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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가장 정확하게 만나는 사람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활동 소식

2021.04.09

사람엔터, 한예리 본격 미국 진출 앞두고 美 매니지먼트와 계약 체결

사람엔터테인먼트가 배우 한예리의 본격적인 미국 활동을 위해 미국 '에코 레이크 엔터테인먼트(Echo Lake Entertainment)'와의 계약 체결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예리가 계약한 에코 레이크 엔터테인먼트는 미국 LA 베버리 힐스에 위치한 매니지먼트 겸 프로덕션으로, 영화/TV 제작 및 투자부터 배우 매니지먼트 활동을 지원하는 25년 가량의 경력을 갖춘 엔터테인먼트 분야 전문 기업이다. 다코타 패닝, 엘르 패닝 자매부터 드라마 ‘홈랜드(Home Land)’ 시리즈의 맨디 파틴킨, ‘페어런트 후드(Parenthood)’ 시리즈의 사라 라모스, 스티븐 킹 소설 원작의 ‘더 스탠드(The Stand)’를 통해 라이징 스타로 주목받고 있는 오데사 영까지 할리우드 각 분야에서 선전하는 배우들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으며, 오는 5월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O2(Oxygen)’, 지난 1월 개봉한 영화 ‘더 시크릿(The Secrets We Keep)’, 엘르 패닝과 니콜라스 홀트가 출연해 화제를 모은 드라마 ‘더 그레이트(The Great)’ 등 30편 이상의 작품들을 제작, 지원하며 폭넓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예리는 첫 할리우드 주연작 ‘미나리’(감독/극본 정이삭)로 오는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The 93th Academy Awards)에 참석하기 위해 스케쥴을 조율중이다. 특히, '미나리'는 작품상•감독상•각본상•여우조연상•남우주연상•음악상 등 총 6개 부문의 후보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며 전세계 언론을 들썩이게 했던바 있다. 이미 골드 리스트(Gold List) 시상식 여우주연상 수상과 더불어 오는 23일 열리는 제36회 필름 인디펜던트 스피릿 어워즈(FISA)의 여우조연상 후보 소식을 전했던 배우 한예리는 아카데미 시상식 전부터 연이은 낭보를 전하며 국내외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상황.

또한, ‘미나리’ OST이자 아카데미 주제가상 1차 후보에도 올랐던 ‘Rain Song’과 ‘Wind Song’을 직접 불러 화제를 불러 모았던 한예리는 지난 3월 개최된 2021 통영국제음악제에서 무용극 ‘디어, 루나’에 특별출연, 무용수로서의 진가를 다시금 증명하기도. 또한 같은 달, 마리끌레르 영화제 사상 최초의 앰버서더로 선정되어 ‘한예리 특별전’이 개최되었던바, 영화계는 물론 예술계 전반에 걸쳐 배우 한예리의 존재감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이처럼 연기뿐 아니라 노래, 무용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에서의 다재다능함을 보여주고 있는 한예리가 미국 매니지먼트사와 손을 잡게 되며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칠 것을 예고해, 아카데미 시상식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현지 활동에 날개를 펼칠 한예리의 글로벌한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에코 레이크 엔터테인먼트는 “한예리가 보여준 ‘미나리’에서의 힘 있고 안정감 넘치는 연기에 깜짝 놀랐다”며 “미국을 넘어 세계 무대에서 기회를 찾을 그녀를 대표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고 계약 체결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또, “사람엔터테인먼트와도 관계를 맺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사람엔터테인먼트와의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사람엔터테인먼트 역시 “한예리의 미국 진출을 앞두고 글로벌 관계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고, 그중 한예리가 적극적으로 세계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도와줄 적합한 파트너를 찾게 되어 기쁘고 기대가 된다”며 “앞으로 더욱 확장된 무대에서 활동하게 될 한예리를 향한 많은 기대와 응원을 바란다”는 입장을 드러냈다.

