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사람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활동 소식

2021.02.25

‘미나리’ 한예리, 양일간 6개국 41 매체 해외 프레스 릴레이 인터뷰 극찬 속 성료

배우 한예리가 해외 6개국 41개 매체의 열렬한 관심과 호평 속에 양일간의 화상 인터뷰를 마쳤다.

배우 한예리가 영화 '미나리'의 미국 개봉을 앞두고 해외 매체들을 대상으로 양일간의 화상 릴레이 인터뷰를 진행했다. 한예리가 참석한 해외 프레스 화상 인터뷰 일정은 지면, TV 그리고 온라인 매체를 중심으로 총 이틀에 걸쳐 진행됐다. 특히, 이번 인터뷰 일정은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작품답게 '인디와이어(Indiewire)', '골드 더비 (Gold Derby)', '로튼 토마토(Rotten Tomatoes)', 'BBC', 'FOX', 'ABC' 등 미국 각주 언론사는 물론 영국, 캐나다, 일본, 호주 등의 주요 매체가 참석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 고조시켰다. 또한, 인터뷰가 시작된 당일 새벽 발표되었던 미국 배우조합상(SAG)에서 '미나리'가 앙상블상, 여우조연상, 남우주연상 3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어, 한예리 배우를 향한 해외 매체들의 인터뷰 열기는 더욱 뜨거웠다.

해외 주요 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했던 수차례의 화상 GV와 인터뷰 등을 소화한 경험을 토대로, 한예리는 '미나리'를 향해 쏟아지는 관심과 기대에 대한 소감부터 자신이 맡은 캐릭터 '모니카'에 대한 소회까지 심도 깊은 답변을 이어갔다. 또, 기자들이 연이은 낭보를 언급하자 “후보에 오른 것만으로도 감사하다”고 말하며 “'미나리'가 매일 기쁜 소식을 전해주는 것 같아 행복하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영화 '미나리'가 전 세계적인 공감을 받는 이유에 대해 “누구나 살면서 꺼내 보는 어린 시절의 추억이 있고, '미나리'에는 그 추억이 있다. 누구나 모니카가 될 수 있고, 순자나 제이콥이 될 수도 있다.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삶의 일부를 담담하게 그려내는 것이 '미나리'의 아름다운 지점”이라고 이야기하며 '미나리'가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줄 수 있는 영화가 되었으면 한다는 바램을 전했다.

또, 자신이 연기한 '모니카'에 대해 한예리는 “가장 강한 사람”이라고 표현, “가족이 함께일 수 있도록 지탱해주는 가장 큰 힘이 모니카의 사랑이라 생각한다”라는 말로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끝으로, 영화의 관전 포인트로 “엔딩 크레딧이 올라갈 때까지 극장에 앉아 OST를 끝까지 듣는 것”이라고 말하며 본인이 직접 불러 화제를 모았던 미나리 OST 'Rain Song'을 언급하며 웃음을 내비쳤다. 인터뷰에 참석한 美 영화·드라마 리뷰 사이트 '더 디바 리뷰(THE DIVA REVIEW)'는 한예리에 대해 “굉장히 똑똑하며, 관찰력과 판단력이 좋은 배우”라는 감상을 전했고, 골드 더비(Gold Derby)는 “모니카가 순자를 향해 울먹이는 장면이 '미나리'를 특별하게 만들었다”며 호평했다.

지난 18일, 한예리는 국내 개봉을 앞둔 '미나리' 언론 시사회에서 국내 언론 및 평단까지 사로잡으며 뜨거운 호평 세례를 받았다. 한예리는 美 영화 전문 매체 골드 더비(Gold Derby)에서 “‘미나리’의 성공 열쇠는 한예리”라고 극찬을 받은 것은 물론, 할리우드 리포터(The Hollywood Reporter)와 콜라이더(Collider)에서 ‘오스카 여우주연상 예상 후보’, ‘2020년 위대한 연기’로 선정되며 주목받았다. 또한, 아시아&태평양 섬 지역(Asian and Pacific Islander (API)) 영화계를 대상으로 하는 2021 골드리스트(Gold List) 시상식에서는 여우주연상을 수상했으며, '독립영화계 오스카'로 불리는 필름 인디펜던트 스피릿 어워즈(FISA) 여우조연상 부문 후보에 올랐다. 또, 직접 노래를 불러 화제를 모았던 '미나리' OST 한국어 엔딩곡인 'RAIN SONG'이 제93회 아카데미상(OSCAR) 예비후보의 음악상, 주제가상 2개 부분에 1차 노미네이트되며 오스카 입성 가능성을 높였다. '미나리'는 제27회 미국배우조합상(SAG)에서 영화 부문 앙상블상 후보에 오르는 등 외신들과 세계 영화인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한편, 한예리 주연의 영화 ‘미나리’는 오는 3월 3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사진 제공 = 사람엔터테인먼트]

2021.02.24

‘온앤오프’ 엄정화, 감성 자극하는 ‘휴먼터치 MC’ 등극...‘공감 예능’ 만들다!

