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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가장 정확하게 만나는 사람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활동 소식

2021.01.18

변요한, 사람엔터테인먼트와 또 한번 인연 이어간다...“7년여간 이어온 두터운 신뢰 바탕”

배우 변요한이 현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이하 사람엔터)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사람엔터는 “변요한은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드는 다재다능하고 에너지 넘치는 배우이자, 새로운 도전과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진정한 아티스트”라며 “7년여간 이어온 두터운 신뢰와 깊은 유대감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배우의 연기 세계를 더욱 확장하고 국내외 무대에서 끊임없이 활약할 수 있게끔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변요한은 2014년 사람엔터와 인연을 맺은 후 tvN 드라마 '미생'으로 드라마에 데뷔, '육룡이 나르샤', '미스터 션샤인' 등 다채로운 작품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바탕으로 다양한 매력을 선사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해왔다. 뮤지컬 ‘헤드윅’과 영화 '소셜포비아',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하루' 등 무대와 스크린을 넘나드는 깊은 연기 내공을 바탕으로 탁월한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이며 명실공히 대체 불가 배우로 자리 잡았다. 이처럼 장르 불문하고 매 작품 열연을 펼치며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아 온 배우 변요한은 대중에게서 높은 인지도와 호감도를 보이며 다수의 브랜드 모델로 활약, 그 인기를 증명하는 등 여러 방면에서 열일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현재, 변요한은 설경구와 함께 주연을 맡은 이준익 감독의 영화 '자산어보' 국내 개봉과 오는 3월 '태양은 움직이지 않는다' 일본 현지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보이스(가제)', '한산: 용의 출현' 촬영을 마친 뒤 곧바로 '그녀가 죽었다' 촬영에 매진하며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사람엔터는 공명, 권율, 김성규, 데이비드 맥기니스, 박규영, 박예진, 변요한, 엄정화, 이기홍, 이제훈, 이하늬, 정호연, 조진웅, 최수영, 최원영, 최희서, 한예리 등 30여 명의 아티스트를 보유한, 양질의 문화 콘텐츠를 발굴•기획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다. 자선 단체 화보•다양성 영화 프로젝트 G-시네마 사업•환경 캠페인 'LET'S SAVE EARTH'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영국 거장 감독 마이크 피기스(Mike Figgis)와 협업한 옴니버스 프로젝트 ‘셰임(SHAME)’, 스타트렉 시리즈 작가 ‘조 메노스키(Joe Menosky)’와 함께한 ‘킹 세종 더 그레이트(King Sejong The Great)’ 프로젝트 등 의미 있는 글로벌 행보를 보여주고 있으며, 현재 제작한 영화 <유체이탈자>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제공 = 사람엔터테인먼트]

2021.01.17

‘며느라기’ 권율, 제3자의 시각으로 마주한 며느리 현실...가족 갈등 봉합 나설까

배우 권율이 제3자의 시각으로 또 다른 며느리의 현실을 마주하며 깨달음을 얻는 모습이 그려져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16일 공개된 카카오TV 오리지널 드라마 ‘며느라기’ (연출 이광영, 극본 이유정, 기획 카카오M, 제작 SBS모비딕•미디어그룹테이크투) 9화에서 무구영(권율 분)이 부모님과 여동생 부부를 통해 더 넓은 시각으로 며느리의 고충을 잘 이해하게 된 가운데, 아내 역시 녹록지 않은 며느라기 시기를 보내고 있음을 다시금 깨닫는 모습이 그려졌다.

먼저, 본가와 처가에서 명절을 지낸 후 집으로 돌아온 무구영은 저녁을 먹으러 본가로 다시 오라는 어머니 박기동(문희경 분)의 전화를 받고 고민에 빠졌다. 쉬고 싶어하는 민사린(박하선 분)과 하루종일 가족들을 위해 헌신한 어머니까지 두 사람의 마음을 모두 이해하기에 결국 무구영은 홀로 본가로 향했다.

본가에 도착한 무구영은 시댁에 돌아가는 것을 단호히 거절하며 자신에게 조언하는 동생 무미영(최윤라 분)을 통해 객관적인 시각으로 며느리의 고충을 인지, 절실히 체감하며 민사린의 심정을 더 잘 이해하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낯설고 어려운 시월드에서 아내의 고충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그 수고를 덜고자 함께 설거지를 하는 등 틈틈이 아내의 기분을 세심히 살폈지만, 자신의 생각보다 며느리에게 명절은 훨씬 더 힘들고 어려울 수 있음을 깨달은 것.

