스포츠 전문 채널 스포티비 온(SPOTV ON)에서 중계되는 ‘2022 NBA 파이널’ 4차전의 참여 소감을 묻는 질문에 “배우 활동을 하면서 가장 ‘배우하길 잘했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행복한 제안이었다. 성덕(성공한 팬)이 된 것 같은 기분이 든다“라며 설렘 가득한 참여 소감을 전해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아니나 다를까 권율은 첫 해설 데뷔임에도 불구하고, 전문적인 농구 지식과 재치 있는 멘트로 NBA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팬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해설과 함께 농구의 재미 요소를 전해주는 편안한 설명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렇게 호평 속에 NBA 파이널 4차전 해설을 잘 마무리한 권율은 "(NBA 파이널 4차전) 이 경기를 다 주목하고 굉장히 기대해 주셨는데, 오늘 이 경기가 그 기대에 부응할 정도로 재미있고 치열하게 가서 저도 너무 행복한 중계였다"라며 "제가 중계하면서 너무 신나서 이상한 소리를 했더라도 어여삐 봐주시고 농구를 좋아하는 분들이 조금이나마 많이 생겼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라고 전한 데 이어 "이게 중계인지도 모르고 흠뻑 빠져 있던 시간이 너무 행복했다"라며 진실된 참여 후기 소감을 전했다.  

네티즌들은 “권율 NBA 팬이라더니 해설도 잘하네”, “권율 목소리가 좋아서 그런가 귀에 쏙쏙 꽂힌다“, “친절한 설명, 팬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해설 완전 맘에 듦”, “권율 진짜 농구 팬이네 인정“ 등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한편 권율은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tvN 새 드라마 ‘멘탈코치 제갈길’ 촬영 중이다.

[사진 = SPOTV]

2022.05.31

배우 권율, 5년 연속 서울국제환경영화제 개막식 사회자 선정…한계 없는 만능 엔터테이너 활약

배우 권율이 5년 연속 서울국제환경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선정되며, 만능 엔터테이너 활약을 이어간다.

권율은 내달 2일 개최되는 제19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개막식의 단독 사회를 맡는다. 서울국제환경영화제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세계 3대 환경영화제로, 영화를 통해 지구와 인류의 공존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축제다. 2018년 제15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홍보대사 '에코프렌즈' 활동을 시작으로 매년 개막식 사회를 맡아온 그는 5년 연속 뜻을 함께하며 영화제를 빛낼 예정이다.

권율은 그동안 영화인으로서 다채로운 행보를 펼쳐왔다.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부일영화상, 올해의 영화상, DMZ다큐멘터리영화제,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광화문국제단편영화제 등 다수의 시상식과 영화제를 노련하게 이끌며 베테랑 사회자로 자리매김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한국영상자료원, 제1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홍보대사로 위촉된 데 이어 제10회 대단한 단편영화제 단편경쟁부문 본선 심사위원으로 활약하기도 했다. 

최근 MBC '전지적 참견 시점' 200회 특집에 스페셜 MC로 출연하며 남다른 위트와 재치로 화제를 모은 그인 만큼 이번 서울국제환경영화제 개막식 사회 역시 센스 넘치는 입담과 안정적이고 깔끔한 진행 실력을 발휘해 만능 엔터테이너 면모를 드러낼 것으로 기대된다. 

권율은 영화 '명량', '박열', '챔피언', 드라마 '귓속말', '해치', '보이스 시즌2∙3', '달리와 감자탕' 등 다양한 작품에서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이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특히 지난 1월 개봉한 영화 '경관의 피'에서 섹시 빌런 나영빈으로 분해 "권율의 재발견"이라는 호평을 얻고, 카카오TV 오리지널 '며느라기2...ing'의 '유니콘 남편' 무구영으로 활약하며 누적 조회 수 3500만 뷰를 이끌어 믿고 보는 배우의 저력을 입증하기도 했다.

이처럼 2022년 상반기 동안 스크린, 안방극장, OTT, MC까지 모두 점령한 권율은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tvN 새 드라마 '멘탈코치 제갈길'로 한계 없는 활약을 이어갈 전망이다.