멀티 엔터테이너 엄정화가 대중의 감성을 자극하는 ‘휴먼터치 MC’로 등극해 ‘온앤오프’를 안정적으로 이끌어가고 있다.

엄정화는 tvN ‘온앤오프’의 메인 MC로서 시청자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온(溫)택트 커뮤니케이션’으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출연자들에게 깊은 공감과 따뜻한 격려를 보내는 동시에, 텔러와 리스너 두 역할 모두 완벽하게 해내고 있는 엄정화는 적재적소에 자신의 경험담까지 녹여내는 섬세한 진행으로 ‘엄정화표 힐링 예능’을 완성하고 있다. 

먼저, 엄정화는 굿 리스너로서 ‘경청’과 ‘공감’을 바탕으로 게스트들에게 깊은 관심을 보이며 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였다. 새 시즌의 첫 방송에서 엄정화는 시종일관 환한 웃음으로 멤버들을 비롯해 게스트 차청화에게 인사를 건넸고, 사적 다큐를 보는 내내 적극적인 리액션으로 분위기를 주도했다. 이어, 엄마의 진심 어린 응원을 듣고 우는 차청화에게 크게 공감한 엄정화가 함께 눈물을 훔치는 모습도 그려져 뭉클함을 자아냈다.

또, 엄정화는 연예계와 인생 선배로서 무한한 ‘격려’와 ‘응원’을 전하는 현명한 텔러의 역할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지난 23일 방송된 ‘온앤오프’ 33화에서 선배 엄기준에게 조언을 구하며 연기 연습을 하는 배우 김동규의 모습을 본 엄정화는 “선배들 가까이에서 습득하는 것들이 지금 당장은 모르겠지만 다 쌓인다. 이런 눈빛을 갖고 있는 후배들에게는 항상 뭔가 다 얘기해주고 싶다”라며 경험에서 우러나온 조언과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 다른 게스트인 청하에게 역시 “오늘 하루를 즐겁게 살아야겠다고 마음먹는 것부터가 시작인 것 같다. 청하는 잘해나가고 있고, 단단해지고 있는 것 같아서 기쁘다”라는 말로 후배에게 따뜻한 격려와 위로를 전해 안방극장에 훈훈함을 선사했다.

이처럼 텔러와 리스너의 면모를 전부 갖춘 엄정화의 따스한 ‘온(溫)택트 커뮤니케이션’에 네티즌들 역시 “엄정화가 게스트들한테 좋았던 거 구체적으로 콕 집어서 얘기해주는 거 너무 좋다”, “연예계 선배로서 후배들에게 조언해주는 모습이 멋져요. 방송이 더 따뜻해지는 느낌”이라는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또한, 엄정화가 MC로 함께하며 새 단장을 마친 ‘온앤오프’가 새 시즌 첫 방송부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순조로운 시작을 알린 가운데, 앞으로 배우, 가수를 넘어 MC까지 활동 영역을 확장한 엄정화가 ‘온앤오프’를 통해 어떤 활약을 이어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엄정화가 MC를 맡고 있는 ‘온앤오프’는 매주 화요일 밤 10시 30분, tvN에서 방송된다.

[사진 = 방송 화면 캡처]

2021.02.19

<미나리> "전 세계 열광한 이유 있다!" 국내 언론도 반했다! 언론 시사회 & 배우 한예리 무대인사 성료!

"전 세계가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야기!"
"삶을 이어가는 모든 가족을 위한 찬가!", "따뜻한 공감의 힘!"
<미나리> 해외에 이어 국내에서도 호평 일색! 언론 시사회 성료!



"진심을 담아 연기한 작품, 이 영화가 주는 힘을 믿는다"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많은 분들이 <미나리>로 기운을 얻었으면 좋겠다"
배우 한예리, 무대인사로 따뜻한 진심을 전하다!

2021년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오스카 유력 후보작 <미나리>가 폭발적인 호평 속 언론 시사회를 성황리에 개최한 가운데 배우 한예리가 무대인사를 통해 진심을 전했다.

3월 3일 국내 개봉을 앞둔 전 세계 화제작 <미나리>가 지난 2월 18일(목) 언론 시사회 이후 국내 언론 및 평단까지 사로잡으며 뜨거운 호평 세례를 받아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미나리>는 희망을 찾아 낯선 미국으로 떠나온 한국 가족의 아주 특별한 여정을 담은, 2021년 전 세계가 기다린 원더풀한 이야기.