이어, 무구영은 아버지를 보며 어머니 역시 긴 세월 동안 며느리로 살아오며 많은 고충을 느꼈으리라 생각, 명절 동안 어머니의 모습을 곱씹으며 깊은 고심에 빠졌다. 어머니도 민사린처럼 녹록지 않은 ‘며느라기’ 시기를 겪었고, 여전히 며느리로서 희생하고 있음을 알기에 안타까웠던 것. 또한, 아버지는 어머니를 비롯 자신의 아내인 민사린의 수고를 당연시 여기는 것 같기에 더 속상했을 터. 이에 무구영은 홀로 있을 어머니를 위로하고자 집 밖으로 나서다 시댁에 다시 가는 문제로 말다툼을 하는 동생 부부를 발견했다. 무구영 역시 마음이 편치 않았고, 곧바로 민사린이 있는 집으로 향한 가운데, 어머니와 여동생을 통해 더욱 넓은 시각으로 며느리의 고충을 깨달은 무구영이 갈등의 연속인 ‘며느라기’ 시기를 현명하게 잘 극복해 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처럼 권율은 결혼 후 시월드를 통해 야기되는 갈등 속 무구영의 감정 변화를 현실적으로 그려내며 아내는 물론 남편들과도 무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또한,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표정, 눈빛 연기로 작은 디테일들을 쌓아 나가며 캐릭터를 완성한 권율의 섬세한 표현력에 “권율 표정, 말투까지 리얼해서 더 공감간다. 무구영 표정에서 오만가지 생각 다 보이는 듯”, “무구영 이 정도면 현실 고증 연기 아닌가” 등 많은 호평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권율이 보여줄 파란만장 초보 남편의 성장기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권율 주연의 ‘며느라기’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카카오TV에서 공개된다.

[사진 = 카카오TV ‘며느라기’ 캡처]

2021.01.14

“이 주식 삽니다”...'런 온'의 케미 대주주 등극한 최수영의 3인 3색 관계성 '주목↑'

배우 최수영이 JTBC 수목 드라마 ‘런 온’(극본 박시현, 연출 이재훈, 제작 메이스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지음)에서 거침없는 입담과 능청스러운 매력으로 톡톡 튀는 관계성을 그려내며 주목받고 있다. 다채로운 서사를 그려내고 있는 최수영을 중심으로 '런 온' 속 대표 관계성을 살펴보자.

1. 반대라서 더 끌리는 티격태격 워맨스...서단아X오미주의 '배틀우정' 케미

서단아(최수영 분)와 오미주(신세경 분)는 자기감정에 솔직하면서 한번 결정한 일은 끝까지 밀고 나가는 매력이 닮았다. 첫 만남은 불편했지만, 자신의 말에 한마디도 지지 않는 오미주에게 흥미를 느낀 서단아. 눈이 마주치면 윙크를 보내고 “친해지고 싶으니까”라고 적극적인 관심을 표한다. 프로페셔널한 평소와 달리 오미주 앞에서는 장난기를 주체하지 않는 서단아는 오미주가 기선겸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도와주며 티격태격 대화를 이어나가 '배틀우정' 케미를 완성했다.
 

2. 브레이크를 모르는 두 사람의 직진 로맨스...서단아X이영화의 '찐돌직구' 케미

서단아와 이영화(강태오 분)는 그림을 계기로 만나게 되었지만, 목적은 전혀 달랐다. 서단아는 이영화의 '근본 없는 그림'에 위로받았고, 이영화는 자신의 그림을 알아봐 준 서단아에게 매 순간 반했다. 도무지 선을 모르는 이영화에게 왠지 모를 불편함을 느끼면서도, 자신이 의뢰한 그림을 받기 위해 직접 찾아가기까지 하는 저돌적인 직진 로맨스의 주인공. 필터를 거치지 않는 두 사람의 대화는 '찐돌직구' 케미를 빚어내며 전에 없던 대표와 미대생의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있다.

 

3. 서단아가 인정한 유일한 내 사람...서단아X정지현의 '파트너십' 케미

삶이 곧 경쟁이었던 서단아에게 정지현(연제욱 분) 비서실장은 유일하게 '내 사람'이라고 부를 수 있는 인물. 비즈니스로 얽힌 두 사람이지만, 서단아에게 정지현은 비즈니스 파트너 그 이상이다. 서단아는 '내 사람'인 정지현이 서명민(이신기 분)에게 발로 걷어차이자 통쾌한 복수로 갚아 주었고, 정지현은 일밖에 모르는 '대표'의 건강을 대신 챙기며 듬직한 조력자로 곁을 지켰다. 두 사람은 각자의 방식으로 서로를 위해 든든한 '파트너십' 케미를 선사, 극에 풍성함을 더하고 있다.

 

최수영은 서단아 특유의 시원하고 톡 쏘는 대사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런 온' 속 인물들과 신선한 케미 유발은 물론, 찰떡같은 캐릭터 소화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관계성 맛집'이라는 호평을 받는 최수영의 3인 3색 케미에 대한 기대가 모이고 있다.