한편, 제19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는 6월 2일부터 8일까지 열린다. 전 세계의 시급한 환경 문제를 다룬 국내외 상영작 73편은 메가박스 성수와 서울국제환경영화제 디지털 상영관(https://purplay.co.kr/off/sieff2022)에서 관람할 수 있다.  

[사진 = 사람엔터테인먼트,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광화문국제단편영화제]

2022.05.23

권율, 다큐 내레이터부터 예능 MC까지 못 하는 게 없는 ‘엔터테이너’ 활약…’대세 of 대세’

배우 권율이 다큐멘터리 내레이터부터 예능 프로그램 MC까지 못 하는 게 없는 다재다능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VR 휴먼다큐멘터리 ‘너를 만났다 시즌 3 - 소방관을 만났다’(이하 ‘너를 만났다’)에서 권율은 프로그램의 내레이터로 활약한 것은 물론이고, VR로 소방관들의 노고를 간접적으로나마 체험하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이날 권율은 약 20kg 정도 되는 소방 장비를 몸에 메고 방송국 지하 1층을 출발해 체험 스튜디오가 있는 3층까지 직접 계단을 올랐다. 얼마 안 되는 거리처럼 보이지만, 방화복과 공기호흡기 등 일부 장비를 갖춘 채 계단을 오르는 일은 쉽지 않은 일. 스튜디오에 도착한 권율은 숨을 고르며 땀을 흘렸고, 화재 진압 현장에서 소방관들이 그냥 걷는 것조차 쉽지 않은 일임을 알려줬다.

이어 권율 또한 체험 신청자들과 함께 화제 현장의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열 감지 센서를 부착한 특수 의상을 입고 VR로 구현된 화제 현장에 투입, 생과 사의 갈림길에서 화마와 싸우는 소방관들의 화재 현장을 체험한 것은 물론이고, 내레이션으로 현장 상황을 생생하게 전달했다. 특히 이는 일반인의 접근은 불가능한 화재 현장을 가상의 공간을 통해 간접적으로 경험한 일반인들이 소방관들을 더 깊이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어서 더욱 뜻깊었다.

뿐만 아니라 권율은 ‘너를 만났다’의 내레이터로서 차분하면서도 깊이 있는 목소리로 화염 속에서 생과 사를 오가는 소방관들의 현실을 전달해 시청자들에게 “권율 목소리가 ‘소방관을 만났다’ 프로그램이랑 너무 잘 어울리네요”, “마지막 소방관의 기도 내레이션 때 권율 배우 목소리 듣고 울컥했습니다”, “권율님 목소리가 너무 좋아서 더 집중됐어요”, “권율 배우 신뢰감 있는 목소리네요” 등 다큐멘터리의 신뢰감을 높였다는 호평을 얻었다.

그런가 하면, 권율이 지난 2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200회 특집에 MC로 참여했다. 지난 1월 첫 출연을 시작으로 5회나 출연하며 ‘율슐랭’이라는 신조어까지 만들어낸 권율이 ‘전참시’ 가족으로 200회 특집에 MC로 초대받아 예능 대세다운 활약을 보여준 것. 특히 권율은 ‘전참시’ 덕분에 얻은 별명 ‘락토프리남’으로 유제품 CF까지 찍게 됐다는 좋은 소식까지 전하며 ‘대세 of 대세’임을 입증했고, MC들과 남다른 티키타카를 자랑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이렇게 다큐멘터리 내레이션부터 예능 프로그램 MC까지 한계 없는 활약을 이어오고 있는 권율. 그가 보여줄 앞으로 행보에 많은 기대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권율은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tvN 새 드라마 ‘멘탈코치 제갈길’ 촬영 중이다.

[사진 = MBC '너를 만났다', '전지적 참견 시점']

2022.04.19

'전참시' 권율, 이례적인 4번째 출연…이번에도 통했다! 레전드 갱신

배우 권율이 '전참시' 4번째 출연도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멀티테이너로서의 역량을 발휘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 권율은 살림 꿀팁 대방출부터 매니저, 배우 최원영과 '율슐랭(권율+미슐랭)' 투어, 드라마 촬영장에서 연기하는 다양한 모습들을 공개했다. 이러한 권율의 '전참시' 출연은 무려 네 번째. 그는 출연할 때마다 새로운 별명을 얻고 레전드를 갱신하고 있다.

