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맥기니스

사람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활동 소식

2020.11.09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데이비드 맥기니스, 글로벌 그룹 사장의 활약이 빛났던 모먼트 셋…‘주목UP’

배우 데이비드 맥기니스가 영화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에서 신임 사장 ‘빌리 박’ 역으로 분해 다양한 명장면으로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21일 개봉한 영화 ‘삼진그룹 영어토익반’(감독 이종필, 제작 더 램프, 제공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이하 ‘삼토반’) 은 1995년 을지로를 배경으로 입사 8년 차 말단 사원들이 회사의 비리에 맞서 연대하며 성장하는 과정을 그렸다. 짜임새 있는 탄탄한 연출과 통쾌한 스토리로 흥행 순항중인 가운데, ‘삼진그룹’의 새 얼굴이 된 신임 사장 ‘빌리 박’역의 데이비드 맥기니스의 활약은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글로벌 삼진’으로 새로운 도약을 꿈꾸는 그룹의 대소사를 함께했던 빌리 박의 명장면 셋을 꼽아보았다.

 

#1. “브릴리언트!” 칭찬을 아끼지 않는 너른 품성의 대인배 모먼트

마이크로소프트에 빌 게이츠가 있다면, ‘삼진그룹’에는 ‘빌리 박’이 있다. 신임 사장으로서 국제화 시장에 발맞춘 ‘글로벌 삼진’의 홍보 모델을 제안받은 빌리 박. 참신한 아이디어를 내놓은 직원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으며 기꺼이 제안을 받아들이며 직급에 상관없이 모두에게 친절한 대인배 사장의 모먼트로 젠틀, 스윗한 ‘빌리 박’으로 관객들 앞에 등장하며 이목을 끌었다.

 

#2. “캄 다운, 캄 다운.” 순식간에 트러블을 가라앉히는 외유내강 중재자 모먼트

제 뜻대로 해결되지 않은 문제로 오태영 상무(백현진 분)가 직원들 앞에서 흥분한 채 사무실에서 난동을 피우자, 소음을 듣고 나타난 빌리 박. 단번에 오태영을 진정시키며 사태 파악에 나서는 면모로 눈길을 끌었다. 곤란해하는 직원들을 직접 챙기며 오태영에게 사과를 요구하는 신임 외국인 사장의 부드러운 카리스마는 ‘글로벌 삼진’으로 도약하는 그룹의 첫걸음이자 빌리 박을 향한 직원들의 신임을 얻기에 충분했던 일화.

 

#3. “임파서블!” 내부 고발로 빚어진 사원들과의 갈등으로 나타난 보스 모먼트

국제화 시대에 딱 맞는 신임 사장 빌리 박은 회사 내 혁신의 기운을 불어넣으며 ‘글로벌 삼진’으로서의 도약을 기대케 하기에 제격인 인물이었다. 극의 말미, 폐수 유출 사건의 진상이 조금씩 밝혀지면서 3명의 주인공과의 예기치 못한 갈등을 빚어내며 이전과는 다른 모습으로 관객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글로벌 그룹으로 도약하는 삼진그룹의 새 얼굴답게, 직원들과의 소통부터 갈등을 직면하고 해소하는 능력까지 모든 면에서 완벽한 ‘빌리 박’ 사장 캐릭터를 안정적인 연기를 바탕으로 능숙하게 그려냈다. 이상적인 리더의 면모로 갈등을 와해시키고 마지막까지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리는 활약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모은 배우 데이비드 맥기니스. 작품마다 남다른 존재감으로 작품을 한층 빛낸 배우 데이비드 맥기니스가 출연한 영화 ‘삼진그룹영어토익반’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사진 제공 = 롯데엔터테인먼트]