<미나리> 언론 시사회는 극 중 희망을 지켜내는 엄마 '모니카' 역의 배우 한예리가 무대인사에 깜짝 등장해 자리를 빛냈다. 배우 한예리는 "저에게 굉장히 특별한 영화다. 진심을 담아 연기했고, 촬영 당시 좋은 기억과 추억이 많다. 그 힘으로 지금을 잘 버티고 있다"며 영화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 영화가 주는 힘이 있다고 믿는다", "지금 힘들고 지친 분들이 많으실 텐데 <미나리>를 보면서 잠시라도 힐링 되고 기운을 얻어가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해 현재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힘을 실어줄 수 있는 작품임을 전했다. 또한, "<미나리>에 너무나도 큰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며 따뜻한 진심을 담은 메시지를 남겼다.

상영 이후, 해외에 이어 국내 언론의 뜨거운 찬사가 쏟아져 화제다. "전 세계가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야기!"(스포츠조선 조지영), "전 세계가 열광한 이유 있다!"(일간스포츠 박정선) , "<미나리>는 원더풀, 전 세계가 공감할 희망!"(하비엔 노이슬) 등 국경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을 수밖에 없는 이 영화의 매력에 대해 극찬했다. "빈틈없이 채운 배우들의 열연으로 공감의 힘을 선사하다"(엑스포츠 김유진), "엄마, 딸, 아내 그리고 자기 자신까지 '모니카'의 복합적인 면을 섬세한 연기로 구별해 표현한 배우 한예리. 눈물까지 상황에 맞춰 다르게 조절하는 탁월한 연기 디테일!"(YTN star 반서연), "이 척박한 땅에 '순자'라는 유머와 온기가 도착해주어서, 영화계에 윤여정이라는 배우가 존재해 주어서 참 고맙고 다행이다!"(이화정 영화 저널리스트), "겉돌고 방황해도 미나리처럼 단단한 그들!"(매일경제 강영운) 등 탄탄한 연기력과 환상적인 앙상블로 진짜 가족이 된 배우진 팀 미나리의 열연에 대해 호평했다. 그뿐만 아니라, "누군가에게 가족은 꿈이고, 누군가에게 가족은 삶이다!"(민용준 영화 저널리스트), "삶을 이어가는 모든 가족을 위한 찬가!"(연애투데이뉴스 남궁선정), "오늘 하루도 가족의 의미를 비료 삼아 삶을 일궈나가는 우리를 열렬히 응원하는 작품!"(KBS미디어 정지은) 등 특별하면서도 보편적인 가족의 초상을 그려낸 <미나리>가 모두 자신의 가족을 투영하게 만드는 마법 같은 힘을 지닌 작품임을 입증했다. 여기에 "모두의 아픔을 어루만지는 원더풀 노스텔지어!"(맥스무비 위성주), "지금을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주는 희망의 편지!"(iMBC 김경희), "가장 보통의 특별한 꿈을 심다!"(연합뉴스 한미희), "담백하면서 강렬하고, 통렬하면서 다정하다. 미나리의 파릇파릇한 생명력이 흘러넘치는 작품!"(윤성은 영화평론가) 등 관객들을 어루만지는 응원과 희망의 메시지로 뜨거운 감동을 선사할 것을 예고했다.

<미나리>는 골든 글로브 외국어영화상 및 미국배우조합상(SAG) 후보에 오르며 전 세계 68관왕 153개 노미네이트를 기록해 오스카 유력 후보작으로 전 세계의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배우진 스티븐 연, 한예리, 윤여정, 앨런 김, 노엘 케이트 조는 극 중 한국적인 정서와 미국의 삶이 담긴 특별한 가족의 이야기를 환상적인 연기 앙상블로 사랑스럽게 그려냈다. 연출과 각본은 <문유랑가보>로 제60회 칸 영화제에서 황금 카메라상,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의 후보에 올라 영화계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정이삭 감독이 맡았다. 여기에 <문라이트>, <노예 12년> 등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작을 탄생시킨 브래드 피트의 제작사 플랜 B, <문라이트>, <룸>, <레이디 버드>, <더 랍스터>, <플로리다 프로젝트> 등 수차례 오스카 레이스를 성공적으로 이끈 북미 배급사 A24의 만남은 작품성을 확고히 입증하며 기대를 높인다.