권율은 지난 1월 첫 출연 당시 "예전에 하얗고 뽀송뽀송했을 때 '밀크남'이라는 별명을 붙여주셨는데 이제는 그런 친구들이 워낙 많으니 물려드리고 좀 남자다운 느낌을 얻고 싶다. 제가 유당불내증이 있어서 락토프리 제품만 먹는다. '열정남'이라고 불리고 싶다"고 밝혔고, 전현무의 추천으로 '락토프리남'이라는 새 별명을 얻었다. 또한 배우 조진웅과 톰과 제리처럼 티격태격하는 '티키타카 케미'를 뽐내 '권율의 재발견'이라는 뜨거운 호응을 얻기도 했다.

지난 2월 호응에 힘입어 재 출연한 권율은 고생한 매니저와 맛집을 돌아다니며, 예사롭지 않은 맛집 컬렉터 면모를 드러내 '율슐랭' 별명을 획득했다. 그뿐만 아니라 젝스키스의 '로드 파이터' 춤을 파워풀하게 소화해 댄스 동아리 출신다운 춤 실력을 과시, 시청자들을 권율의 반전 매력에 푹 빠지게 만들었다. 이어 그는 두 번째 출연 후 2주 만에 '전참시' 일일 MC 섭외에 응하는 의리를 보였고, 패널로서 MC들과 케미는 물론 입담까지 자랑해 이영자로부터 "너무 재밌어. 핀셋 개그다"라는 칭찬을 들었다.

특히 네 번째 출연이었던 이번 방송에서 권율은 올 하반기 첫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멘탈코치 제갈길'(연출 손정현/극본 김반디/제작 스튜디오드래곤, 본팩토리) 촬영 현장을 공개, 배우 정우와 촬영장 곳곳에서 젝스키스 춤을 추고 쉴 틈 없는 티키타카로 분위기 메이커 면모를 드러냈다. 아울러 촬영이 시작되자 태권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출신의 강한 권력욕을 지닌 체육회 인권센터장 구태만 역할에 완벽 몰입, 믿고 보는 배우 권율의 연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날 '전참시'는 전국 기준 4.1%, 수도권 기준 4.5%의 시청률(닐슨코리아 기준)을 기록해 동시간대 예능 프로그램 1위를 차지했다. 스튜디오에서 권율을 지켜보던 송은이는 "올해 'MBC 연예대상'의 강력한 후보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방송 후 누리꾼들은 "권율 '전참시' 나올 때마다 자꾸 보게 된다", "조진웅에 이어 최원영 정우까지 케미 요정이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이렇듯 권율은 이례적인 '전참시' 4번째 출연을 통해 멀티테이너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하반기에도 드라마 '멘탈코치 제갈길'로 '열일' 행보를 이어갈 그의 모습에 많은 기대와 관심이 집중된다.

[사진 = MBC '전지적 참견 시점']

2022.03.28

배우 권율, '며느라기2…ing' 종영 소감 전해…"많은 분들이 호응, 영광이고 행복한 시간이었다"

배우 권율이 '며느라기2…ing'의 종영 소감과 함께 작품과 관련한 일문일답을 전했다.

권율은 카카오TV 오리지널 '며느라기2...ing'(연출 이광영, 극본 유송이, 기획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제작 미디어그룹테이크투·SBS모비딕)에서 아내 민사린(박하선 분)의 고충을 이해하고 보듬어 주는 '유니콘 남편' 무구영 역을 맡아 다정다감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특히 극 중에서 권율은 생일상을 차리고 제사 준비를 하는 등 시즌 1의 초보 남편에서 벗어나 성장한 모습으로 '며느라기2…ing' 스토리를 흥미롭게 완성했다. 이러한 캐릭터 변화를 매력적으로 그려낸 그가 '며느라기2…ing' 종영을 맞아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종영 소감과 함께 작품과 관련한 '일문일답'을 전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먼저, 권율은 종영 소감을 묻자 "시즌 1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작품이어서 시즌 2에 대한 부담감과 걱정, 그리고 더 잘 해야 된다는 압박감도 있었다. 하지만 이렇게 '며느라기'라는 콘텐츠를 기대해 주시고 많은 분들이 호응하며 봐주셔서, 배우로서 이런 작품을 할 수 있었다는 게 굉장히 영광이고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성장한 '유니콘 남편' 무구영을 연기하며 어려웠던 점은 경험해보지 못한 순간들이라며, "아이가 생겼다는 감정을 어떤 하나의 감정으로 표현하기보다는 복합적인 감정이 필요했다. 제가(구영이가) 느끼는 아이가 찾아왔다는 상황의 감정과 사린이가 느끼는 감정 차이를 이해하고, 혹은 이해 못 하는 상황들에 대해서는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는 것에 가장 중점을 두고, 신경 쓰고, 끝까지 놓지 않으려고 했다"고 밝혔다.