[사진 제공 = 판씨네마]

2021.04.09

‘믿고 보는 배우에서 더마 스킨케어 브랜드 대표 얼굴로’ 배우 조진웅, 신뢰도 높은 이미지로 스킨케어 모델 발탁

- 빈틈없는 연기력으로 쌓아온 독보적 존재감 및 신뢰감으로 키네프 얼굴로 낙점

- 이달 중순 TV CF 공개 시작으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 선보일 예정

스크린을 장악하는 카리스마부터 진솔한 모습 등 다양한 매력을 선보여온 배우 조진웅이 스킨케어 브랜드 모델로 낙점돼 눈길을 끈다.

프로페셔널 더마 스킨케어 브랜드 키네프(kineff)는 배우 조진웅을 신규 모델로 추가 기용했다고 8일 밝혔다. 

키네프는 빠른 피부 자신감 회복을 위한 솔루션을 제시하는 브랜드로, 외부 환경에 민감해진 피부의 진정 및 보습, 수분 장벽 케어 제품을 중심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마일드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조진웅은 스크린을 넘나들며 선보여 온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진솔한 모습 등을 바탕으로 키네프 브랜드의 신규 모델로 발탁됐다. 

키네프 관계자는 “조진웅 씨가 오랜 기간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쌓아온 존재감 및 신뢰감 높은 이미지가 타협 없는 스킨케어 솔루션을 제시하는 브랜드 철학을 보여주기에 적합하다고 판단했다”며, “조진웅과 함께 향후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키네프를 더 잘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조진웅은 “처음으로 스킨케어 브랜드의 모델을 맡게 되어 기쁘면서도 책임감을 느낀다”며, “키네프의 새 얼굴로서 소비자들에게 브랜드를 더 잘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조진웅은 최근 금융 범죄 수사극 블랙머니로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가 주관하는 황금촬영상 최우수남우상을 수상했으며, 촬영을 마친 차기작 경관의 피(가제)와 대외비:권력의 탄생(가제)의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 제공 = 키네프]

2021.03.29

장기 흥행 속 누적 관객 80만 명 돌파! <미나리> 신드롬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미나리> 80만 관객 돌파!

‘미나리 신드롬’ 아카데미 6개 부문 후보로 영화계 새 역사를 쓰다!

‘스티븐 연’ 아시아계 미국인 최초 남우주연상 후보& ‘윤여정’ 한국인 최초 오스카 연기상 후보!

개봉 후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영화 <미나리>가 누적 관객수 80만 명을 돌파하며 100만 관객 달성을 목전에 두고 있다.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 주요 부문 6개 후보로 등극한 <미나리>가 3월 28일(일) 누적 관객 수 80만 명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미나리>는 희망을 찾아 낯선 미국으로 떠나온 한국 가족의 아주 특별한 여정을 담은, 2021년 전 세계가 기다린 원더풀한 이야기. 3월 3일 이후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2021년 최고의 화제작다운 면모를 과시했던 <미나리>는 이번 80만 관객 돌파로 100만 관객까지 이어지는 흥행가도를 흔들림 없이 달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번 <미나리> 흥행은 유통업계에도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어 채소 ‘미나리’ 판매량이 작년보다 2배 가까이 급증하는 등 다방면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며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을 포함하여 남우주연상과 여우조연상, 음악상까지 아카데미 시상식 주요 부문에 6개 후보로 등극하며 전 세계 영화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미나리>는 아시안계 미국인 최초 오스카 남우주연상 후보 선정, 한국인 최초 오스카 연기상 후보 선정이라는 경이로운 기록까지 세웠다. 다가오는 4월 25일(일) 개최되는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미나리>가 과연 어떤 수상 결과를 거두어 또 다시 새로운 열풍을 불러 일으킬지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이어 누적관객수 80만 명을 돌파한 올해의 화제작 <미나리>는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21.03.26

사람엔터, 여의샛강생태공원에 ‘도시숲’ 조성…올 봄을 여는 환경캠페인 함께해요!

사람엔터테인먼트(이하 사람엔터)가 여의샛강생태공원에 두 번째 숲을 조성, 꾸준한 환경보호 실천을 이어나가고 있다. 

