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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rious entertainment activities of Saram entertainment artists

2021.10.29

배우 한예리, '2021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국무총리 표창 수상

배우 한예리가 '2021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28일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개최된 '2021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상으로, 대중문화예술의 사회적 위상을 높이고 대중문화 발전과 한류 확산에 기여한 이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대중문화예술 분야 최고 권위의 정부 포상제도. 이번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에서는 배우 한예리가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 국내외를 아우른 글로벌 영향력을 지닌 배우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공적 기간, 활동 실적, 사회적 평판 및 인지도 등 다양한 항목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선정하는 상인만큼 이번 수상에 있어 더욱 큰 의의를 가진다.

한예리는 "이렇게 의미 있는 상을 주셔서 감사드린다. 그냥 막연하게 좋아하는 일을 하다 보니 이런 상까지 받게 되었다"는 말로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한국 영화가 100년이 넘었기 때문에 많은 전 세계인들에게 영향을 주는 문화가 된 거 같다. 故 이춘연 선생님, 윤여정 선생님을 비롯한 많은 분께서 그 길을 잘 닦아주셔서 우리가 좋은 콘텐츠를 할 수 있는 것 같다"라며 선배 영화인에 대한 감사를 표한 한예리는 "대중 예술, 순수 예술을 비롯한 모든 분야의 예술인들께 존경을 표한다"라는 말로 소감을 마무리 지었다.

한예리는 2007년 영화 '기린과 아프리카'로 데뷔한 이래,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는 꾸준한 작품 활동을 통해 다채로운 표현력과 진정성 있는 연기로 대중에 신뢰를 쌓아왔다. 특히, 전 세계를 사로잡은 영화 '미나리'의 주연으로 활약하며 섬세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관객들에게 따뜻한 울림을 전하며 공감과 위로를 자아냈다. 또 '2021 골드리스트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의 영예를 안아, 또 한 번 화제를 모으며 국내외 언론의 열띤 호평을 이끌었다. 뿐만 아니라, 올해 주요국 정상급 인사들이 참석한 '2021 P4G 서울 녹색미래 정상회의' 개회식 오프닝 공연에 무용수로서 참여, 다양한 방면의 대중문화예술을 아우르는 활약을 펼친 바 있다. 이처럼 작품 안팎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확장시키고 있는 배우 한예리가 앞으로 선보일 행보에 대해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사람엔터테인먼트]

2021.10.16

‘원 더 우먼’ 이하늬가 1인 2역을 소화하는 법… #사전 컨셉 미팅 #디테일한 좌우 얼굴 사용 #꼼꼼한 캐릭터 분석…‘갓하늬’

‘원 더 우먼’ 속 배우 이하늬의 디테일함을 살린 열연이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다. 

이하늬 주연의 SBS 금토드라마 '원 더 우먼'은 비리 검사에서 하루아침에 재벌 상속녀로 인생 체인지가 된 후 빌런 재벌가에 입성한, 불량지수 100% 여검사의 '더블라이프 코믹버스터' 드라마다. 코믹한 웃음과 사이다 폭격에 미스터리함이 더해지면서 순간 최고 시청률이 20%까지 치솟으며 뜨거운 인기를 구가,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 가운데 배우 이하늬가 ‘원 더 우먼’에서 비리 검사 조연주와 재벌가 유민그룹의 총수이자 한주그룹의 며느리인 강미나, 1인 2역을 맡아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극의 완성도와 보는 재미,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았다는 호평을 얻고 있다. 이에 이런 반응을 얻을 수밖에 없는 이하늬의 디테일한 캐릭터 준비 과정을 파헤쳐 봤다. 

#. 1인 2역에 맞춘 좌우 얼굴 사용법!