해외에 이어 국내 언론과 평단까지 사로잡은 오스카 유력 후보작 <미나리>는 올봄 3월 3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2021.02.19

‘만능 ON터테이너’ 엄정화, 예능 MC 도전 성공적!...열정 가득 비하인드 공개

연예계를 대표하는 만능 엔터테이너 엄정화의 ‘온앤오프’ 촬영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엄정화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tvN ‘온앤오프’를 통해 처음으로 예능 MC 도전에 나선 엄정화의 열정 넘치는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정화는 우아한 비주얼과 완벽한 아우라를 자랑, 첫 녹화를 위해 손에서 큐시트를 놓지 않으며 MC로서 열정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촬영이 시작되자 엄정화는 출연자들과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발산했고, 예능 프로그램 첫 진행임에도 불구 능수능란하게 이야기를 주도하며 분위기를 이끌어 갔다.

특히, 엄정화는 이날 출연자들을 위한 의미 있는 선물을 준비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온앤오프’의 첫 번째 사적 모임을 기념하며 출연진 개개인의 취향과 특성을 고려해 손수 고른 화분을 선물한 것. 엄정화의 센스있는 선물 덕분에 촬영 현장은 훈훈함으로 물들었고, 멤버들끼리 더욱 돈독해진 케미와 유쾌한 분위기를 발산할 수 있게 만들었다.

지난 16일 첫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 엄정화는 MC이자 첫 사적다큐의 주인공으로 꽉찬 OFF를 솔직담백하게 공개했다. 반려견 슈퍼와의 아침 일상부터 키토제닉 식단까지 힐링 루틴으로 하루를 시작한 엄정화는 힘들어하면서도 끈기 있게 운동을 해내는 자기관리 끝판왕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또한, 데뷔 초부터 인연을 이어온 오랜 팬을 살뜰히 챙기고 아끼는 모습에서 엄정화의 따뜻한 면모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다. 동시에, 프로그램을 함께 이끌어 갈 성시경과 음식을 만들며 환상의 찐친 케미로 큰 웃음을 선사, 스튜디오에서는 초아와 배우 차청화의 고민에 진심으로 공감하고 애정어린 조언을 건네며 ‘엄정화표 힐링 예능’의 시작을 알렸다.

엄정화는 “첫 촬영을 앞두고 살짝 긴장도 했었는데 멤버들이 너무 편하게 해주고 다 함께 교감하고 이야기하는 시간들을 즐기다 보니 순식간에 촬영이 끝나버렸던 것 같다. 서로 호흡도 너무 잘 맞고, 프로그램의 첫 단추를 잘 꿴 거 같아서 뿌듯하다”라며 첫 촬영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새로운 도전에 앞서 설레기도 했지만, 사실 걱정도 많이 됐다. 그런데 시청률도 더 잘 나왔다고 하고 재밌었다고 이야기들도 많이 해주셔서 감사할 따름이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또, “많은 관심을 보내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만큼 저도 MC로서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앞으로 다양한 분들의 삶의 방식과 이야기를 함께 나누며 따뜻한 즐거움과 힐링을 전해드리겠다”라는 남다른 각오를 다지며 끝인사를 전했다. 

이처럼 꽉 찬 일상을 보여줌과 동시에, 공감형 MC로서 성공적으로 프로그램의 포문을 연 엄정화. 깊은 공감 능력으로 출연자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MC이자 인생 선배로서 응원과 조언을 아끼지 않은 엄정화가 앞으로 온앤오프를 통해 어떤 활약을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엄정화가 MC를 맡고 있는 예능 ‘온앤오프’는 화요일 밤 10시 30분 tvN에서 방송된다.

[사진 = 사람엔터테인먼트 제공]

2021.02.19

조진웅•한예리•권율•변요한•이제훈•이하늬 소속사 사람엔터, 글로벌 오디션 개최...오늘(19일) 틱톡 통해 접수 시작!

사람엔터테인먼트(이하 사람엔터)의 ‘글로벌 인터랙티브 액터스 오디션(Global Interactive Actors Audition)’ 지원 접수가 오늘(19일) 오전 11시부터 시작된다. 

사람엔터와 글로벌 숏폼 모바일 비디오 플랫폼 틱톡(TikTok)이 함께하는 이번 오디션은 세계로 뻗어 나갈 인터랙티브 아티스트를 발굴하는 것이 주목적으로, 메인 슬로건 ‘렛츠 립 위드 사람(Let’s leap with SARAM)’은 “상호 간의 만남을 통해 함께 뛰어오르자”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사람엔터의 첫 글로벌 오디션이기도 한 이번 프로젝트는 언택트 시대의 흐름에 맞춰 비대면 형식으로 진행되며 16세에서 24세 사이 한국에서 연기 활동이 가능한 배우 지망생이라면 국적, 학력 관계없이 남녀 누구나 틱톡으로 지원 가능하다. 특히, 이번 오디션은 사람엔터 소속 배우 최수영, 공명, 박규영이 직접 응원에 나서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사람엔터 공식 틱톡 계정을 통해 공개된 응원 영상에서 세 사람은 사람엔터의 첫 번째 글로벌 공개 오디션을 축하함과 동시에, 각자 “야, 너도 할 수 있어”, “저도 한번 지원해볼까요?”, “지원해 주실 거죠?”라는 등의 재치 있는 인사말을 전하며 차세대 글로벌 스타 찾기에 힘을 보탰다. 
 