사람엔터는 최근 전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환경 보호에 힘을 싣는 ‘2021 기후 변화 줄이는 도시숲 만들기(Creating Urban forest)’ (이하 도시숲 만들기) 조성 프로젝트에 동참했다. 지난 3월 19, 20일 진행된 이번 ‘도시숲 만들기’ 행사는 봉사 참여를 희망한 사람엔터 직원들과 프로젝트를 추진 중인 ‘사회적협동조합 한강’ 스태프, 자원봉사자 등 총 30여명이 참가했으며, 서울시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양일에 걸쳐 안전한 환경에서 진행됐다.

이번 ‘도시숲 만들기’ 행사는 나무를 구매해 식재하는 것이 아닌 여의샛강생태공원 안, 영양분을 공급받기 어려운 위치에서 자생 중인 높이 0.5~1.5m의 어린나무 250그루를 옮겨 심는 작업으로 이뤄졌다. 이 과정을 통해 햇볕이 잘 드는 좋은 토양으로 옮겨진 나무들은 이산화탄소를 흡수해 기후 변화를 줄이고 미래엔 울창한 숲으로 성장, 환경에 좋은 영향을 끼친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가 깊다. 

지난 2018년, 소속 배우 전원이 참여한 캘린더 판매 수익금으로 서울 마포구 소재 하늘공원 메타세쿼이어 길에 첫 번째로 도시숲을 조성한 바 있는 사람엔터는, 이번 캠페인에 동참함으로써 두 번째 숲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게 됐다. 이 외에도 자선 단체 화보•다양성 영화 프로젝트 G-시네마 사업•환경 캠페인 ‘LET’S SAVE EARTH’ 등 다양한 사회공헌 및 환경보호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한편, 사람엔터는 공명, 권율, 김성규, 데이비드 맥기니스, 박규영, 박예진, 변요한, 엄정화, 이기홍, 이제훈, 이하늬, 정호연, 조진웅, 최수영, 최원영, 최희서, 한예리 등 30여 명의 아티스트를 보유한, 양질의 문화 콘텐츠를 발굴•기획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다. 영국 거장 감독 마이크 피기스(Mike Figgis)와 협업한 옴니버스 프로젝트 ‘셰임(SHAME)’, 스타트렉 시리즈 작가 조 메노스키(Joe Menosky)와 함께한 ‘킹 세종 더 그레이트(King Sejong The Great)’ 프로젝트 등 의미 있는 글로벌 행보를 보여주고 있으며, 현재 제작한 영화 <유체이탈자>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제공 = 사람엔터테인먼트]

2021.03.16

“꼭 다시 만나 축하할 수 있기를” 배우 한예리가 ‘미나리’ 아카데미 6개 부문 후보 선정 소식에 전한 ‘따뜻한 진심’

배우 한예리가 영화 ‘미나리’ 아카데미 시상식 6개 부문 노미네이트 소식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배우 한예리가 영화 ‘미나리’가 아카데미 시상식 6개 부문 후보에 오른 것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지난 15일(한국 시각 기준) 진행된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한예리 주연의 영화 ‘미나리’가 작품상, 감독상, 음악상, 각본상, 여우조연상,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라 총 6개 부문에서 이름을 알렸다. 아카데미 시상식(Academy Awards)은 미국 영화업자와 사회법인 영화예술 아카데미협회가 수여하는 미국 최대의 영화상으로, '오스카상'으로도 불리며 전 세계 영화인들이 주목하는 행사다. 지난 2월 9일 발표된 예비 후보에서 한예리가 직접 부른 ‘미나리’의 주제곡 ‘Rain Song’이 한국 최초 주제가상 부문에 오르며 한 차례 화제를 모았기도 했던바, 이번 6개 부문 후보 등극 소식은 ‘미나리’가 세계 영화계에 새로운 기록을 썼다는 호평을 받으며 국내외를 뜨겁게 달궜다.