지난 3일, 이하늬의 공식 유튜브 채널 ‘하늬모하늬’에는 이하늬가 1인 2역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사전부터 철저하게 준비를 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여기서 이하늬는 스태프들과 함께 직접 헤어스타일부터 메이크업까지 사전 테스트를 해보며 한 얼굴로 다른 성격, 다른 이미지를 가진 두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 고민한 부분들을 여과 없이 공개했다. 이하늬는 직접 마일드한 캐릭터를 표현할 때는 왼쪽을, 지적이고 센 느낌을 할 땐 오른쪽 얼굴을 많이 쓰는 편이라고 언급, 1인 2역에 맞춘 좌우 얼굴 사용법을 공개하는가 하면, 스태프들과 입술 색깔부터 눈썹 정돈, 그리고 머리카락 컬 두께 등 디테일한 부분 또한 직접 체크하며 캐릭터를 완성시켰음을 밝혀 놀라게 했다. 

#.영어는 기본! 불어 베트남어까지 N개 국어 마스터! 철저한 준비성!

컨셉 미팅은 시작에 불과했을 뿐, ‘하늬모하늬’ 채널을 통해 제작기 영상도 함께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배우 이하늬가 ‘원 더 우먼‘을 위해 얼마나 철두철미하게 캐릭터를 분석하고 공부했는지 느낄 수 있는 모습들이 담겨 있다. 특히 이런 영상들은 대중들이 알지 못했던 이하늬만의 섬세한 드라마 준비 과정으로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원 더 우먼’ 2회에서 며느리를 따돌리는 시댁 식구들의 코를 납작하게 만들어준 불어와 베트남어 대화 장면 비하인드를 담아 눈길을 끌었다. 이하늬는 촬영 전 직접 불어와 베트남어를 적극적으로 배우며 짧은 대사도 허투루 하는 법이 없는 모습을 보여준 것. 어렵고 생소한 발음에 당황하는 모습도 잠깐, 이하늬는 책상에 앉아 쉼 없이 발음을 교정하는 등 수험생 저리 가라 할 정도의 열정 가득한 모습을 보여줬고, 그 결과 ‘원 더 우먼’의 명장면을 탄생시켰다. 

#몸 사리지 않는 열연ing 땅 파묻히기부터 리얼 액션까지!

그런가 하면 몸 사리지 않는 이하늬의 열연이 캐릭터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하늬는 극 중 남문파 적통 후계자 조연주 캐릭터를 맡아 극 초반 액션씬이 많았다. 이에 캐릭터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이하늬는 액션 스쿨까지 다니며 연습에 매진, 액션 장면들을 대역없이 멋지게 소화해 ‘원 더 우먼’ 속 조연주의 파워풀한 매력을 더욱 돋보일 수 있게 했다. 더불어 빠른 습득력으로 합이 어려운 액션도 금방 몸에 익혀 “멋지다”라는 반응도 얻었다. 이런 결과는 이하늬가 오랜 기간 액션스쿨을 다니며 연습을 게을리 하지 않았기 때문에 얻을 수 있었던 것으로 더욱 뜻깊다. 뿐만 아니라 이하늬가 무더운 날씨에 땅속에 얼굴만 내놓고 파묻히는 장면까지 유쾌하게 소화해 리얼함을 더했다. 

이렇게 이하늬의 노력이 담긴 ‘하늬모하늬’ 제작기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액션부터 외국어까지 다 했다니.. 미친 매력”, “엄청난 노력의 결과인 만큼 너무 재미있어요”, “금토 본방 스트리밍 놓치지 않고 있어요”, “액션 자세 진짜 최고, 베트남어 할 때도 너무 매력적이었어요”, “멋있다는 말 밖에는 할 말이 없네요” 등 뜨거운 반응을 내비쳤다. 

작품과 배역을 위해서라면 말 그대로 자신을 아끼지 않고 온 몸을 내던지는 열정을 보여주고 있는 이하늬. 사전 준비 과정부터 꼼꼼하게 캐릭터의 디테일한 부분까지 챙겨 캐릭터를 완성시킨 이하늬인 만큼, 그의 존재 자체가 ‘원 더 우먼‘을 보게 하는 시청 포인트가 되고 있다. 

한편 이하늬의 ‘원 더 우먼’ 제작기는 유튜브 ‘하늬모하늬’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하드캐리를 이어가고 있는 ‘원 더 우먼’은 매주 금, 토 밤 10시 SBS를 통해 방송된다.