이번 오디션 지원자는 19일 오전 11시부터 24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진행되는 1차 접수 기간 중 사람엔터 공식 틱톡 계정(@saram_ent)을 팔로우하고, 매력 어필 영상과 사람엔터 배우들의 작품 속 씬을 재해석한 연기 영상을 각각 60초 이내로 촬영, 해당 콘텐츠들을 필수 해시태그 #렛츠립사람 #letsleapsaram과 함께 개인 틱톡 계정에 업로드하면 된다. 심사는 전문가 평가 점수 70%에 대중들이 누른 영상 좋아요 수 30%를 합산해 공정하게 진행될 예정으로 오디션에 관한 상세 내용은 틱톡 #렛츠립사람 또는 #letsleapsaram 챌린지 페이지(https://vt.tiktok.com/ZSJeN1gDG/)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사람엔터는 공명, 권율, 김성규, 데이비드 맥기니스, 박규영, 박예진, 변요한, 엄정화, 이기홍, 이제훈, 이하늬, 정호연, 조진웅, 최수영, 최원영, 최희서, 한예리 등 30여 명의 아티스트를 보유한, 양질의 문화 콘텐츠를 발굴•기획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다. 자선 단체 화보•다양성 영화 프로젝트 G-시네마 사업•환경 캠페인 ‘LET’S SAVE EARTH’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영국 거장 감독 마이크 피기스(Mike Figgis)와 협업한 옴니버스 프로젝트 ‘셰임(SHAME)’, 스타트렉 시리즈 작가 조 메노스키(Joe Menosky)와 함께한 ‘킹 세종 더 그레이트(King Sejong The Great)’ 프로젝트 등 의미 있는 글로벌 행보를 보여주고 있으며, 현재 제작한 영화 <유체이탈자>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제공 = 사람엔터테인먼트, 틱톡]

2021.02.18

‘심야카페’ 시즌2&3 신주환, 시즌1의 세계관 잇는 카페 마스터로 다시 한번 ‘힐링+성장’ 예고…‘궁금증↑’

배우 신주환이 드라마 ‘심야카페’ 시즌1에 이어 2, 3에서도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마스터로 등장한다.

신주환이 드라마 ‘심야카페’(감독 정윤수, 제작 (주)케이드래곤 (주)아크메) 시즌1에 이어 2,3에서도 주연을 맡아 씨스타 출신의 윤보라, NCT 도영과 함께 드라마의 세계관을 관통하는 인물로 활약한다. ‘심야카페’는 자정부터 해 뜰 때까지 영업하지만, 지도에는 나오지 않는 부산 산복도로의 어느 카페에서 벌어지는 치유와 성장을 테마로 한 시공 초월 판타지 드라마다.

신주환은 신원미상의 신비로운 마스터 역으로 다시 한번 ‘심야카페’의 문을 열었다. 우선, 지난 시즌 1에서는 아르바이트를 시작한 주인공에게 커피를 내리는 법부터 인생에 대한 조언까지 건네며 ‘심야카페’의 호스트이자 인생의 조력자로서 활약한 바, 이번 새 시즌2, 3에서는 카페를 매개로 성장하고 치유하는 주인공들을 지켜보며 드라마의 신비롭고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한층 배가 시킬 예정이다.

특히, 지난 3일 공개된 시즌2 ‘힛업 힛업(Hit Up! Hit Up!)’과 시즌3 ‘산복산복 스토커(The Curious Stalker)’의 공식 예고편에서 마스터는 여전히 카페를 지키며 여유로운 미소로 손님들을 반기고 있어, 새 시즌을 기다려 온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카페를 찾아온 이들을 한 발짝 물러서서 지켜보며 잔잔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그려낸 마스터는 “이미 지나갔거나, 앞으로 올지도 모르는 시간들과 만나게 되는 곳”이라고 ‘심야카페’를 소개하는 모습으로, 다시 한번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더해, 카페를 수상히 여기는 손님을 피해 자리를 벗어나고, 백 년 전 그림을 응시하며 숨겨진 사연을 예고하는 등 마스터에 대한 비밀이 드러나게 될 지에 대한 궁금증이 모인다.