한예리는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미나리가 많은 분께 사랑 받았다는 증거인 것 같아 감사하다”라며 이번 아카데미 시상식 6개 부문 후보에 선정된 소감을 전했다. 또 “윤여정 선생님은 한국 배우 최초로 여우조연상 후보에 올랐고, 스티븐 연 역시 아시아계 미국인 최초로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라 정말 의미가 깊은 것 같다”며 “제가 좋아하는 사람들이 노력한 만큼 보상받는 것 같아 기분이 좋다”고 이야기했다. 특히 “정이삭 감독님과 에밀 모세리 감독, 윤여정 선생님과 스티븐 연 모두가 이루어낸 성과에 제가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어 너무 기쁘다”라고 말하며 각 후보에 오른 이들에 대한 진심 어린 축하 인사를 건넸다. 마지막으로 한예리는 “매일 촬영이 끝나면 함께 모여 서로를 응원하고 다독였던 식사 시간이 제일 그립다”라며 “꼭 다시 만나 축하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말과 함께 ‘팀미나리’에 대한 애정 어린 마음과 끝인사를 전했다.

한예리가 주연을 맡은 영화 ‘미나리’는 ‘제36회 선댄스 영화제’의 최고상인 심사위원대상을 기점으로 ‘제78회 골든 글로브’, ‘2021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 등 전 세계 영화제와 시상식, 협회에서 통산 91관왕을 달성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한예리는 “‘미나리’의 성공 열쇠”, “올해의 위대한 연기” 등 유수의 외신들의 호평과 함께 보그 US, 더 컷(the CUT) 매거진, 하퍼스 바자 US 등 각종 매체 및 패션지에서 단독 인터뷰를 진행, 글로벌한 행보로 연일 화제를 모았다. 또한, '2021 골드리스트 시상식' 여우주연상 수상과 함께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에서 선정한 ‘오스카 여우주연상 유력 후보 BEST 5’, 할리우드 리포터의 ‘오스카 여우주연상 예상 후보’ 등에 언급되며 '팀미나리'의 오스카 레이스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한예리는 영화 '미나리'에서 두 아이의 엄마이자 새로운 시작을 꿈꾸는 남편과 함께 희망을 찾아 미국 낯선 땅 아칸소로 향한 인물 ‘모니카’ 역을 맡았다. 2007년 영화 <기린과 아프리카>로 데뷔한 한예리는 여러 편의 독립영화에 출연, 2012년 <코리아>로 제49회 백상예술대상 여자신인연기상을 수상했다. 이후 영화 <해무>, <최악의 하루>, <춘몽> 등 독립영화와 상업영화를 넘나들며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했으며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청춘시대 1, 2>, <녹두꽃>,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등을 통해 폭넓은 장르를 오가며 섬세한 표현력과 진정성 있는 연기로 신뢰를 쌓아왔다. 꾸준한 작품 활동으로 대중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해온 한예리는 섬세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미나리'를 통해 따뜻한 울림을 전하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국내외 언론의 열띤 호평에 이어, 한예리는 오는 25일 개막하는 ‘제8회 마리끌레르 영화제’의 첫 앰버서더 선정 및 '한예리 특별전'을 진행한다는 소식까지 연이어 전하며 영화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한편, 한예리가 주연을 맡고 아카데미 시상식 6개 부문 후보에 선정된 영화 '미나리'는 현재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사진 = 판씨네마, A24]

2021.03.12

한예리, 보그US∙더컷 등 美패션지 단독 인터뷰 진행…국내외 언론 호평 속 '모니카'에 쏟아지는 관심 ‘화제UP’