한편, 최수영 주연의 '런 온'은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 JTBC에서 방송된다.

[사진 제공 = 메이스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지음]

2021.01.10

‘며느라기’ 권율, ‘다정한 안마 서비스→설거지’ 며느리 명절 증후군 치유하는 힐링 처세술...바람직한 성장ing

배우 권율이 ‘며느라기’에서 격한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초보 남편의 성장사를 리얼하게 그려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9일 공개된 카카오TV 오리지널 드라마 ‘며느라기’(연출 이광영, 극본 이유정, 기획 카카오M, 제작 SBS모비딕•미디어그룹테이크투) 8화에서 무구영(권율 분)이 추석을 맞아 본가를 찾은 가운데, 시월드에서도 아내를 위한 바람직한 처세술로 성장한 모습을 보여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무구영과 민사린(박하선 분)은 추석을 맞아 차례 준비를 위해 무구영의 본가에서 아침을 맞이했다. 이른 아침 무구영은 피곤함을 이겨내고 주방으로 나왔고, 나오자마자 민사린이 들고 있는 반죽 그릇을 뺏으며 적극적으로 차례 준비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 차례상 망치지 말라며 무구영을 저지하는 어머니 박기동(문희경 분)의 만류에도 웃으면서 “나도 이 정도는 해”라며 아내 곁을 지키려는 든든한 남편의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차례를 지낸 후 무구영은 아침부터 고생했을 민사린의 어깨를 주무르며, 고마움을 표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무구영은 민사린에게 “밥 먹고 가자”라며 그녀의 기분을 세심하게 살폈다. 내심 본가에서 차례를 지내는 동안 혼자 계실 장모님과 그런 친정엄마를 걱정했을 아내의 마음을 헤아리고 있었던 것. 이어, 무구영은 어른들과의 식사 자리에서도 처가에 가야 한다며 끝끝내 술잔을 거절했고, 식사 후에는 산더미 같은 설거지를 처리하기 위해 솔선수범해 팔을 걷어붙이고 나서는 듬직함과 자상함으로 많은 며느리들의 부러움을 자극했다.

이후, 여동생인 무미영(최윤라 분) 부부가 본가에 도착한 가운데, 무구영은 처가에 가기 위해 먼저 일어나려 했다. 박기동의 만류에도 무구영은 홀로 계실 장모님에 대한 걱정과 시댁 식구들 사이에서 가자고 말하지 못하는 아내를 생각하며 적극적으로 자신의 의견을 피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처럼 어렵기만 한 시월드에서 아내를 든든하게 지키려 노력하며 ‘며느라기’ 시기를 현명하게 헤쳐나가고 있는 무구영에게도 많은 응원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극의 말미 무구영은 저녁을 먹으러 다시 본가로 오라는 박기동의 제안으로 새로운 상황에 맞닥뜨렸다. 자식을 위해 저녁상을 차리고 기다리고 있는 어머니 박기동과 온종일 차례 준비로 녹초가 되어 편하게 집에서 쉬고 싶은 민사린 두 사람의 마음을 모두 십분 이해하기에 무구영은 어머니도 아내도 모두 외면할 수 없었을 터. 결국 홀로 본가로 향한 무구영이 끝나지 않은 명절 또 다른 상황 속에서 이를 어떻게 대처해 나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처럼 권율은 결혼 생활이 지남에 따라 남편으로서 점차 발전해 나가고 있는 무구영 캐릭터를 촘촘하게 표현, 리얼리티가 살아있는 연기로 극의 몰입감을 극대화 시키며 남녀 모두에게 깊은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남은 회차 동안 권율이 완성할 초보 남편 무구영의 바람직한 성장사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권율 주연의 ‘며느라기’는 토요일 오전 10시 카카오TV에서 공개된다.

[사진 = 카카오TV ‘며느라기’ 캡처]

2021.01.07

배우 최수영, '런 온'을 대표하는 걸크러쉬 CEO...'영앤리치' 서단아의 이유 있는 사이다 명대사 BEST 3

배우 최수영이 JTBC 수목 드라마 ‘런 온’(극본 박시현, 연출 이재훈, 제작 메이스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지음)에서 타고난 감각과 빈틈없는 일 처리 능력으로 도도한 능력자의 면모를 선보이며 활약을 펼치고 있다. 시원 솔직한 매력의 '영앤리치' 대표 서단아의 통쾌하고 짜릿한 돌직구 어록 3가지를 살펴보자.