2020.07.02

데이비드 맥기니스, 안동 여행 떠났다…‘트래블 다이어리’ 내레이션 참여

배우 데이비드 맥기니스가 4부작 다큐멘터리 ‘트래블 다이어리: 안동, 더 헤리티지 시티’에서 힐링을 선사하는 여행자로 돌아왔다.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지난 20, 21일부터 2주간 히스토리 채널에서 방영된 다큐멘터리 ‘트래블 다이어리: 안동, 더 헤리티지 시티’에서 총 네 가지 테마로 안동을 여행하며 보고 느낀 점을 직접 소개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매력을 보여줬다.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캐주얼한 차림으로 첫 등장, 여유롭게 차를 운전하며 안동을 찾아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여행자의 모습으로 안동의 자연 풍경을 보며 감탄하는 데이비드 맥기니스의 친근한 모습은 앞으로의 평화로운 힐링 여행을 예고하며 아름다운 안동의 모습을 비췄다. 또한,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육우당’과 ‘임청각’을 방문해 독립운동에 생을 바친 열사들의 이야기를 전해 들으며 경외심과 존경심을 표했다. 잘 알려지지 않았던 안동의 역사를 외국인의 시선으로 재조명하며 “외국인들이 이곳을 방문해 저랑 같은 감정을 느끼길 바란다”는 말로 안동의 문화와 역사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tvN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서 미국 소령 ‘카일’역을 맡았던 인연과 한국인 어머니와의 일화를 밝히며 한국에 대한 남다른 애정 역시 드러냈다. 특히, 안동국시를 먹을 때 “어머니가 생각나는 음식”이라 말하며 도산서원을 방문해 어머니께 애정 어린 전화를 거는 등 인간적인 면모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 밖에도 시장 상인들과 친근하게 대화를 나누고 직접 구매한 간고등어를 활용해 파스타를 만들어내는 셰프급 요리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줬다.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드라마와 예능, 영화 등 장르를 불문하고 오가는 다양한 매력으로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드라마 ‘태양의 후예’, ‘미스터 선샤인’, ‘킬잇’ 등의 작품으로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 온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최근 영화 ‘루키스’에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악역 ‘아이언 피스트’로 특별출연해 강렬한 존재감을 선보인 바 있다. 또한,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태리 오징어순대집’에서 남다른 한식 사랑과 숨겨왔던 요리 실력을 보여주며 ‘맥형’이라는 호칭을 얻으며 시청자의 사랑을 받았다.

[사진 = 방송화면 캡처]

2020.05.20

데이비드 맥기니스, 영화 ‘루키스’서 최강빌런 아이언 피스트役 특별출연

배우 데이비드 맥기니스가 영화 ‘루키스’에 특별출연하며 또 한 번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영화 '루키스'는 대책 없는 관종 ‘펑’(왕대륙)이 우연한 기회로 ‘브루스’(밀라 요보비치)가 소속된 국제첩보조직 ‘팬텀’의 비밀 스파이로 스카우트되어 지상 최대의 작전을 펼치게 되는 글로벌 첩보 액션 영화다.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영화 ‘루키스’에서 브루스와 펑이 결성한 비밀 스파이 조직이 쫓는 아이언 피스트 역으로 분했다.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위협적인 모습으로 비밀 스파이 조직을 압도해 나가며 긴장감을 더했다. 또한, 댄디한 수트핏과 함께 날카로운 눈빛부터 표정까지 짧지만 강렬한 모습으로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드라마와 예능, 영화 등 장르를 불문하고 오가며 보여주는 다양한 매력으로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드라마 ‘태양의 후예’, ‘미스터 선샤인’, ‘킬잇’ 등의 작품으로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 온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영화와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영화 ‘미스터 주: 사라진 VIP’에서 VIP를 납치한 범인 드미트리로 분했고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태리 오징어순대집’에서는 남다른 한식 사랑과 숨겨왔던 요리 실력을 보여주며 ‘맥형’이라는 호칭을 얻으며 시청자의 사랑을 받았다.

한편, 데이비드 맥기니스가 특별출연한 영화 ‘루키스’는 5월 20일 개봉했다.