그런가 하면 시즌 2 촬영 현장 분위기를 묻는 질문에는 "동창회 분위기 마냥 너무 행복하고 즐겁게 촬영했다"고 전한 뒤, 시청자들에게 "이렇게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주시고 호응해 주시니 배우로서 더 힘이 나고 기운 받는 시간이었다. '며느라기'가 서로에 대해 입장 차이, 간극을 벌이는 작품이 아니라 서로 조금 더 이해하고, 더 아껴줄 수 있고, 화합할 수 있는 드라마가 됐길 바란다"고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이처럼 권율은 매주 300만 뷰 안팎의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면서 뜨거운 사랑을 받은 '며느라기2…ing'로 자신의 필모그래피에 또 하나의 히트작을 추가, 믿고 보는 배우로서의 저력을 입증했다. 더불어 하반기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멘탈코치 제갈길' 출연을 확정 지은 그가 또 어떤 캐릭터와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하 권율 배우 일문일답 전문]

Q. '며느라기2…ing'가 매주 300만 뷰 안팎의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끝마친 소감은?
시즌 1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작품이어서 시즌 2에 대한 부담감과 걱정, 그리고 더 잘 해야 된다는 압박감도 있었다. 하지만 이렇게 '며느라기'라는 콘텐츠를 기대해 주시고 많은 분들이 호응하며 봐주셔서, 배우로서 이런 작품을 할 수 있었다는 게 굉장히 영광이고 행복한 시간이었다.

Q. 시즌 1보다 성장한 '유니콘 남편' 무구영 역을 연기하면서 어땠는지? 연기를 하는 데 어려웠던 점이나 신경 쓴 부분이 있다면?
먼저 구영이가 시즌 2에서 성장을 했다. 사람은 누구나 경험해보지 못했던 것을 경험하면서 극적까지는 아니더라도 성장을 하는데, 구영이가 바로 그랬다. 시즌 1보다 시즌 2에서, 크지는 않지만 조금이나마 성장한 모습을 보이려고 노력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어떤 극적인 변화보다는 현실적인 성장, 노력에 대한 부분을 잘 표현해 보고 싶었다. 경험해 보지 않은 상황이어서 어려운 부분들도 있었지만, 상대방 입장을 생각해 볼 수 있었던 것 같다. 연기를 하는 데 어려웠던 점이나 신경 쓴 부분은 사실, 경험해보지 못했던 순간들이다. 아이가 생겼다는 감정을 어떤 하나의 감정으로 표현하기보다는 복합적인 감정이 필요했다. 제가(구영이가) 느끼는 아이가 찾아왔다는 상황의 감정과 사린이가 느끼는 감정 차이를 서로 이해하고, 혹은 이해 못 하는 상황들에 대해서는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는 것에 가장 중점을 두고, 신경 쓰고, 끝까지 놓지 않으려고 했다.

Q. 시즌 1과 시즌 2의 무구영, 공통점과 차이점은 무엇인지?
무구영이라는 사람은 그냥 무구영이다. 크게 변하지 않는다. 다만 저, 권율도 올해와 내년이 또 달라질 것이고, 저란 사람은 변하지 않고 그대로겠지만, 스스로 성장해 나가고, 어떤 여러 상황 속에서 변해간다. 무구영도 마찬가지로 상황과 성장에 따라 변해가는 모습들이 시즌 1과 시즌 2의 차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Q.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나 인상 깊은 대사가 있다면?
시즌 2 첫 등장 신이 기억에 남는다. 구영이가 엄마 생신을 축하드리기 위해 생일상을 준비하고 "우리 엄마 생일이잖아. 당연히 자식인 우리가 해야지"라고 말하는 대사는 시즌 1보다 성장했다는 게 확 느껴지는 부분이어서 가장 기억에 남는다.