#1. 서명그룹의 유일한 '적통'이 전한 일침 “내가 하면 비정상이고 네가 하면 정상이래”

재벌 집안에서 태어나 가진 것을 지키기 위해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살아온 인물 서단아는 딸이라는 이유로 후계 서열에서 밀려 정략결혼을 강요받고 있다. 허나, 타고난 환경에 안주하지 않는 서단아에게 이러한 차별을 향한 감정적 동요는 없었다. 시집이나 가라며 자신을 도발해오는 이복오빠 서명민(이신기 분)에게 “너나 나나 최고경영자 되고 싶지. 근데 내가 하면 비정상이고 네가 하면 정상이래. 너랑 나랑 타고난 거 딱 하나 다른 게 성별인데”라는 일침을 선사, 고정관념을 파고드는 명쾌한 지적으로 시청자들에게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2. 시간이 곧 금인 서단아의 특급 칭찬 “좋아, 니 그림에 내 시간이 묻은 거 같아서”

서단아는 단골 카페에 걸린 그림을 감상하던 중 실수로 덜 마른 유화를 건드려 그림을 구매하게 됐다. 서단아는 자신이 망친 그림을 그린 미대생 이영화(강태오 분)를 불러 작품을 의뢰, 의례적인 사과 대신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한 발 빠른 상황 판단력을 보여줬다. 이어 “좋아, 니 그림에 내 시간이 묻은 거 같아서. 나한테 제일 중요한 게 시간이라”라고 무심한 듯 낭만적인 대사로 시청자들의 설렘을 유발, 24시간이 모자란 워커홀릭에게 있어 최고의 감상평을 남겼다.

#3. 능력 부자 서단아의 근거 있는 자신감 “내가 못 하는 건 안 했을 때밖에 없어” 

자신이 아끼는 정지현(연제욱 분) 비서실장이 서명민에게 분풀이로 걷어차인 사실을 알게 된 서단아는 다시 회사를 찾아 서명민이 한 짓을 그대로 갚아 주며 몸소 권선징악을 실천했다. “재벌로 안 태어났으면 더 망나니같이 살 수 있었다”라며 자신에게 소중한 사람들은 끔찍이 챙기는 의리를 보인 서단아는 “내가 못 하는 건 안 했을 때밖에 없어”라며 근거 있는 자신감을 다시 한번 내비쳤다.

최수영은 시크함과 스윗함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영앤리치', '강강약약'등의 수식어와 우먼 파워를 보여주며 젊고 쿨한 이 시대의 새로운 리더상을 그려내 '단아앓이'를 유발하고 있다. 또, 매 순간이 경쟁일 수밖에 없었던 서단아의 복잡다단한 가정사까지 드러나게 되면서, 앞으로 서단아 캐릭터가 마주하게 될 또 다른 변화와 성장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최수영 주연의 ‘런 온’은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 JTBC에서 방송된다.

 

[사진 제공 = 메이스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지음]  

2021.01.05

‘며느라기’ 1000만 뷰 주인공 권율, ‘귓속말→보이스→며느라기’ 3연타 연속 흥행 성공...“권율의 선택은 늘 옳았다”

배우 권율이 매 작품마다 높은 화제성을 자랑하며 믿고 보는 배우로서의 저력을 입증하고 있다.

권율은 출연하는 작품마다 캐릭터와 혼연일체 된 열연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또한, 작품의 흥행까지 성공시키며 권율의 캐릭터 선택은 “늘 옳다”라는 공식을 만들어 내고 있는 가운데, 끝없는 연기 변주로 대중들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카카오TV 오리지널 드라마 ‘며느라기’(연출 이광영, 극본 이유정, 기획 카카오M, 제작 SBS모비딕·미디어그룹테이크투)에서 작품이 누적 조회 수 1000만 뷰를 돌파하는 기록적인 숫자를 달성하는데 한 몫 톡톡히 해내며 플랫폼을 가리지 않는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이처럼 작품의 화제성과 인기를 동시에 잡으며 연기력 호평까지 이끌어내고 있는 권율은 ‘며느라기’뿐만 아니라 전작들에서도 놀라운 기록과 눈길을 사로잡는 열연으로 안방극장을 휩쓸었다.

앞서, 권율은 SBS ‘귓속말(2017)’에서 사랑과 야망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변호사 강정일 역을 맡아 특급 열연을 선보였다. 권율은 냉철하고 날카로운 강정일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 3주간 6kg를 감량하는 노력을 했고, 섬세한 연기력으로 극의 중심을 이끌었다. 이런 권율의 열연이 더해진 ‘귓속말’은 최고 시청률 20.3%를 기록, 동시간대 월화극 1위에 등극했고, 권율 역시 이유 있는 악역의 서사를 완벽하게 그려내 큰 호평을 받았다.