[사진 = SBS ‘원 더 우먼’ 제공, 유튜브 하늬모하늬 캡처]

2021.04.26

[VANITYFAIR]All the Standout Beauty Looks at the 2021 Oscars

BY LAURA REGENSDORF / APRIL 25, 2021

The red carpet's return brought a fresh dose of glamour—and some perfectly relaxed polish.

The collective, pent-up desire to get dressed up and party found a high-profile focus group tonight at the 93rd Academy Awards, where nominees returned to the IRL red carpet in true, dazzling form. It wasn't just the parade of golden fashion looks (statuesque in the literal sense) that turned heads. The evening's best hair and makeup moments tapped into Old Hollywood finesse along with an of-the-moment sense of ease.

On the side of timeless glamour, Amanda Seyfried channeled the mood of her Oscar-nominated performance in Mank, as seen in a side-swept chignon that evoked screen stars past. Borat's Maria Bakalova offered another take on the classic updo-and-red-lip pairing, her textured blonde hair rooted in the 21st century.

One Night in Miami... director Regina King showed off the perennial appeal of a sleek, center-parted bob, while best actress nominee Andra Day made the case for a crown of piled-high curls—accessorized with shimmery gilded eyes and a generously bared leg, like a Neoclassical goddess for a new age.

There was also an appeal to springtime color befitting the optimistic turn lately in the air. A regal Angela Bassett paired her glossy blown-out hair with a violet-rimmed gaze. Viola David, nominated for her full-bodied turn as Ma Rainey, kept things light and sunny, with pink lipstick set against her airy white gown. And Promising Young Woman director Emerald Fennell matched her pale lilac eye shadow to her gauzy floral dress, looking as radiant as every Oscar hopeful should.

FROM GETTY IMAGES. 

Han Ye-ri | Looking sleekly polished with center-parted hair and bright lipstick. 
 
내용 및 사진 발췌 :[VANITY FAIR]  Oscars 2021: All the Standout Beauty Looks | Vanity Fair (April 25, 2021)
원문 링크 : https://www.vanityfair.com/style/photos/2021/04/best-beauty-looks-oscars-2021
2020.10.10

SARAM Entertainment NEWSLETTER Vol.22 - OCTOBER 10 2020

2020.10.10

Actor Shin Juhwan signs with SARAM Entertainment

[CREDIT : COURTESY OF SARAM Entertainment]

Actor Shin Juhwan signs with SARAM Entertainment

SARAM Entertainment stated that “Shin Juhwan is an actor who has a wide spectrum of acting abilities reaching various genres in films and dramas. He has a passion for acting, as well as patience and bursting energy, and he has a very creative perspective and directing experience. We will fully support him that he can reach his full potential in various areas.”

Making his debut in 2013 in a short film, ‘Young Artists,’ Shin has further acted in ‘Fashion King’ ‘Hit-and-Run Squad,’ ‘0.0MHz,’ ‘The Producers,’ ‘Cheese in the Trap,’ ‘Arthdal Chronicles,’ ‘Café Midnight,’ and so on. He has shown his uniqueness and strong acting skills in playing various roles. In addition, he also wrote and directed a short film ‘Sexking’ and won the Best Korean Short award at the Toronto Korean Film Festival and FLYASIAN best Short film at the 8th Festival du film coreen a Paris, proving himself as a talented artist in both acting and directing.

2020.10.09

SARAM Entertainment NEWSLETTER Vol.21 - OCTOBER 9 2020

2020.10.09

Actress Moon Choi(aka Choi Heeseo) signed with SARAM Entertainment

[CREDIT : COURTESY OF SARAM Entertainment]

Actress Moon Choi (aka Choi Heeseo) signed with SARAM Entertainment.

SARAM stated that “Moon is an actress who has played significant roles with her detailed acting skills,  and has continuously proven herself in all the films she played. We’ll provide utmost supports and energy to help her expand her acting career.”

 Moon has made her debut in 2009 with a film ‘Lifting Kingkong’ and has played various roles in ‘Dongju: The Portrait of a Poet,’ ‘Anarchist from Colony,’ ‘Okja,’ ‘Big Forest,’’ and so on.