Q. 현장 분위기나 동료 배우들과의 케미·호흡은 어땠는지?
생각하시는 것처럼 시즌 1에 많은 사랑을 받았고, 시즌 2에도 그 멤버들이 그대로, 스태프분들 이하 모든 분들이 함께 현장에서 호흡을 맞췄기 때문에 마치 동창회 분위기 마냥 너무 행복하고 즐겁게 촬영했다. 또 열심히 일에 집중할 때는 다 함께 한 마음 한뜻이 돼서 가장 막내 스태프부터 최고 어른인 선생님, 감독님들까지도 함께 한 신 한 신 열심히 정성을 다해 만들었다.

Q. 댓글이나 지인들의 반응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이 있다면?
'현실을 반영한 이야기라 굉장히 많이 공감되고, 많은 위로도 받았다.' 이런 이야기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Q. 마지막으로 무구영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어떤 것들을 맞이하는 건 구영이에게 새로운 일이라서 아직 서툴지만 계속 지금처럼 서로 이해하고, 아껴주고, 스스로 성장했으면 좋겠다. 구영이 화이팅!

Q. '며느라기2…ing'를 사랑해 준 시청자들에게 마지막 인사 부탁드린다.
제가 하는 작품을 많은 분들이 봐주시는 이번 작품 같은 경우도 있고, 관심을 덜 받는 작품도 있다. 무엇이든 저에게는 소중한 작품이고, 중요한 작품이지만 이렇게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주시고 호응해 주시니 배우로서 더 힘이 나고 기운 받는 시간이었다. 끝으로 '며느라기'가 서로에 대해 입장 차이, 간극을 벌이는 작품이 아니라 서로 조금 더 이해하고, 더 아껴줄 수 있고, 화합할 수 있는 드라마가 됐길 바란다.

[사진 = 카카오엔터테인먼트]

2022.03.02

권율, '며느라기' 시즌1 vs 시즌2 같은 상황 속 다른 행동 '눈길'…유니콘 남편으로 레벨업!

배우 권율이 '며느라기2...ing' 무구영의 성장사를 밀도 있게 그려냈다.

권율은 카카오TV 오리지널 '며느라기2...ing'(연출 이광영, 극본 유송이, 기획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제작 미디어그룹테이크투·SBS모비딕)에서 시즌 1의 초보 남편에서 벗어나 달라진 '유니콘 남편' 무구영 역을 빈틈없이 연기하고 있다. 이에 권율의 성장이 도드라진 시즌 1과 시즌 2 장면들을 비교해 본다.

#1. 시어머니 생일상 차리는 민사린→직접 준비하는 무구영
'며느라기' 시즌 1 1회에서 무구영은 민사린(박하선 분)의 권유로 어머니 박기동(문희경 분)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하루 전날 본가로 향했다. 집에 도착한 무구영은 민사린과 부모님이 이야기를 하는 도중 피곤해 잠이 들었고 먼저 방으로 들어갔다. 이후 함께 생일상을 차리자고 깨우는 민사린의 말을 듣지 못하는 초보 남편 면모를 드러냈다. 
하지만 시즌 2 1회에서 무구영은 박기동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꽃바구니를 선물하고, 직접 생일상을 차리기 위해 장을 봤다. 동생 무미영(최윤라 분)이 야근하느라 오지 않은 민사린을 이해하지 못하자 "우리 엄마 생일이잖아. 당연히 자식인 우리가 해야지. 사린이는 작년에 혼자 다하고 출근했거든"이라고 일침을 가하는가 하면, 박기동이 무구영 무미영 대신 생일 미역국을 끓이려 하자 만류하며 직접 생일상을 차려 달라진 모습을 보여줬다.