이후, 권율은 또 다른 역대급 빌런으로 한 번 더 인생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OCN ‘보이스2(2018)’에서 훈훈한 청년 방제수부터 살인 집단을 이끄는 살인마 방제수의 모습까지 선과 악을 넘나드는 연기를 선보인 것. 특히, 방제수의 정체가 처음 드러난 장면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권율의 저력을 체감케 했다. 이런 권율의 열연이 더해진 ‘보이스2’는 마지막 방송에서 시청률 7.1%를 경신, 그해 OCN 최고 시청률을 기록해 완벽한 흥행에 성공했다. 이어서 권율은 ‘보이스3(2019)’에서도 더욱 강렬해진 방제수 캐릭터로 안방극장을 한 번 더 사로잡았다. 또한, 치명적인 매력까지 더해진 악랄한 방제수 캐릭터는 지금까지도 역대급 빌런으로 회자되며 악인 캐릭터의 새로운 한 획을 그었다고 평가받고 있다.

이처럼 권율은 다양한 작품과 캐릭터를 통해 끊임없는 과감한 연기 변주를 시도, 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작품을 보는 좋은 안목으로 연신 히트작을 만들어내며 대체 불가한 배우로 자리 잡았다. 또한, 권율의 출연은 곧 작품의 흥행과 화제성으로 연결된다는 공식이 만들어지고 있기에, 앞으로 권율이 보여줄 연기 행보에도 더욱 뜨거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권율 주연의 ‘며느라기’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카카오TV에서 공개된다.

[사진 제공 = SBS, OCN, 카카오M] 

2020.12.27

‘며느라기’ 권율, ‘사랑꾼 남친→특급 1등 사위’ 이 구역의 로맨티스트 등극...시청자들까지 매료

배우 권율이 로맨티스트 남친부터 1등 사위의 모습까지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26일 공개된 카카오TV 오리지널 드라마 ‘며느라기’(연출 이광영, 극본 이유정, 기획 카카오M, 제작 SBS모비딕•미디어그룹테이크투) 6화에서 무구영(권율 분)은 연애 때는 여자친구를 살뜰히 챙기는 로맨티스트다운 모습을, 결혼 후에는 솔선수범해 처월드 효도에 나서는 100점짜리 사위로 등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먼저, 무구영은 연애 시절 달달한 로맨티스트의 진수를 보여줘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민사린(박하선 분)의 퇴근이 늦어지는 날, 무구영이 저녁도 먹지 못하고 사무실에 혼자 남아 야근하고 있을 여자친구 민사린을 위해 그녀가 좋아하는 초밥을 사 회사에 깜짝 방문한 것. 섬세하게 여자친구가 좋아하는 메뉴로 도시락을 준비하고, 늦은 시간 직접 회사로 찾아가 알콩달콩 데이트를 하는 무구영의 자상한 모습에 시청자들 역시 달콤한 설렘을 느꼈다.

이후, 무구영은 결혼 후에는 100점짜리 사위의 모습으로 대중의 마음을 한 번 더 사로잡았다. 민사린이 출장을 간 사이 아내 몰래 홀로 처월드에 입성, 장모님을 살뜰하게 챙긴 것. 무구영은 장사가 잘 되지 않는 장모님 치킨집의 매상을 올리기 위해 고교 동창부터 회사 사람들까지 지인들을 총동원해 가게 매출 올리기에 앞장섰다. 또한, 단순히 지인을 불러 식사만 하는 것이 아니라, 솔선수범해 앞치마를 두르고 직접 서빙을 도맡아 하며 특급 처월드 효도를 이어갔다. 이처럼 딸조차 생각하지 못했던 섬세한 부분까지 신경 쓰며 장모에게 효도하는 무구영의 모습에 민사린 역시 큰 고마움을 느꼈다.