배우 한예리가 美패션지 보그US∙더컷 등 단독 인터뷰 진행은 물론, 영화 ‘미나리’에서의 진정성 넘치는 연기로 국내외 매체들의 끊임없는 호평과 극찬을 받아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배우 한예리의 첫 할리우드 주연작 ‘미나리’(감독/각본 정이삭)가 개봉과 동시에 첫 주 주말 관객 수 1위, 누적 관객 수 34만을 돌파하며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해 흥행 청신호를 밝히고 있다. 한예리는 영화 ‘미나리’에서 가족의 희망을 지켜내고자 하는 엄마 ‘모니카’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이미 국내 개봉 전, 한예리는 2021 골드리스트 여우주연상 수상에 이어 美버라이어티에서 발표한 오스카 여우주연상 유력 후보 TOP5에 손꼽히는 등 ‘미나리’에서의 배우 한예리의 진가는 여러 차례 입증된 바 있다. 또한, 한예리가 직접 부른 ‘미나리’의 주제곡 ‘Rain Song’이 오스카 1차 후보에 오르면서 한예리와 ‘팀 미나리’가 함께 그려가는 전례 없던 기록에 전 세계 외신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예리는 미국 패션지 보그 US, 뉴욕 매거진 ‘더 컷’(The Cut) 등의 매체와 단독 인터뷰를 진행하며 미국에서도 주목하는 배우임을 증명했다. 보그 US는 “한예리는 글 속에서만 존재했던 ‘모니카’에게 강하지만 동시에 절제된 캐릭터로 생명력을 불어넣었다”라며 호평을 아끼지 않았고, 더 컷은 “시나리오에선 모니카의 존재가 아주 옅었다는 점을 알고 나면 한예리가 선보인 연기는 더욱 놀랍다”라고 언급하며 “스스로 감정선을 그려가며 절제되고 설득력 있는 여성으로 모니카를 다듬어 나갔다”라는 극찬을 더해 한예리의 구체적이고 섬세한 열연에 주목했다.

한예리에 대한 폭발적인 관심과 기대는 '미나리'의 국내 개봉 이후 더욱 박차가 가해지고 있다. 국내 언론 및 대중은 “과장 없는 담백한 연기는 한예리라는 배우가 지닌 진정성과 섬세함을 돋보이게 만들어줬다”, “그야말로 ‘원더풀’을 외치기 충분했던 연기”, “낯선 인물도 한예리가 연기하면 실재하는 인물인 듯 느껴진다” 등의 칭찬 세례를 아끼지 않았다. 한예리는 '미나리'에서 보여준 인간애와 가족의 가치를 담은 정서를 디테일한 표현력으로 빚어내며 마치 주변에 있을듯한 친근감으로 캐릭터의 생생함을 전해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연일 쏟아지는 호평 속, 오는 25일 개최하는 제8회 마리끌레르 영화제에 첫 앰버서더로 발탁되면서 '배우 한예리'의 존재감은 스크린 안팎으로 더욱 확장되고 있다. 고요하면서 깊은 눈빛과 내면 연기로 모니카의 감정을 그려내 모두를 공감하게 만든 배우 한예리의 행보에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한예리가 주연을 맡은 영화 ‘미나리’는 현재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사진 제공 = A24, 판씨네마, Vouge US, The CUT, 마리끌레르(MARIE CLAIRE) 코리아]

2021.03.12

배우 김성규, 제40회 황금촬영상 남우신인상 수상...“'악인전'으로 받은 첫 상...모든 분들께 감사”

배우 김성규가 제40회 황금촬영상 남우신인상을 받으며 첫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성규는 지난 11일에 개최된 제40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서 영화 ‘악인전’으로 남우신인상을 수상했다. 황금촬영상 영화제는 한국 영화의 지속적 기술 감각을 유지하고 새로운 얼굴을 찾는데 목적을 둔 영화제로, (사)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가 주관하는 전통 있는 행사다.

영화 ‘악인전’은 마동석, 김무열, 김성규 주연의 범죄 액션 영화로, 우연히 연쇄살인마의 표적이 되었다 살아난 조직 보스(마동석 분)와 범인 잡기에 혈안이 된 강력반 미친개(김무열 분), 타협할 수 없는 두 사람이 함께 살인마 K(김성규 분)를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김성규는 ‘악인전’에서 정체불명의 연쇄살인마 K 역을 맡아 섬뜩한 메소드 연기로 관객들을 압도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다.

김성규는 “배우를 하면서 처음으로 상을 받는 자리”라며 “’악인전’을 함께 했던 스태프분들 모두에게 이 자리를 빌려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아직은 경험이 부족해서 여유 있게 즐기지 못했는데, 이 상은 앞으로 저에게 조금 더 자신감을 갖고 연기에 임할 수 있도록 해줄 것 같다”며 떨리는 목소리로 수상 소감을 전했다.