[사진 제공 = (주)더쿱]

2020.01.23

데이비드 맥기니스, 영화 ‘미스터 주: 사라진 VIP’서 드미트리役…’강렬 존재감’

배우 데이비드 맥기니스가 드라마, 예능에 이어 영화에서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열일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영화 ‘미스터 주: 사라진 VIP’에서 드미트리로 분했다. 국가정보국 에이스 태주(이성민 분)와 그의 조력견인 셰퍼드 알리를 상대로 날선 대립각을 세우는 피도 눈물도 없는 악역이다.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날카로운 눈빛과 건조한 보이스로 시종일관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태주와 알리를 끝없이 곤경에 빠뜨리는 등 예측할 수 없는 모습으로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기존의 친근하고 젠틀했던 이미지를 말끔하게 지워내는 연기 변신으로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최근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태리 오징어순대집’에서 남다른 한식 사랑과 숨겨왔던 요리 실력을 뽐내며 ‘맥형’이라는 애칭을 얻는 등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한 드라마 ‘태양의 후예’, ‘미스터 선샤인’, ‘킬잇’ 등의 작품으로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줬다. 드라마와 예능, 영화 등 장르를 불문하고 ‘열일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는 데이비드 맥기니스의 차기작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지난 22일 개봉한 영화 '미스터 주: 사라진 VIP'는 오는 국가정보국 에이스 요원 태주가 갑작스러운 사고로 온갖 동물의 말이 들리면서 펼쳐지는 사건을 그린 코미디 영화다. 

[사진 제공=리틀빅픽처스]

2020.01.20

'이태리 오징어순대집' 데이비드 맥기니스, "많은 사랑과 응원…진심으로 감사"

배우 데이비드 맥기니스가 JTBC 예능프로그램 '이태리 오징어순대집' 종영 소감을 밝혔다.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인스타그램을 통해 종영 소감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이태리 오징어순대집'을 사랑해주시고 시청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감사 메시지를 들고 있다.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알베르토 몬디, 샘 오취리와 함께 이태리 미라노에서 한식당을 운영하며 한식 전문 셰프로 변신해 친근감 가득한 ‘맥형’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남다른 한식 사랑을 보여준 것은 물론 숨겨왔던 요리 실력으로 ‘요섹남’의매력을 뽐냈다. 또한 드라마 ‘태양의 후예’, ‘미스터 선샤인’, ‘킬잇’ 등 작품을 접했던 많은 한류 팬들에게 다정한 팬 서비스를 보여주며 글로벌한 인기를 입증했다.

한편,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오는 22일 개봉하는 영화 ‘미스터 주: 사라진 VIP’에서 ‘드미트리’ 역으로 출연한다. 

[사진 제공 = 사람엔터테인먼트]

2020.01.15

데이비드 맥기니스, 반려견 더치와 오붓한 화보...'빛나는 케미'

배우 데이비드 맥기니스가 반려견 더치와 오붓한 한 때가 담긴 화보를 공개했다.

잡지 '라이프 앤 도그(LIFE and DOGUE)' 2019년 겨울 호에는 데이비드 맥기니스와 반려견 더치의 화보가 실렸다.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더치와 빛나는 케미를 발산했다. 겨울의 쓸쓸함을 표현하듯 우수에 찬 데이비드 맥기니스의 표정과 이를 바라보고 있는 애틋한 더치의 눈빛이 교차되며 애틋함을 배가했다. 또한 더치는 의자에 앉은 데이비드 맥기니스의 옆자리를 지키며 둘의 끈끈한 신뢰 관계를 보였다.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더치를 향한 데이비드 맥기니스의 남다른 애정이 드러났다. 그는 더치에 대해 "서로 존중하는 관계"라며 "제가 더치의 주인이기도 하지만, 반대로 더치가 제 주인이기도 하다"고 답했다. 이어 “동물 보호 단체 홈페이지에서 한 달 정도 고민하고 입양했다. 정말 많은 생각을 했다”며 "반려견만 주인이 원하는 대로 행동하는 게 아니고, 사람 역시 반려견이 원하는 걸 해야 하기 때문에 계속 배우고 있다"고 반려견과의 공존에 대한 남다른 철학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태리 오징어순대집’에서 맏형 ‘맥형’으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오는 22일 개봉하는 영화 ‘미스터 주: 사라진 VIP’에서 드미트리 역으로 출연한다.

[사진 제공=LIFE and DOGUE]

2019.04.01

'모두의 주방' 데이비드 맥기니스, 솔직 매력+자취 내공 요리 실력으로 '시청자 매료'

배우 데이비드 맥기니스가 솔직한 매력과 자취 내공이 느껴지는 뛰어난 요리 실력으로 일요일 저녁에 따뜻한 힐링을 전했다.