특히, 이런 무구영의 묵묵한 배려와 효도는 출장 당일 작은 말다툼으로 인해 생긴 두 사람 사이의 냉기류까지 눈 녹듯 사그라지게 만들었다. 사실 출장에 앞서, 무구영과 민사린은 작은 말다툼을 벌였다. 무구영이 고된 하루로 피곤함을 이기지 못하고 식사 후 뒷정리를 깜빡한 채 잠들었고, 이로 인해 민사린이 화가 났던 것. 설상가상 늦잠까지 자버린 민사린은 시간에 쫓겨 무구영과 제대로 화해하지 못한 채 출장길에 올랐다. 무구영 역시 엘리베이터까지 따라 나가 “잘 갔다 와, 몸조심하고”라며 배웅했지만, 출장 가는 아내의 마음을 풀어주지 못해 미안함과 안타까움에 마음이 불편했을 터. 이에 무구영은 진심이 담긴 효도로 마음을 표현하며 민사린의 얼었던 마음을 녹였다. 타지로 출장 간 아내 대신 몰래 매일 퇴근 후 처갓집에 들러 장모님을 살뜰히 챙겼고, 이를 알고 고마워하는 민사린에게 오히려 “앞으로 내가 더 잘할게”라며 다짐하는 모습으로 미안함이 깃든 애정을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무구영 역시 직장 상사와 이야기를 나누며, 난생처음 ‘며느라기’를 겪는 초보 남편으로서 고민을 털어놓는 모습이 그려져 많은 이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결혼 후, 처음 겪는 상황 속에서 남편과 아들로서 두 역할 모두 잘 해내고 싶은 무구영이기에 고민이 더 커질 수밖에 없었다. 이에 앞으로 무구영이 남편에게도 어려운 ‘며느라기’를 어떻게 현명하게 대처해 나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권율은 내공 깊은 연기력으로 로맨티스트 남자친구부터 이상적인 사위의 모습까지 디테일하게 그려내며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또한, 권율은 남편, 사위, 아들까지 세 역할 모두를 잘 해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무구영 캐릭터에 완벽하게 녹아들어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권율 주연의 ‘며느라기’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카카오TV에서 공개된다

[사진 = 카카오TV ‘며느라기’ 캡처]

2020.12.25

'런 온' 최수영, 강강약약 모먼트로 보여준 서단아 대표의 걸크러쉬...임시완 전화위복 위해 빅픽처 그린 활약 '주목↑'

배우 최수영이 자신의 에이전시 소속 선수의 위기를 기회로 뒤집으며 타고난 대범함과 기지를 발휘, 대표의 능력치를 십분 발휘하며 활약을 펼쳤다.

지난 24일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런 온'(극본 박시현, 연출 이재훈, 제작 메이스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지음) 4부에서 최수영은 후배 폭행 논란에 휩싸인 에이전시 소속 선수 기선겸(임시완 분)을 적극적으로 서포트하며 보호하는 동시에, 미대생 이영화(강태오 분)와의 스파크 튀는 첫 만남을 가졌다.

서단아는 전지 훈련장에 취재 온 외신 기자들 앞에서 자신이 동료 후배를 폭행했다고 선언하고 자리를 뜬 기선겸을 곧장 찾았다. 기정도(박영규 분)에게 뺨을 맞고 나와 자조적인 말투로 다음 화보 스케줄을 읊는 기선겸을 물끄러미 쳐다보던 서단아는 격앙된 감정을 억누르며 "기선수는 아무것도 하지 마. 내가 해결책 제시할 때까지"라고 말해 든든한 지원군의 면모를 보였다. 이어, 기정도를 만난 서단아는 선거 유세에 아들을 이용한 것은 아니냐며 날카로운 일침을 가했고 "제가 처리합니다, 아름답게"라고 말해 시청자로 하여금 '서단아식 판 뒤집기'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뒷돈을 주고 오미주(신세경 분)를 매수한 일을 지적하고, 기선겸의 폭행 사건은 대표인 자신이 처리하겠다는 선포에 이르기까지 서단아의 짜릿한 사이다 돌직구는 보는 이들에게 통쾌함을 안겨주며 시원한 걸크러쉬 매력을 터뜨렸다.

판도를 뒤집을만한 서단아의 빈틈없는 전략과 빠른 위기 대처 능력은 이후부터 빛을 발했다. 기선겸의 후배 폭행 사건의 진실을 밝히고자 궁극적인 피해자인 김우식(이정하 분)을 불러 외신 기자들과의 식사 자리를 마련한 것. 소속 선수의 이미지 쇄신과 더불어 육상계 뿌리 깊은 폭력 문화가 만연돼 있음을 밝히고, 기선겸의 폭행이 불의를 참지 못해 일어난 사고였다는 것을 알리기 위한 서단아의 전략적 선택은 탁월했다. 이후, 서단아는 기선겸을 찾아 자신은 그에게 부정을 권하던 사람들과는 다르다며 “같이 묶여있는 거 기분 나빠”라고 까칠한 듯하지만 서운함이 담긴 속내를 건네, 표현 방식은 서툴지만 누구보다 자신의 선수에 대한 애정이 짙은 서단아의 진면모를 다시 한번 보여줬다.