#2. 제사 준비하는 민사린→전 부치는 무구영
시즌 1 4회에서 무구영은 민사린에게 "제사 준비는 내가 다할 테니까 자기는 내 옆에서 조금만 도와줘"라고 말하며, 제사 준비에 적극적으로 임하려 했다. 하지만 박기동의 만류와 집안 어른들의 재촉으로 인해 어쩔 수 없이 술상 앞에 앉게 됐고, 결국 민사린과 차 안에서 말다툼까지 벌였다. 
그러나 시즌 2 8회에서 무구영은 제사 전부터 박기동에게 "사린이 임신해서 힘드니까 이번엔 나 혼자 간다"고 말하는 능동적인 면모를 보였다. 결국 동행한 민사린에게 박기동이 일을 시키자 대신 식용유를 가져오고 전을 부치며 제사 준비에 적극적으로 임했다. 무구영은 전 부치는 것이 재밌다고 너스레를 떠는가 하면, "내가 대신 다할 테니까 아무 걱정 마. 편히 누워 있어"라고 말하며 민사린을 쉬게 했다.

#3. 부부 싸움 후 술 마시며 고뇌→보듬어주는 무구영
시즌 1 11회에서 무구영은 민사린과 '시월드'로 인해 예상치 못한 갈등을 겪게 됐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상황은 걷잡을 수 없이 악화됐고, 민사린은 각자의 시간을 갖자는 쪽지만 남긴 채 홀로 여행을 떠났다. 그런 민사린을 찾아 나선 무구영은 민사린이 회사와 집안일로 힘들어했음을 알게 되고, 홀로 자책하고 술을 마시며 고뇌했다.
그로부터 1년이 지난 시즌 2에서 무구영은 민사린의 입장을 이해하는 변화된 모습으로 성장했다. 임신한 민사린을 위해 아침상을 준비하고, 자신의 출근 시간과 다른 민사린을 회사까지 바래다줬다. 게다가 민사린이 입덧으로 힘들어하자 함께 입맛을 잃고, 바느질 태교를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는 민사린이 며느리 도리를 하지 못한다고 나무라는 시어른에게 "세상에 며느리 도리라는 게 따로 어딨어요? 그렇게 따지면 자식 도리 제대로 못 한 우리가 잘 못 한 거지"라고 말하는 든든함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렇듯 권율은 시즌 1의 초보 남편에서 벗어나 '유니콘 남편'으로 성장한 캐릭터 변화를 섬세하게 표현해냈다. 예비 아빠는 처음인 만큼 서툴지만 임산부 아내의 상황을 이해하고 노력하는 모습이 공감을 불러내기도. 이에 그는 누적 조회 수 2,300만 뷰(2월 28일 기준)를 기록한 '며느라기2...ing'의 인기를 견인하며 배우로서의 저력도 보여주고 있다.

한편, 권율 주연의 카카오TV '며느라기2…ing'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에 공개된다.

[사진 = 카카오TV 캡처]

2022.02.08

권율표 무구영에 푹 빠지게 만든 '며느라기2...ing' 명장면 3…'완성도 UP'

배우 권율이 성장한 '유니콘 남편' 무구영에 완벽하게 녹아들어 '며느라기2...ing'의 재미를 높이고 있다.

권율은 카카오TV 오리지널 '며느라기2...ing'(연출 이광영, 극본 유송이, 기획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제작 미디어그룹테이크투·SBS모비딕)에서 무구영 역을 맡아 다정다감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이에 권율의 더 깊어진 '유니콘 남편' 매력이 빛난 명장면들을 짚어본다.

#1. 효도는 셀프
무구영은 엄마 박기동(문희경 분)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꽃바구니를 선물하고, 직접 생일상을 차리기 위해 장을 봤다. 동생 무미영(최윤라 분)이 야근하느라 오지 않은 민사린(박하선 분)을 이해하지 못하자 "우리 엄마 생일이잖아. 당연히 자식인 우리가 해야지. 사린이는 작년에 혼자 다하고 출근했거든"이라고 일침을 가하는가 하면, 박기동이 무구영 무미영 대신 생일 미역국을 끓이려 하자 만류하며 직접 생일상을 차렸다. 이어 무구영과 함께하지 못한 것을 미안해하며 고마워하는 민사린에게 "아내니까 당연히, 며느리니까 당연히, 여자니까 당연히. 당연하다고 여긴 것들 앞으로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겠다"라고 말해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이는 시즌 1 때와 비교해 확연히 달라진 모습으로 앞으로 보여줄 변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장면이었다.