김성규는 영화 ‘범죄도시’, ‘악인전’,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킹덤’, ‘킹덤 시즌2’ 등의 작품을 통해 거침없는 카리스마 연기를 능수능란하게 선보이며 존재감을 발휘했다. 특히, ‘킹덤’ 시리즈에서 선보인 뛰어난 액션 연기로 전 세계를 매료시킨 이후 ‘악인전’으로 제72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섹션에 공식 초청되어 현지의 뜨거운 박수화 환호를 받은 바 있다.

한편, 김성규는 김한민 감독의 영화 ‘한산’ 촬영을 마쳤다.

[사진 = 사람엔터테인먼트 제공]

2021.03.12

배우 이하늬, 제40회 황금촬영상서 최우수여우상 수상...“모든 스태프분들께 감사하고 수고하셨다는 말씀 전하고 싶다”

배우 이하늬가 제40회 황금촬영상에서 최우수여우상을 수상했다.

이하늬는 지난 11일에 개최된 제40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서 영화 ‘블랙머니’로 최우수여우상을 수상했다. 황금촬영상 영화제는 한국 영화의 지속적 기술 감각을 유지하고 새로운 얼굴을 찾는 데 목적을 둔 영화제로, (사)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가 주관하는 전통 있는 행사다.

영화 ‘블랙머니’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금융 범죄 수사극으로, 이하늬는 냉철한 이성과 판단력을 지닌 국제 통상 엘리트 변호사 김나리 역으로 분했다. 당찬 매력과 독보적인 카리스마는 물론 유창한 영어 실력까지 선보인 이하늬는 자신이 믿고 있던 확신이 의심으로 바뀌고 실체를 마주하지만, 선택의 기로에서 흔들리게 되는 김나리의 내면까지 섬세하게 표현해 큰 호평을 받았고, 영화는 250만 명에 달하는 관객수를 동원했다.

이하늬는 “이렇게 영화인들이 한자리에 모였다는 게 참 의미 있고 감사한 일인 것 같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블랙머니’는 ‘이 영화가 세상에 꼭 나왔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이 들었던 영화다”라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영화가 세상에 나올 수 있도록 애써주신 모든 스태프분들께 감사하고 수고하셨다는 말씀 전하고 싶다”라며, “요즘 같은 때에 배우로서 어떻게 해나가야 할지 생각이 많았는데, 위기가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는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하늬는 ‘타짜-신의 손’, ‘빛나거나 미치거나’, ‘역적 : 백성을 훔친 도적’, ‘부라더’, ‘침묵’, ‘극한직업’, ‘열혈사제’ 등 다양한 작품 속에서 탁월한 캐릭터 소화력과 존재감을 뽐내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 잡았다. 특히, 영화 ‘극한직업’을 통해 1626만 관객을 동원하며 국내 영화 흥행 순위 2위를 기록, 동시에 드라마 ‘열혈사제’로는 그해 시청률 1위를 달성하며 ‘2019 SBS 연기대상’에서 중편드라마 부문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처럼 이하늬는 영화와 드라마 모두를 흥행으로 이끄는 ‘흥행보증수표’로서 ‘2019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에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까지 수상, 대중문화계를 빛내는 독보적인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이하늬는 영화 ‘킬링로맨스(가제)’ 크랭크업을 마치고, 영화 ‘외계인(가제)’과 ‘유령’ 촬영 중에 있다. 

[사진 = 사람엔터테인먼트 제공]

2021.03.12

배우 조진웅, 제40회 황금촬영상 최우수남우상 수상…“대한민국 영화의 아름다운 정의를 지지하고 동참하겠다”

배우 조진웅이 제40회 황금촬영상 최우수남우상을 수상했다.

조진웅은 지난 11일에 개최된 제40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서 영화 ‘블랙머니’로 최우수남우상을 수상했다. 황금촬영상 영화제는 한국 영화의 지속적 기술 감각을 유지하고 새로운 얼굴을 찾는 데 목적을 둔 영화제로, (사)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가 주관하는 전통 있는 행사다.

조진웅, 이하늬 주연의 ‘블랙머니’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금융 범죄 수사극으로, 조진웅은 영화 ‘블랙머니’에서 수사를 위해서라면 거침이 없는 ‘막프로’ 검사 양민혁 역으로 분했다. 진실을 향해 거침없이 돌진하면서 예리한 관찰력으로 사건을 주시하기까지 밀도 높은 연기력과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을 보인 조진웅은 장르적 긴장감과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선보이며 믿고 보는 배우로서의 저력을 과시, 250만 명에 달하는 관객 수를 동원한 바 있다.