‘심야카페’ 시즌1에서 잔잔한 위로와 용기를 전했던 배우 신주환은 지난 11월 종영한 카카오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만자’에서 주인공의 절친한 친구이자 밴드 ‘세부리’의 멤버 태준 역을 맡아 믿음직스러우면서도 유쾌한 모습을 보였다. ‘심야카페’ 시즌2, 3에서 또한 청춘들의 사랑과 고민을 응원하며 카페 마스터로 활약할 신주환이 이번에는 어떤 사연을 지닌 인물들을 만나 ‘심야카페’의 세계관을 완성시킬지에 대한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신주환이 주연을 맡은 드라마 ‘심야카페’ 시즌 2, 3은 오늘 18일 MBC 드라마넷 밤 11시와 12시에 순차적으로 방송되며, 19일 새벽 1시 KT Seezn에서 두 시즌이 연이어 방송된다.

[사진 제공 = (주)케이드래곤]

2021.02.18

배우 최희서, ‘황금촬영상 영화제’ 기자회견 참석...홍보대사로 자리 빛냈다!

배우 최희서가 ‘제40회 황금촬영상 영화제’ 기자회견에 참석해 시선을 끌었다.

최희서는 지난 17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 센터에서 진행된 ‘제40회 황금촬영상 영화제’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황금촬영상 영화제’는 한국 영화의 지속적 기술 감각을 유지하고 새로운 얼굴을 찾는데 목적을 둔 영화제로, 배우 최희서가 홍보대사를 맡고 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최희서는 “황금촬영상 영화제는 한국 영화 촬영 감독협회에서 주최하고, 현장에 계신 스태프분들이 직접 수상자를 선정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개인적으로도 제 데뷔작이었던 영화 ‘킹콩을 들다’가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고, 저 역시 영화 ‘박열’로 최우수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뜻깊은 인연을 계속 이어오고 있다. 그만큼 영광스럽고 감사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참석했다”라는 남다른 소회를 밝혔다.

이어, 최희서는 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묻는 질문에는 “아직 대중분들께는 ‘황금촬영상 영화제’가 많이 알려지지 않았다. 홍보대사로서 소임을 다하면서 이런 작은 영화제들과 좋은 영화들을 더 많은 빛을 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 또한, “오는 3월 11일에 진행될 ‘제40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며 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한편, 최희서가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제40회 황금촬영상 영화제 시상식’은 오는 3월 11일에 개최된다. 

[사진 = 사람엔터테인먼트 제공]

2021.02.17

‘만능 ON터테이너’ 엄정화, 예능 MC 도전 성공적!...“따뜻한 공감으로 힐링 예능 포문 열다”

연예계를 대표하는 만능 엔터테이너 엄정화가 온앤오프의 메인 MC로서 첫 방송의 포문을 성공적으로 열었다.

지난 16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 엄정화는 메인 MC이자 첫 번째 사적다큐의 주인공으로 프로페셔널한 ON의 모습과 함께 힐링으로 꽉찬 OFF를 솔직담백하게 그려냈다.

먼저, 엄정화는 “예능은 항상 손님으로 나왔었는데, 고정 MC는 데뷔하고 처음인 것 같다”라며 예능 MC 도전에 대한 설렘을 드러냈다. 어색할 법도 한 첫 촬영임에도 불구 엄정화는 평소 친분이 두터운 성시경은 물론, 초아, 윤박, 넉살, 게스트 차청화와도 환상의 티키타카를 자랑, 화기애애하게 분위기를 이끌며 메인 MC다운 면모를 뽐냈다.

이어, 엄정화는 알찬 사적다큐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다시금 사로잡았다. 먼저, 반려견 슈퍼와의 아침 일상부터 키토제닉 식단까지 힐링 루틴으로 하루를 시작한 엄정화. 그는 “제가 사랑하는 일을 오랫동안 하고 싶어서, 언제 어느 때에 프로젝트가 와도 바로 할 수 있게 몸 상태를 만들어놓고 싶다”라며 힘든 액션 트레이닝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해내는 모습으로 자기관리 끝판왕의 면모를 보였다.