#2. 아내를 보듬어주는 스윗함
무구영은 민사린에게 아이를 갖는 것이 어떠냐 물었던 것에 대해 "사랑하는 우리 사린이가 얼마나 일을 좋아하는 사람인지 잊어버리고 내 욕심만 부렸다"라고 사과했다. 또 민사린이 회사에 제출한 기획안 성공을 축하하며 꽃다발을 준비해 감동을 자아냈다. 자녀 계획을 2년 뒤로 미루자는 민사린의 말에 적극 동의하며 "일 열심히 해서 2년 뒤엔 집 장만하고 예쁜 아이도 낳자. 사린이 네가 행복하다니까 나도 행복하다"라고 말하는 스윗함을 보이기도 했다. 아내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고충을 이해하고 보듬어주는 '유니콘 남편'이 됐음을 증명한 순간이었다.

#3. 임신한 아내 먼저 챙기는 세심함
무구영은 계획에 없던 갑작스러운 임신에도 기뻐하며 민사린을 지극정성으로 아꼈다. 산부인과에 함께 가는 것을 귀찮아 하기는커녕, "진짜 설레고 떨린다. 내일은 우리 아기가 얼마나 커 있으려나"라고 말해 든든한 남편 면모를 보였고, 뱃속 아기 심장 소리에 가슴이 벅차오른 듯한 표정을 지었다. 진료 후 민사린에게 "산모한테 소고기가 좋대. 이 근처에 한우 맛집 찾아놨으니까 먹고 들어가자"라며 임산부 아내를 먼저 생각하며 살뜰히 챙기는 세심함으로 모두를 빠져들게 만들었다.

'며느라기2...ing'에서 권율은 한층 더 성장한 '유니콘 남편' 무구영 캐릭터를 매력적으로 그려내며 드라마의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4회 만에 누적 조회 수 1,000만 뷰를 기록한 '며느라기2...ing' 속 권율은 빈틈없는 디테일한 연기로 시청자들을 권율 표 무구영에 흠뻑 빠져들게 만들고 있다.

한편, 권율 주연의 카카오TV '며느라기2…ing'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에 공개된다.

2022.01.29

배우 권율, 예비 아빠란 이런 것…'촘촘한 감정표현'으로 호평…'며느라기2…ing' '몰입X설렘X재미' 다 잡았다!

배우 권율이 '며느라기2...ing'에서 임신한 아내 박하선을 향한 사랑부터 태어날 아기 생각에 행복함을 숨기지 못하는 '찐 사랑꾼' 면모를 폭발시켰다. 

29일 공개된 카카오TV 오리지널 '며느라기2...ing'(연출 이광영, 극본 유송이, 기획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제작 미디어그룹테이크투·SBS모비딕) 4회에서 무구영(권율 분)은 가족에게 민사린(박하선 분)의 임신을 알리며 행복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무구영은 부모님 집에서 형 무구일(조완기 분)과 조카 미아를 만났다. 그는 자신 때문에 깬 미아를 재우기 위해 유모차 산책에 나섰다. 쉽사리 잠자리에 들지 못하는 조카에 난감해하기도 했지만, "그래도 보고 있으면 예쁘잖아"라며 태어날 아기 생각에 설레했다. 이내 무구영은 형에게 아내 민사린의 임신 소식을 알렸고, "하늘 나는 기분이 이런 기분일까 싶어"라며 미소를 지었다. 뿐만 아니라 아기 신발까지 구매, 아내 민사린에게 "이 신발 신고 아장아장 걸어 다닐 거 생각하니까 막 웃음이 나는 거 있지. 기분도 좋아지고"라며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무구영은 아내와 산부인과에 함께 가는 것을 귀찮아하기는 커녕, "진짜 설레고 떨린다. 내일은 우리 아기가 얼마나 커 있으려나"라고 말해 든든한 남편 면모를 보였고, 뱃속 아기 심장 소리에 가슴이 벅차오른 듯한 표정을 지었다. 진료 후 민사린에게 "산모한테 소고기가 좋대. 이 근처에 한우 맛집 찾아놨으니까 먹고 들어가자"라며 임산부 아내를 먼저 생각하며 살뜰히 챙기는 세심함까지 드러냈다. 

이렇게 권율은 아내의 임신 후 벅차고 설레는 무구영 감정을 기쁘고 설레는 표정과 액션 그리고 감정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대사 처리로 촘촘하게 표현, 극의 몰입감을 극대화했다. 이런 권율의 자연스러운 연기에 시청자들은 몰입은 물론 설렘과 재미까지 잡았다는 호평을 내비치고 있다. 이에 권율의 리얼리티가 살아있는 연기가 극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한편, 권율 주연의 카카오TV '며느라기2…ing'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에 공개된다. 