한편, 에이전시로 돌아온 서단아는 자신이 구매했던 그림을 그린 당사자와도 인상 깊은 첫 만남을 가졌다. 자신이 낸 인기척에 놀라 수영장에 빠진 이영화를 보고도 본인의 망가진 팔찌를 먼저 챙기던 서단아는, 이어진 이영화의 패기 어린 발언을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는 표정을 지어 보였다. 줄곧 까칠한 태도를 일관하던 서단아는 이영화가 실수로 망가뜨린 팔찌의 변상 대신 그림을 의뢰했다. 자신의 예상과 달리 제안을 듣고도 그저 해맑은 미소로 그림에 대한 감상평을 물어오는 이영화에게 “습관 개선합시다, 정들겠네”라고 말하는 서단아의 모습은 전혀 다른 세계에 살던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전개될지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최수영은 자신의 소속 선수가 연루된 사건을 전략적으로 해결하는 CEO의 모습부터 미대생 이영화와의 심상치 않은 첫 만남에 이르기까지, 캐릭터의 다채로운 면모를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부조리한 세력에 팽팽하게 맞서며 단호히 지적할 줄 아는 당당함과, 육상계 내 폭력 사건을 공론화시키려 하는 정의감 역시 CEO라는 자리에 걸맞은 강인함을 보여주기에 충분했다. 최수영은 서단아라는 캐릭터의 리더십을 증명하며 보는 이들이 열렬한 지지를 건넬 수밖에 없는 다채로운 감정선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일과 성공을 위해 꼭 필요한 말만 하는 서단아와 자신의 감정대로 솔직하게 말할 줄 아는 이영화의 첫 만남은 스포츠 에이전시 대표와 미대생의 조합만으로도 신선한 케미를 선보일 예정.

한편, 최수영 주연의 '런 온'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JTBC에서 방송된다.

[사진 = 방송화면 캡처]

2020.12.24

‘두율라이크’ 권율, ‘코리안 메시’ 이승우와 언택트 인터뷰 진행...역대급 게스트 등장 ‘화제 UP’

배우 권율이 개인 유튜브 채널 ‘두율라이크’를 통해 축구계 아이돌 이승우 선수와 언택트 인터뷰를 진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3일 공개된 ‘두율라이크’ 9화에서 권율은 현재 벨기에 1부 리그 신트트라위던 VV 소속 선수인 이승우 선수와 언택트 인터뷰를 진행, 환상의 티키타카를 선보여 관심을 집중시켰다. 동시에, 그와 두터운 친분을 자랑하는 권율이 보다 친밀하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두율라이크’에서만 들을 수 있는 이승우의 근황부터 디테일한 축구 이야기를 나눠 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먼저, 권율은 축구선수 이승우 선수를 직접 섭외했다고 밝히며, 반전 인맥으로 시작부터 눈길을 끌었다. “공을 잡으면 무언가를 만들어 줄 것 같은 기대감을 갖게 하는 선수”, “경기장에 가면 승부사 기질로 절대로 지지 않겠다는 움직임에 늘 감동을 받는다”라며 대한민국의 차세대 판타지 축구 스타 이승우 선수를 소개해 기대감을 고조시킨 권율. 본격적인 인터뷰에 앞서 권율은 이승우 선수와의 풋살 경기 일화를 공개해 흥미를 돋웠다.

이후, 벨기에 현지에 있는 이승우 선수와 비대면 인터뷰를 진행한 권율은 팬들의 궁금증을 대신 해결해주듯 이승우 선수의 근황을 묻기 시작했다. 동시에, 인터뷰 중 ‘율키백과’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이승우 선수에 대한 정보부터 방대한 축구 지식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승우 선수 역시 권율이 출연한 ‘보이스’ 시리즈를 언급, 최고의 드라마라고 칭찬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권율도 이에 화답하듯 극중 권율이 맡은 방제수 역의 시그니처 범행 무기인 전정가위를 떠올리며 이승우를 괴롭히는 사람이 있다면 혼내주기 위해 “가위 가지고 벨기에 한번 간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환상의 티키타카를 완성했다.

이처럼 권율은 ‘두율라이크’에서 특급 섭외력을 뽐내며 ‘코리안 메시’라고 불리는 이승우 선수를 직접 섭외, 언택트 인터뷰를 통해 훌륭한 진행 실력까지 뽐내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율키백과’라는 별명답게 축구 관련 지식부터 선수에 대한 정보까지 적재적소에 활용하며 능숙하게 인터뷰를 이어갔다. 뿐만 아니라, 이승우 선수와 티키타카를 주고받으며 환상의 케미를 자랑한 가운데, 다음 주 공개될 ‘두율라이크’에서는 이승우 선수의 ‘국내 복귀설’에 대한 진실이 밝혀질 것으로 예고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권율과 이승우 선수와의 언택트 인터뷰는 유튜브 채널 ‘두율라이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유튜브 ‘두율라이크’ 캡처]

2020.12.24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홈> 박규영, 미공개 스틸컷 단독 공개...강렬한 존재감으로 글로벌 팬 사로잡다