조진웅은 “‘블랙머니’를 시작할 때부터 영화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는데 ‘꼭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작품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또, “이 자리에서 수상하신 분들을 보고 있으니 제가 상을 받은 것에 어깨가 무거워진다. 앞으로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는 소감을 전했다. 끝으로, “대한민국 영화는 아름다운 정의를 지지한다. 그 마음에 꼭 동참하겠다”는 포부와 감사 인사로 마무리 했다.

조진웅은 ‘시그널’, ‘명량’, ‘암살’, ‘끝까지 간다’, ‘독전’, ‘완벽한 타인’, ‘사라진 시간’ 등 수많은 작품 속에서 다양한 장르와 캐릭터를 오가며 묵직한 카리스마와 깊은 울림으로 대중들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제18회 피렌체한국영화제 ‘배우 특별전’의 주인공으로 선정되어 ‘끝까지 간다’, ‘대장 김창수’, ‘독전’, ‘완벽한 타인’, ‘퍼펙트맨’, ‘블랙머니’ 등 대표작 6편이 현지에 소개된 바 있다. 조진웅은 ‘블랙머니’를 통해 ‘제7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했으며 ‘사라진 시간’으로 제24회 판타지아국제영화제 남우주연 특별언급상과 신인감독 특별언급상을 받아 2관왕의 영예를 안아 국내외를 막론하고 활약을 펼치고 있다.

한편, 조진웅은 영화 ‘경관의 피(가제)’와 ‘대외비: 권력의 탄생(가제)’ 촬영을 마치고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 = 사람엔터테인먼트 제공]

2021.03.11

[단독] 사람엔터 이소영 대표 "글로벌 IP 확장, 구체적으로 꿈꿔야 이뤄진다"(인터뷰③)

 

OSEN  2021.03.11 글 선미경 기자 /사진 사람엔터테인먼트 제공

(인터뷰②에 이어) “희망하는 것을 구체적으로 꿈꾸고 있어야 이뤄질 수 있다.”

배우 조진웅과 이제훈, 엄정화, 이하늬, 변요한, 한예리 등이 소속된 국내 굴지의 매니지먼트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수장 이소영 대표는 배우 발굴과 매니지먼트 뿐만 아니라 글로벌 프로젝트로 차근차근 영역 확장을 이뤄가고 있는 중이다. 한예리의 ‘미나리’(감독 정이삭) 출연은 이소영 대표가 꿈꾸는 글로벌 IP를 구체화시키기도 했다. 

이소영 대표는 사람엔터를 ‘사람의 에너지와 무한한 잠재력을 콘텐츠 비즈니스로 확장하겠다’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배우 매니지먼트 뿐만 아니라, 양질의 문화 콘텐츠를 발굴⋅기획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 이끌고 있다. 희망하는 것을 구체적으로 꿈꾸고 있어야 이룰 수 있다는 이소영 대표, OSEN과의 인터뷰를 통해 그의 매니지먼트 철학을 들어봤다. 

‘구체적으로 꿈꿔라.’ 수장으로서 이소영 대표의 소신은 확고했다. 이소영 대표는 “기적 같은 결과를 만드는 것은, 희망하는 것을 구체적으로 꿈꾸고 있을 때 가능하다. ‘한예리 배우가 ‘미나리’를 어떻게 할 수 있었냐?’고 물어보시는데, 이런 작품이 만들어졌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구체적으로 꿈꾸고 기다렸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미나리’로 미국 작품에 출연하게 된 한예리에 대해서도 할리우드 진출이 아닌 해외 활동 시작으로 생각했다. 이소영 대표는 “할리우드 진출이라는 목적이나 의도보다 해외 활동이 시작됐다는 의미로 받아주면 좋겠다”라며, “언어는 달라도 그들이 원하는 콘텐츠의 감정을 가지고 있는 언어를 쓰는 게 중요한 것 같다. 이렇게 감정이 중요하고 진정성이 중요하지, 기수적인 것들이 더 중요하지 않다는 선례를 보여준 것 같다”라고 의미를 봤다. 