[사진 제공 = 카카오TV 화면 캡처]

2022.01.27

권율, '범접불가 아우라'로 카메라 압도…'역대급 화보' 탄생…더블유 코리아 2월호

배우 권율의 숨길 수 없는 치명적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더블유 코리아 2월호 화보가 공개됐다.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 2월호를 통해 공개된 권율의 화보는 특유의 부드러운 카리스마에 굵은 선이 돋보이는 남성미까지 담아내며 색다른 화보를 완성했다.

공개된 화보 속 권율은 다양한 표정과 눈빛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어두운 조명에서도 빛나는 범접불가 아우라는 그동안 보여줬던 이미지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빠져들게 만드는 모습. 더욱이 권율은 유리잔부터 의자까지 소품을 자유자재로 이용, 프로패셔널한 포즈를 구사하며 화보를 완벽하게 완성해 눈길을 끈다.

이어 권율은 인터뷰를 통해 "어떤 목적을 가지고 무언가를 꾸준히 한다는 것, 계속 나에게 정성을 들이는 행위가 유효하다는 것, 계속 무언가를 하는 건 결국 힘이 된다. 생활도, 연기도. 그건 배신하지 않는다. 그걸 믿기로 했다"며 올곧은 믿음에 대한 철학을 전했다.

권율은 영화 '경관의 피'에서 상위 1%만 상대하며 법 위에 군림하는 치명적인 범죄자 나영빈 역을 완벽히 소화, 관객들을 사로잡은 데 이어, 동시에 카카오TV '며느라기2…ing'에서 유니콘 남편 무구영 역을 맡아 180도 다른 달달한 매력을 발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배우 권율의 다채로운 화보컷과 인터뷰 풀스토리는 W Korea(더블유 코리아) 2월호와 웹사이트(www.wkorea.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제공 = W KOREA]

2022.01.22

'며느라기2...ing', 다정다감한 권율표 무구영 호평ing…'시청자 매료 완료'

배우 권율이 '며느라기2...ing'에서 '유니콘 남편'의 더 깊어진 매력을 뽐냈다. 

22일 공개된 카카오TV 오리지널 '며느라기2...ing'(연출 이광영, 극본 유송이, 기획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제작 미디어그룹테이크투·SBS모비딕) 3회에서 무구영(권율 분)은 아내 민사린(박하선 분)의 임신을 기뻐하며 아내를 더욱 지극정성으로 아끼며 걱정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무구영은 민사린의 임신을 확인하기 위해 산부인과에 동행했다. 민사린이 임신 소식을 얼떨떨해하자 "너무 고생했어. 축하해"라며 따뜻하게 안아줬다. 이어 그는 초음파 사진을 집 냉장고에 붙이며 설레어 했고, 다시 한번 민사린을 안아주며 "진짜 꿈같다"라며 행복에 겨워 어쩔 줄 몰라 했다. 

또한 무구영은 아침에 일어나는 것을 힘겨워하는 민사린을 걱정하며 "내가 데려다줄 테니까 좀만 더 누워있어"라며 더욱 세심한 배려를 기울였다. 임신한 아내를 배려하는 속 깊은 마음을 갖고 있던 것. 그런가 하면 회식 자리에서도 기분 좋은 감정을 숨기지 못했다. 무구영의 웃는 얼굴에 복권이라도 당첨됐냐고 상사가 묻자, "그런 거랑은 비교도 안 되는 거죠"라며 아내의 임신 소식을 알렸고, 계속해서 미소를 숨기지 못해 보는 이들까지 흐뭇하게 했다. 

이렇듯 '며느라기2…ing' 3회에서 권율은 아내를 위해 노력하는 성장한 '유니콘 남편'으로서 박하선과 진해진 케미를 발산한 것은 물론, 임신 소식에 진심으로 행복해하며 아내를 먼저 위하는 섬세하고 스윗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이에 다정다감한 권율 표 무구영에 많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권율 주연의 카카오TV '며느라기2…ing'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에 공개된다. 

[사진 제공 = 카카오TV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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