지난 31일 방송된 Olive 예능 프로그램 '모두의 주방' 7화에서 데이비드 맥기니스가 특별한 추억이 담긴 든든한 한끼를 완성했다.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첫 등장부터 유창한 한국말 솜씨를 뽐낸 것은 물론, 오래전 인연이 있던 신성우부터 처음 만나는 진지희, 강호동, 광희와 유쾌한 케미를 선보였다. 특히, 요리 메이트였던 이청아와는 손발이 척척 맞는 호흡으로 함께 음식을 완성했다.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추억의 요리'로 칠리소스 핫도그를 준비했다. 자신의 고향인 위스콘신 스타일로 아버지와의 추억이 담긴 요리를 준비한 것.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직접 특제 칠리소스를 만들어오는 등 정성을 보였을 뿐만 아니라 뛰어난 요리실력으로 미국의 맛을 그대로 재현하며 모두의 식탁을 풍성하게 했다.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모두의 주방' 식구들과 함께 준비한 요리를 스스럼없이 맛보며 기미 상궁과 맥기니스의 이름을 더한 '기미맥'이라는 애칭을 얻기도 했다.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솔직한 리액션과 뜻밖의 귀여움으로 유쾌한 웃음을 전하며 시청자들을 완전히 매료했다.

한편,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최근 OCN 주말드라마 '킬잇'에서 알츠하이머에 걸린 킬러 '파벨' 역으로 분해 화려한 액션연기로 극에 긴장감을 더한 것은 물론, 섬세한 감정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바 있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2019.03.24

'킬잇' 데이비드 맥기니스, 냉철 킬러로 독보적 존재감 발산…'강렬한 인상'

배우 데이비드 맥기니스가 치매에 걸렸지만, 최후의 순간까지 카리스마를 잃지 않는 냉철한 킬러의 모습을 인상적으로 그려내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지난 23일 방송된 OCN 새 토일 오리지널 '킬잇'(연출 남성우|극본 손현수) 1회에서는 파벨(데이비드 맥기니스 분)이 치매에 걸린 채 의뢰를 받은 작전을 개시하다 죽음을 맞게 되는 장면이 그려졌다.

파벨은 조국으로부터 버림받은 어린 김수현(장기용 분)을 킬러로 길러 내지만, 시간이 흘러 치매에 걸리자 오랜 시간 함께 한 그를 알아보지도 못하게 됐다. 김수현을 제거해야 할 타깃으로 생각한 것. 파벨은 소음기를 장착한 총을 김수현을 향해 겨누고 격렬한 몸싸움을 하는 것은 물론 칼을 꺼내 그의 어깨를 긋는 등 치매에 걸려 흐릿한 정신 이전에 킬러의 몸이 기억하고 있는 본능을 숨기지 않았다.

제거해야 하는 타깃조차 기억할 수 없게 된 파벨은 킬러로서의 냉혹함을 마지막 순간까지 잃지 않았다. 파벨은 작전을 수행하기 위해 카리모프의 별장으로 향했으나, 상대에게 발각돼 고문을 당했다. 고문과 총상으로 인해 만신창이가 된 파벨은 김수현에게 "이렇게 키워 미안하다. 사진 속에 있던 사람들처럼 살아. 나처럼 말고. 약속해"라는 마지막 말을 남기고 죽음을 맞이했다.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냉철한 킬러로 강렬하게 등장한 첫 순간부터 자신의 진심을 고백하고 죽음을 맞이하는 마지막 순간까지 냉철한 킬러 파벨의 모습을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극의 전개를 이끌었다. 어린 김수현을 킬러로 키워내는 과정에서는 그를 혼자 나무에 묶어두고 떠날 정도로 피도 눈물도 없는 킬러의 차가운 모습을 그려내다가도, 죽음이 임박한 순간에는 자신이 아들처럼 거두었던 김수현에게 미안함을 담은 속마음을 고백하며 물기 어린 눈빛을 보이는 등 휘몰아치는 감정의 변주를 자유자재로 그려냈다.