배우 박규영이 강렬한 크리처물을 탄생시키며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홈’에서 뛰어난 연기력과 높은 캐릭터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는 가운데, 미공개 스틸컷을 공개해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18일 공개한 넷플릭스(Netflix)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홈’(연출 이응복/극본 홍소리, 김형민, 박소정/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스튜디오N)에서 매력적인 베이시스트 윤지수 역을 맡아 열연 중인 박규영의 미공개 스틸컷이 공개됐다. 어깨에 걸쳐 맨 베이스 기타와 손에 쥔 야구방망이가 눈에 띄는 스틸컷에서 박규영은 개성 강한 비주얼과 카리스마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스킬 컷에서 엿볼 수 있듯이 박규영은 ‘스위트홈’을 통해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 연기와 처음 선보이는 기타 연주로 연기 변신에 성공,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규영이 연기한 윤지수는 슬픈 과거를 숨기고 있으면서 겉으로는 누구보다 씩씩하고 털털한 캐릭터로, 괴물에게 카리스마 넘치게 맞서면서도 가족을 잃은 차현수(송강 분)에게는 친누나처럼 다정한 모습을 지닌 입체적인 인물. 특히 야구방망이를 주 무기로 사용하며 절체절명의 순간 다가오는 괴물을 향해 거침없이 야구 배트를 휘두르는 과감한 액션으로 짜릿한 쾌감까지 선사하고 있다. 또한, 액션 연기뿐만 아니라 데뷔 이래 처음 선보이는 기타 연주 씬 역시 완벽하게 소화해 호평을 받고 있다. 그런 만큼 SNS상에서는 윤지수의 첫 등장부터 짜릿한 표정 연기, 캐릭터의 독특한 설정 등을 보여주는 짤들이 대거 생성, 윤지수 앓이, 박규영 열풍 등 ‘스위트홈’의 전 세계적인 트렌드에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스위트홈’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박에 사로잡은 박규영은 그만의 색으로 윤지수를 완벽하게 그려내기 위해 촬영에 앞서 액션 스쿨과 기타 레슨을 받으며 무한 노력을 했다는 후문. 먼저, 국내 첫 크리처물이라는 ‘스위트홈’의 장르에 맞게 리얼한 액션 연기를 위해 액션 스쿨에 등록, 작품 속에 등장하는 무거운 무기를 능숙하게 다루기 위해 체력 단련에 힘썼다고 한다. 실제 촬영 때 쓰인 야구방망이는 쇠 방망이를 개조해 상당한 무게가 나가는 것으로, 이를 들고 다양한 액션 연기를 선보이기엔 다소 무리가 있었다. 때문에 박규영은 이를 능숙하게 다루기 위해 매일 현장과 집을 오가는 동안 손에 갖고 다니며 무게감에 익숙해지는 것은 물론, 배워서가 아닌 알아서 살기 위해 본능적으로 방망이를 휘두르는 윤지수 캐릭터만의 액션의 맛을 살리기 위해 끊임없이 배트를 돌리며 연습에 임했다. 이러한 연습 과정을 통해 박규영은 리얼한 액션 연기를 영상으로 그대로 구현, 매력적이고 강인한 윤지수 캐릭터를 완성했다. 또한, 단 한 번도 쳐본 적 없던 베이스 기타를 3개월 동안 꾸준히 레슨받으며, 손에 물집이 잡힐 정도로 연습한 끝에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보이며 국내를 넘어 해외 팬들까지 사로잡고 있다.

이런 박규영의 열정적이고 디테일한 연기가 더해진 ‘스위트홈’은 22일 기준 전 세계 넷플릭스 TV쇼 스트리밍 순위에서 3위를 차지했다. 게다가, 홍콩, 필리핀, 태국 등 총 10개 국가별 넷플릭스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하며 높은 파급력과 화제성을 자랑,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흥행 순항 중인 가운데, 박규영 역시 색다른 모습과 돋보이는 존재감으로 이목을 끌며 글로벌 배우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입증했다. 또한, 국내외 네티즌들은 윤지수 캐릭터를 완벽히 그려낸 박규영에 대해 “박규영, 윤지수 온도 차 무엇? 캐릭터 흡입력 장난 아니다”, “윤지수, 알아서 살길 찾는 모습 보니 진취적이라는 단어 대명사 그 자체다”, “박규영 180도 연기 변신 성공한 듯. 무기 들고 나서는 거 완전 멋지다. 외유내강의 정석인 듯”, “사이코지만 괜찮아 그 간호사 남주리가 스위트홈 윤지수라니, 못 알아봤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처럼 전작들에서는 사랑스럽고 청순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면, 이번 ‘스위트홈’에서는 개성 강한 비주얼과 과감한 액션 연기와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연기 변신에 성공한 박규영이 앞으로 또 어떤 작품과 캐릭터로 색다른 모습을 선보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박규영 주연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홈’ 전편은 넷플릭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넷플릭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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