Also in the movie ‘Anarchist from Colony’, she played the role Fumiko Kaneko, a lover and a supporter of Park Yeol (played by Lee Jehoon), which lead to her to receive the Best New Actress award and the Best Actress award at the 54th DaeJong Film Awards, and she swept total of 12 awards.

In addition, she has multiple language abilities, fluent in Japanese, English and good in Italian, and Chinese.

Recently she has been acclaimed through a recent hit, ‘Deliver Us from Evil’ and tvN’s tv-show ‘Stranger 2’ which is available on Netflix with her detailed and rich emotional performance.

The future of the actress is more promising as we witness how she makes whatever character she faces into her own. 

2020.09.16

SARAM Entertainment NEWSLETTER Vol.20 - SEPTEMBER 16 2020

2020.09.16

Cho Jinwoong captured the heart of overseas audience - from two time winner in Fantasia International Film Festival to special cast in Florence Korea Film Fest

[CREDIT : COURTESY OF SARAM ENTERTAINMENT]

As a recipient of the Best Actor Award at the 24th Fantasia International Film Festival, actor Cho Jinwoong will appear at the 18th Florence Korea Film Fest on the 23rd of September.

From August 20th to September 2nd at the Fantasia International Film Festival held in Montreal, Canada, Cho Jinwoong received an Award for the Special Mention in the Cheval Noir Competition for his portrayal in the movie, Me and Me (Dir. Jung Jin-young •Production- BA entertainment, Danee film •Distributor - Ace Maker Movie Works). As the director of Me and Me, Jung Jin-young, also received an Award for Special Mention in the First Feature Film, Cho Jinwoong received both awards for this film.

The judges at the Fantasia International Film Festival stated that ““The sophisticated and truly heart-wrenching work of one performer deserves a Special Mention: for his gripping ode to a man experiencing everything from the unnerving absurdity to existential agony of an uninvited “New Normal” with stunning grace and undeniable emotional honesty, Cho Jinwoong lifts the bar of the classic noir detective to a whole new level in his portrayal of Me and Me’s Hyeong-goo. Previously, Me and Me was invited at the Buenos Aires International Independent Film Festival and further enhanced of status of Korean film industry.

Through SARAM Entertainment, Cho Jinwoong stated, “the movie Me and Me is a very film like film in that even while he was filming, there were times when he was confused as to what was real and what was not.” He stated that he hopes “this movie helps the viewers learn about how we are so sure about ourselves, how we are so lenient but also critical of ourselves.” In ending, he stated that “the Korean film industry is at the world class level” and that he will “do his best so as to not disappoint other actors and their efforts.”

[CREDIT : COURTESY OF ACEMAKER, CineGuru Kidarient Company, NEW, CJ E&M]

For the upcoming 18th Florence Korea Film Fest to be held on September 23rd, cho appears on the screen as a main actor. The festival will not only introduce his main six films but also showcase ‘Black Money’(co-starred with Lee Hanee), as its opening piece. The executive chairman, Riccardo Gelli also stated that “The Florence Korean Film Fest has introduced many Korean actors, but I think that Cho Jinwoong is an actor who can represent Korea” and that he planned this film fest so that he can “share Cho Jinwoong’s excellent films with other Italian audience”. This Florence Korea Film Fest has also prepared a special interview video ‘Man of Will’ for the audience. A special space will be provided for the audience to learn more about the actors and their acting.

Cho Jinwoong’s films have been introduced and acclaimed in many film festivals in the past. A Hard Day was invited for the Director’s Fortnight section of the 2014 Cannes Film Festival and the foreign press praised him as a “monster like actor,” and in Believer his unprecedented charismatic acting skills were praised as “very convincing and powerful,” and sold its copyright in all 55 countries. Also, The Handmaiden, directed by Park Chan-wook, was invited at the 69th Cannes Film Festival and he was picked as the actor one most wishes to meet in person.

2020.08.07

SARAM Entertainment NEWSLETTER Vol.19 - AUGUST 7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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