한편, '킬잇'은 매주 토요일, 일요일 밤 10시 20분 OCN에서 방송된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2019.02.21

데이비드 맥기니스, 킬러로 돌아온다…OCN ‘킬잇(Kill it)’ 파벨 役 출연

배우 데이비드 맥기니스가 킬러로 강렬하게 돌아온다.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OCN 새 토일 오리지널 ‘킬잇(Kill it)’ (극본 손현수, 최명진 연출 남성우, 제작 크레이브웍스)에서 파벨 역으로 출연한다. ‘킬잇’은 과거를 간직한 채 수의사가 된 킬러와 연쇄살인 사건을 쫓는 형사의 시그니처 킬러 액션.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극 중 주인공 김수현(장기용 분)을 이끄는 킬러 파벨 역으로 분한다. 파벨은 냉전시대 스파이였지만 냉전 시대가 종식된 후 조국의 숙청을 피해 블라디보스톡의 시골 마을에서 동물 병원을 열었다. 계속된 의뢰에도 ‘원샷원킬’로 완벽하게 타깃을 제거하는 출중한 실력의 킬러로, 밀항선에 피투성이가 된 채 쓰러져 있던 수현을 거둬 킬러로 키워낸 인물이다.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최근 tvN ‘미스터 션샤인’에서 미해병대 소령이자 유진 초이(이병헌 분)의 오랜 친구인 카일 무어 역을 맡아 카리스마부터 위트와 젠틀함을 넘나드는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며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아이리스’, ‘태양의 후예’, ‘미스터 션샤인’ 등 다양한 작품 활동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과 넓은 연기폭을 입증한 데이비드 맥기니스가 ‘킬잇’에서 어떠한 연기로 색다른 매력을 뽐낼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한편, 데이비드 맥기니스가 출연을 확정 지은 ‘킬잇’은 '백일의 낭군님' 남성우 감독이 연출을, 손현수, 최명진 작가가 집필을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드라마틱 시네마 '트랩' 후속으로 오는 3월 OCN에서 첫 방송된다.

2018.12.03

'미운 우리 새끼' 데이비드 맥기니스, 훈남 미소+한국어 실력 '매력 부자' 입증

배우 데이비드 맥기니스가 '미운 우리 새끼'에서 배우 이성민, 배정남과 훈훈함이 가득한 케미를 선보이며 훈남 매력을 뽐냈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데이비드 맥기니스가 영화 ‘미스터 주’ 촬영을 마치고 함께 영화에 출연하는 이성민, 배정남과 회식 자리를 갖는 현장이 공개되었다.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동료 배우들과 어울리며 자연스럽게 한국 회식 문화를 즐겼다.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영화 촬영 에피소드 등 대화를 이해하기 위해 동료 배우들의 말에 귀 기울여 경청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리액션을 하며 따뜻한 매너를 선보였다.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배정남이 영어와 한국어를 혼용하여 말하는 것은 이해하는 데 어려움을 겪은 반면, 이성민이 천천히 한국말로 설명하자 완벽히 이해하며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에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한국어 천재’라는 애칭을 얻으며 한국어 실력을 입증하기도 했다.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짧은 시간 동안이었지만 훈훈한 매력과 따뜻한 인성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호감을 샀다. 또한, 이성민, 배정남과 웃음 가득한 케미를 선보이며 영화 ‘미스터 주’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

방송 이후 시청자 반응 또한 뜨거웠다. 포털사이트 실시간 급상승에 ‘데이비드 맥기니스’와 ‘미스터 주’가 올라오는 등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시청자들 역시 “분위기 훈훈하다” “영화 잘됐으면 좋겠다” “훈훈한 감동이 있었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최근 tvN ‘미스터 션샤인’에서 미해병대 소령이자 유진(이병헌 분)의 오랜 친구인 카일 무어 역을 맡아 카리스마부터 위트와 젠틀함을 넘나드는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며 많은 시청자의 사랑을 받았다. ‘아이리스’ ‘태양의 후예’ ‘미스터 션샤인’ 등 다양한 작품 활동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과 넓은 연기폭을 입증한 데이비드 맥기니스가 영화 ‘미스터 주’에서 어떠한 연기로 색다른 매력을 뽐낼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한편, 데이비드 맥기니스가 출연하는 영화 ‘미스터 주’는 2019년 개봉 예정이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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