이후 엄정화는 ‘온앤오프’의 첫 사적 모임을 기념할 수 있는 선물을 사기 위해 오랜 팬이 운영하는 꽃집을 찾았다. 엄정화의 25년 지기 팬이 운영하는 가게에서 팬과 함께 온앤오프 멤버들에게 선물할 화분을 직접 고른 엄정화. 이 과정에서 엄정화는 오랜 팬인 란희씨와 그간의 추억을 회상했고, “헤어질 때 맨날 운 게 기억난다. 벌써 어른이 된 게 신기하다”라며, “계속 앨범을 낼 수 있었던 것도 너희가 있어서다”라고 말하며 팬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런 엄정화의 따뜻함은 스튜디오까지 이어졌다. 차청화와 초아의 사적다큐를 보며 깊이 공감하고, MC로서 출연자의 남모를 고민까지 따스하게 어루만지며 ‘온(溫)터테이너’적인 면모를 발산한 것.

이처럼 엄정화는 꽉 찬 일상을 보여줌과 동시에, MC이자 인생 선배로서 응원과 조언을 아끼지 않으며 ‘엄정화표 힐링 예능’의 탄생을 알린 가운데, 앞으로 엄정화가 온앤오프를 통해 어떤 활약을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엄정화가 MC를 맡고 있는 예능 ‘온앤오프’는 화요일 밤 10시 30분 tvN에서 방송된다.

[사진 = 방송 화면 캡처]

2021.02.16

‘미나리’ 한예리, '봉준호→산드라 오'로 이어진 연기 호평 세례 “나조차도 몰랐던 감정 알게 해”

배우 한예리가 봉준호 감독에 이어 한국계 할리우드 배우 산드라 오에게 연이은 찬사를 받았다.

한예리는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한국계 미국인(캐나다인) 배우 산드라 오가 사회를 맡아 진행된 한인 이민역사 120년 기념 취지로 열린 ‘KA Day(Korean American Day)’ 시사회에 참석해 ‘미나리’에 담긴 의미와 배경들에 관해 이야기했다. 화상으로 진행된 이번 GV는 아이작 정 감독을 비롯, 스티븐 연·윤여정 등이 함께 참석했다.

산드라 오는 “배우로서, 한국계 미국인으로서 이 엄청난 작품을 보고 너무나 큰 감동을 받았다”라고 전하며 “'미나리'는 정말 미국적인 이야기면서 '가족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보편적인 이야기”라고 언급, 작품에 대한 칭찬으로 GV의 첫 시작을 알렸다. 한예리 역시 “이민자뿐만 아니라 모든 세대, 모든 사람의 많은 공감을 받을 것 같았다”라고 말하며 “사람이 사는 게 다 닮아서 그런 게 아닐까 싶다”라며 “내가 눈물을 흘리고 있으면 누군가도 나와 비슷한 감정을 느낄 것 같았다”는 이야기로 산드라오와 공감대를 형성, 촬영 당시 느꼈던 감정들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또, 산드라 오는 한예리가 열연한 모니카 역에 대해 “한국계 이민자로서 나조차도 몰랐던 감정을 느끼고 알게 됐다”며 호평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모니카가 고춧가루를 먹을 때 눈물이 터졌다. 너무나 구체적인 이 장면을 보고 나니 큰 선물을 받은 것 같았다”라고 밝히며 “예리(모니카)가 처음 트레일러 집에 들어갔을 때 표현했던 그 모든 감정은 내게 위안을 주었다”고 말했다. 산드라 오는 한예리가 등장한 장면에서의 정적인 고요함과 한예리 표정에 담겨있던 온갖 감정들이 너무나 생생했다고 재차 언급, 이전 세대를 훌륭히 구현해 낸 배우와 감독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예리와 산드라 오는 ‘미나리’를 통해 가족이라는 공통적 정서와 유대감을 갖고 교류하고 공감하는 대화로 GV에 깊이를 더했다.

한예리는 美 영화 전문 매체 골드 더비(Gold Derby)에서 “‘미나리’의 성공 열쇠는 한예리”라고 극찬을 받은 것은 물론, 할리우드 리포터(The Hollywood Reporter)와 콜라이더(Collider)에서 ‘오스카 여우주연상 예상 후보’, ‘2020년 위대한 연기’로 선정되며 주목받고 있다. 또한, 아시아&태평양 섬 지역(Asian and Pacific Islander (API)) 영화계를 대상으로 하는 2021 골드리스트(Gold List) 시상식에서는 여우주연상을 수상했으며, ‘독립영화계 오스카’로 불리는 필름 인디펜던트 스피릿 어워즈(FISA) 여우조연상 부문 후보에 올랐다. 또, 직접 노래를 불러 화제를 모았던 ‘미나리’ OST 한국어 엔딩곡인 ‘RAIN SONG’이 제93회 아카데미상(OSCAR) 예비후보의 음악상, 주제가상 2개 부분에 1차 노미네이트되며 오스카 입성 가능성을 높였다. ‘미나리’는 제27회 미국배우조합상(SAG)에서 영화 부문 앙상블상 후보에 오르는 등 외신들과 세계 영화인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한편, 한예리 주연의 영화 ‘미나리’는 오는 3월 3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사진 제공 = 사람엔터테인먼트, A24, 판씨네마]

2021.02.15

"세계로 뻗어 나갈 차세대 글로벌 스타 찾는다"...사람엔터 '글로벌 인터랙티브 액터스 오디션' 개최

사람엔터테인먼트(이하 사람엔터)가 차세대 글로벌 스타 발굴 프로젝트를 개최한다. 