글로벌 IP를 확장하는 과정에서 사람엔터테인먼트는 다양한 해외 프로젝트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배우 기홍과 조 메노스키 작가의 한국 에이전트를 담당하고 있으며, 지난 달에는 차세대 글로벌 스타 발굴 프로젝트를 위한 글로벌 오디션을 진행했다. 

이소영 대표는 글로벌 오디션 프로젝트에 대해서 “우리 회사는 코어가 한국이기 때문에 한국에서 활동하고 싶어 하는 해외 아티스트가 있지 않을까에 대한 기대감이 있다. 그런 아티스트가 많았으면 좋겠다는 것, 그 가능성을 여는 시작인 거지 지금 당장 찾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며, “글로벌 오디션의 의미는 ‘시작’이다. 우리가 원하는 개념으로 시작해야 확장성이 생기고 그걸 바라는 사람, 꿈꾸는 사람, 준비하는 사람이 생긴다. 해외에서 2~3년 후에라도 이런 글로벌 오디션이 있고, 한국에서 배우를 하고 싶어 하는 사람이 있다면 시스템을 보여줘야 한다는 생각이다. 한 번도 보여주지 않았던 활동 영역이기 때문에 당연히 거기에 응시하는 사람은 극소수겠지만 매년 하다 보면 한국 진출을 꿈꾸는 아티스트가 나오지 않을까”라고 설명했다. 

이 대표는 “한국이 코어인 회사에서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줘야 새로운 꿈을 준비할 수 있으니까, ‘준비되고 있어’라는 걸 보여주고 싶다. 한국 문화예술이 굉장히 배우고 싶어 하는 예술이 됐는데 어떻게 쓸 수 있을지 고민할 것 같다. 교포들이나 한국 사람의 얼굴을 가지고 있는데 외국에 살고 있는 분들고 계시고, 이런 분들이 내가 외국에서 살았던 감정과 문화를 베이스로 한국에서 뭔가 활동을 하면 문화 충돌 자체가 유니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글로벌 오디션으로 처음부터 무언가를 이루는 것이 이소영 대표의 목적은 아닌 것. 이런 오디션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을 시작으로 차근차근 단계를 밟을 계획인 것. 오디션과 글로벌 프로젝트를 통해 가능성 있는 아티스트를 발굴하겠다는 이소영 대표다. 

이소영 대표는 “아티스트를 발굴하고 개발하는 게 다음 목적인 것 같다. 다국적 리빙을 하는 시대가 됐으니 그런 감성을 가지고 있는 친구들이 합류하면서 정서적인 나오는 정서적인 충돌들이 독창적으로 표현될 것 같다. 그런 배우들이 관객에게 영감을 줄 것 같다. 기본적인 비즈니스의 확장성을 관계자들이 보여줄 필요가 있다. ‘저런 게 가능하구나’에 대해서 시작을 해서 심층적으로 가는 거다”라고 덧붙였다.

이소영 대표 비전은 사람엔터테인먼트의 다양한 프로젝트로 진행되고 있다. 이소영 대표는 매니지먼트의 비전으로서 “지금 ‘사람 오리지널’이라는 팀을 만들어서 IP 개발 쪽을 진행하고 있다. ‘미나리’ 같은 프로젝트처럼 이야기의 확장성에 대한 고민, 어떤 사람들에게 어떻게 전달할 것인가에 대한 IP를 만드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미나리’를 준비하면서 우리가 준비하는 것들이 생각보다 빨리 가능해지겠다는 생각이다. 이제 이 일을 하는 동안 꿈꿨던 것을 해낼 수 있겠다는 희밍이 있다. 다 같이 실현하고 있구나라는 마음이다. 조 메노스키 작가도, 마이크 피기스 감독도 동참해준 거다”라고 전했다. /seon@osen.co.kr

OSEN 선미경 기자 seon@osen.co.kr

원문보기 :http://osen.mt.co.kr/article/G1111536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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