사람엔터는 오는 19일부터 글로벌 숏폼 모바일 비디오 플랫폼 틱톡(TikTok)과 함께 '글로벌 인터랙티브 액터스 오디션(Global Interactive Actors Audition)'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세계로 뻗어 나갈 인터랙티브 아티스트를 발굴하는 것이 주목적인 이번 오디션의 메인 슬로건은 '렛츠 립 위드 사람(Let's leap with SARAM)'으로 "상호 간의 만남을 통해 함께 뛰어오르자"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사람엔터의 첫 글로벌 오디션인 이번 프로젝트는 언택트 시대의 흐름에 맞춰 비대면 형식으로 진행된다. 16세에서 24세 사이 한국에서 연기 활동이 가능한 배우 지망생이라면 국적, 학력 관계없이 남녀 누구나 틱톡으로 지원 가능하다. 

지원자는 사람엔터 공식 틱톡 계정(@saram_ent)을 팔로우하고, 매력 어필 영상과 사람엔터 배우들의 작품 속 씬을 재해석한 연기 영상을 각각 60초 이내로 촬영, 해당 콘텐츠들을 필수 해시태그 #렛츠립사람 #letsleapsaram과 함께 개인 틱톡 계정에 업로드하면 된다. 19일부터 24일까지 총 6일 동안 진행되는 1차 비대면 오디션에 합격한 지원자들에게는 대면 혹은 비대면 2차 오디션 기회가 주어질 예정이다. 이와 관련된 상세 내용은 사람엔터 공식 홈페이지(www.esaram.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람엔터 이소영 대표는 "전 세계가 한국의 콘텐츠를 주목하고, 국내 시장 데뷔가 글로벌 무대 진출로도 확장되고 있는 지금은, 그 어느 때보다 다채로운 끼와 열린 사고,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지닌 차세대 글로벌 스타를 발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됐다"라며 "팬데믹이라는 유례없는 복병을 만나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펼칠 기회마저 점점 잃어가고 있는 이들에게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이번 오디션이 새로운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사람엔터는 공명, 권율, 김성규, 데이비드 맥기니스, 박규영, 박예진, 변요한, 엄정화, 이기홍, 이제훈, 이하늬, 정호연, 조진웅, 최수영, 최원영, 최희서, 한예리 등 30여 명의 아티스트를 보유한, 양질의 문화 콘텐츠를 발굴•기획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다. 자선 단체 화보•다양성 영화 프로젝트 G-시네마 사업•환경 캠페인 'LET'S SAVE EARTH'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영국 거장 감독 마이크 피기스(Mike Figgis)와 협업한 옴니버스 프로젝트 '셰임(SHAME)', 스타트렉 시리즈 작가 조 메노스키(Joe Menosky)와 함께한 '킹 세종 더 그레이트(King Sejong The Great)' 프로젝트 등 의미 있는 글로벌 행보를 보여주고 있으며, 현재 제작한 영화 <유체이탈자>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제공 = 사람엔터테인먼트]

페이지

News 구독하기

Artist

공명 GongMyoung
권율 Kwon Yul
김성규 Kim Sungkyu
김유안 Kim Yuan
footer_kimjaeyoung
김재영 Kim Jaeyoung
데이비드 맥기니스 David Lee McInnis
문동혁 Moon Donghyeok
박규영 Park Gyuyoung
박예진 Park Yejin
footer_byunyohan
변요한 Byun Yohan
신주환 Shin Juhwan
심달기 Shim Dalgi
엄정화 Uhm Junghwa
유희제 Yoo Heeje
이가섭 Lee Gasub
이기홍 Lee Ki Hong
이성욱 Lee Sungwook
이운산 Lee Woonsan
이제훈 Lee Jehoon
이하늬 Lee Hanee
전채은 Jeon Chaeeun
정소리 Jeong Sori
정호연 Jung Hoyeon
footer_chojinwoong
조진웅 Cho Jinwoong
최수영 Choi Sooyoung
Template_메인하단_20최원영
최원영 Choi Wonyoung
최희서 Choi Heeseo/ Moon Choi
template_meinhadan_21hanyeri
한예리 Han Yeri
홍기준 Hong Kij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